리더의서재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두꺼운 경영서 속 인사이트
리더에게도 리더가 필요합니다. 단기적인 성과에만 사로잡혀 있으면 '왜'를 놓치게 되고, 인간과 조직, 자본, 기술을 엮어내야 할 자기 가설이 흐려집니다. 그 자리를 채워줄 수 있을 가장 좋은 동료는 한 권의 책입니다.
리더의서재 팀은 혼자 완독하기 어려운 경영·경제·인문 벽돌책을 3개월에 걸쳐 함께 읽고, 파트너의 관점으로 벽돌책을 해석합니다. Oliver Wyman·Kearney 부사장 경력과 팟캐스트 '세 남자의 경영 수다'에서 다져온 현보님의 차별화된 관점은 깊고 동시에 넓습니다.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큰 조직이든 작은 조직이든, 한 조직의 리더로 제대로 일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자신만의 가설 또는 모형이 필요합니다. 리더의서재 팀에서는 사람을 읽는 시선, 세상의 흐름을 읽는 틀, 기술이 인간에게 미치는 각도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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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배경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해 없이 관계를 유지하거나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엔 한계가 있습니다.
- 인문학적 통찰 없이 실무적 리더십만 강조되면, 생각 없는 실행만 반복되거나, 근시안적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 두꺼운 인문·경영·철학서는 외로운 리더에게 필연적인 동료입니다.
팀 운영 방향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 파트너가 선정한 도서와 지정한 분량을 읽고, 참석합니다.
- 매 회차 파트너가 준비한 어젠더(예: "리더는 갈등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를 중심으로 토론을 진행합니다.
- 파트너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를 조직 내 문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합니다.
팀 성장 포인트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평소 책장에 세워두기만 했던 도서를 3개월 안에 완독합니다.
- 파트너의 질문과 멤버간 토론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관과 철학을 돌아봅니다.
- 실무 리더가 복잡한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고 일관된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팀 멤버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 팀·사업부 리더로 일하며 '왜 이 결정을 하고 있는지' 자기 논리를 다시 세우고 싶은 10-20년차 실무자
- 사람·조직·시장을 설명할 자기 언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중간 관리자
- 두꺼운 인문·경영·철학서를 읽으며 페이스메이커가 필요한 임원·시니어 매니저
- 커리어 후반 전환을 앞두고 경영·인문 독서로 다음 장을 설계하고 싶은 21년+ 시니어 직장인·컨설턴트
PARTNER
파트너 소개
심현보
책 읽고 사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키보드보다는 만년필에,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에 더 마음이 갑니다. 외국계 전략 컨설팅 펌 Oliver Wyman에서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Kearney에서는 취미로 컨설턴트 후배들과 ‘경영수다’라는 팟캐스트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컨설팅 업계를 떠나 호주에서 소를 키우는 신사업도 일구고 뇌과학 스타트업을 차리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컨설팅업계로 돌아와 Kearney 부사장으로 클라이언트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HFK가 현보 님과 리더의서재 팀을 기획한 이유
현보 님은 오아시스 덕수궁이 만들어진 첫 해에 팟캐스트 '세 남자의 경영 수다'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오아시스 덕수궁은 이 팟캐스트의 첫 공개방송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경영·경제서를 읽는 현보 님의 관점은 리더십과 인문학, 철학을 두루 아우릅니다. 2023년 겨울시즌 시작된 리더의서재 팀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멤버들과 여러 권의 벽돌 책을 함께 읽고 있습니다.
시즌 도서
1권. 《지금 다시 계몽》 스티븐 핑커 (1~3회차)
책 설명
하버드 심리학자 스티븐 핑커가 2018년에 쓴 책입니다. 75개 데이터 그래프로 기대수명·빈곤·폭력·전쟁·차별·환경에서 인류가 어떻게 나아져 왔는지 보여주면서, 18세기 계몽주의가 내세운 네 가지 이상(이성·과학·휴머니즘·진보)을 21세기 언어로 다시 변호합니다. 빌 게이츠가 '내 인생의 책'으로 꼽았고, 비관주의가 디폴트가 된 시대에 '데이터로 세상을 읽는 사람'이 어떻게 사고하는지를 보여주는 텍스트입니다.
HFK 메모
사람의 뇌는 좋은 뉴스보다 나쁜 뉴스에 더 빨리 반응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회의실에서 가장 비관적인 사람이 가장 똑똑해 보이고, 리더는 점점 방어적인 결정을 내립니다. 핑커는 '진보를 인식하는 능력' 자체가 훈련이 필요한 역량이라고 말합니다. 데이터로 사고하는 리더가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하는지 살펴봅니다.
2권.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 (4~6회차)
책 설명
《권력의 법칙》 저자 로버트 그린이 2018년에 펴낸 책입니다. 18가지 법칙으로 인간 행동을 해부합니다. 비합리성, 자기애, 역할 연기, 강박, 단기 시야, 방어성, 시기, 과대망상, 집단 동조까지. 나폴레옹·마틴 루터 킹·코코 샤넬 같은 역사 속 인물 사례에 심리학·철학을 엮어, 사람을 읽고 다루는 도구이자 본인을 거울처럼 비춰보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HFK 메모
리더의 가장 어려운 일은 결국 사람을 다루는 일입니다. 본인의 비합리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리더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타인의 본성을 못 읽는 리더는 같은 갈등에 휘말립니다. 세상과 사람을 동시에 읽지 못하면, 리더의 의사 결정은 불완전합니다. ---
3개월 세션 주제
1회차
7월 3일 (금)
우리 조직은 '이성으로 의사결정하는 조직'인가, '본능과 정치로 움직이는 조직'인가?
2회차
7월 17일 (금)
지금 다시 계몽
숫자는 좋아지는데 사람들은 더 불안해한다. 우리 조직에서도 이런 현상이 있을까?
3회차
7월 31일 (금)
지금 다시 계몽
카리스마형 리더 vs 데이터형 리더. 본인이 일하는 회사는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고, 그게 잘 작동하는가?
4회차
8월 14일 (금)
우리 팀에서 가장 다루기 어려운 사람은 어떤 인간 본성에 휘둘리고 있고, 나 자신은 어떤 본성에 휘둘리는가?
5회차
8월 21일 (금)
인간 본성의 법칙
조직에서 시기와 원망은 늘 익명으로 흐른다. 리더는 이걸 무시해야 하는가, 다뤄야 하는가, 활용해야 하는가?
6회차
8월 28일 (금)
인간 본성의 법칙
사람을 읽는 시선이 충돌하는 순간, 리더는 어느 쪽을 선택하는가?
진행방식
1 최대 16명의 멤버들과 파트너가 선정한 어젠더에 대해 토론을 나눕니다.
2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3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6월 24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7월 22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8월 19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여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마감
5월 25일 (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5월 30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5월 31일 (일) 21시에 첫 여름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5월 31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6월 4일 (목), 6월 5일 (금)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6월 9일 (화)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두꺼운 경영서 속 인사이트
리더에게도 리더가 필요합니다. 단기적인 성과에만 사로잡혀 있으면 '왜'를 놓치게 되고, 인간과 조직, 자본, 기술을 엮어내야 할 자기 가설이 흐려집니다. 그 자리를 채워줄 수 있을 가장 좋은 동료는 한 권의 책입니다.
리더의서재 팀은 혼자 완독하기 어려운 경영·경제·인문 벽돌책을 3개월에 걸쳐 함께 읽고, 파트너의 관점으로 벽돌책을 해석합니다. Oliver Wyman·Kearney 부사장 경력과 팟캐스트 '세 남자의 경영 수다'에서 다져온 현보님의 차별화된 관점은 깊고 동시에 넓습니다.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큰 조직이든 작은 조직이든, 한 조직의 리더로 제대로 일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자신만의 가설 또는 모형이 필요합니다. 리더의서재 팀에서는 사람을 읽는 시선, 세상의 흐름을 읽는 틀, 기술이 인간에게 미치는 각도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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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배경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해 없이 관계를 유지하거나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엔 한계가 있습니다.
- 인문학적 통찰 없이 실무적 리더십만 강조되면, 생각 없는 실행만 반복되거나, 근시안적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 두꺼운 인문·경영·철학서는 외로운 리더에게 필연적인 동료입니다.
팀 운영 방향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 파트너가 선정한 도서와 지정한 분량을 읽고, 참석합니다.
- 매 회차 파트너가 준비한 어젠더(예: "리더는 갈등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를 중심으로 토론을 진행합니다.
- 파트너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를 조직 내 문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합니다.
팀 성장 포인트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평소 책장에 세워두기만 했던 도서를 3개월 안에 완독합니다.
- 파트너의 질문과 멤버간 토론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관과 철학을 돌아봅니다.
- 실무 리더가 복잡한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고 일관된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팀 멤버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 팀·사업부 리더로 일하며 '왜 이 결정을 하고 있는지' 자기 논리를 다시 세우고 싶은 10-20년차 실무자
- 사람·조직·시장을 설명할 자기 언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중간 관리자
- 두꺼운 인문·경영·철학서를 읽으며 페이스메이커가 필요한 임원·시니어 매니저
- 커리어 후반 전환을 앞두고 경영·인문 독서로 다음 장을 설계하고 싶은 21년+ 시니어 직장인·컨설턴트
PARTNER
파트너 소개
심현보
책 읽고 사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키보드보다는 만년필에,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에 더 마음이 갑니다. 외국계 전략 컨설팅 펌 Oliver Wyman에서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Kearney에서는 취미로 컨설턴트 후배들과 ‘경영수다’라는 팟캐스트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컨설팅 업계를 떠나 호주에서 소를 키우는 신사업도 일구고 뇌과학 스타트업을 차리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컨설팅업계로 돌아와 Kearney 부사장으로 클라이언트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HFK가 현보 님과 리더의서재 팀을 기획한 이유
현보 님은 오아시스 덕수궁이 만들어진 첫 해에 팟캐스트 '세 남자의 경영 수다'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오아시스 덕수궁은 이 팟캐스트의 첫 공개방송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경영·경제서를 읽는 현보 님의 관점은 리더십과 인문학, 철학을 두루 아우릅니다. 2023년 겨울시즌 시작된 리더의서재 팀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멤버들과 여러 권의 벽돌 책을 함께 읽고 있습니다.
시즌 도서
1권. 《지금 다시 계몽》 스티븐 핑커 (1~3회차)
책 설명
하버드 심리학자 스티븐 핑커가 2018년에 쓴 책입니다. 75개 데이터 그래프로 기대수명·빈곤·폭력·전쟁·차별·환경에서 인류가 어떻게 나아져 왔는지 보여주면서, 18세기 계몽주의가 내세운 네 가지 이상(이성·과학·휴머니즘·진보)을 21세기 언어로 다시 변호합니다. 빌 게이츠가 '내 인생의 책'으로 꼽았고, 비관주의가 디폴트가 된 시대에 '데이터로 세상을 읽는 사람'이 어떻게 사고하는지를 보여주는 텍스트입니다.
HFK 메모
사람의 뇌는 좋은 뉴스보다 나쁜 뉴스에 더 빨리 반응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회의실에서 가장 비관적인 사람이 가장 똑똑해 보이고, 리더는 점점 방어적인 결정을 내립니다. 핑커는 '진보를 인식하는 능력' 자체가 훈련이 필요한 역량이라고 말합니다. 데이터로 사고하는 리더가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하는지 살펴봅니다.
2권.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 (4~6회차)
책 설명
《권력의 법칙》 저자 로버트 그린이 2018년에 펴낸 책입니다. 18가지 법칙으로 인간 행동을 해부합니다. 비합리성, 자기애, 역할 연기, 강박, 단기 시야, 방어성, 시기, 과대망상, 집단 동조까지. 나폴레옹·마틴 루터 킹·코코 샤넬 같은 역사 속 인물 사례에 심리학·철학을 엮어, 사람을 읽고 다루는 도구이자 본인을 거울처럼 비춰보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HFK 메모
리더의 가장 어려운 일은 결국 사람을 다루는 일입니다. 본인의 비합리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리더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타인의 본성을 못 읽는 리더는 같은 갈등에 휘말립니다. 세상과 사람을 동시에 읽지 못하면, 리더의 의사 결정은 불완전합니다. ---
3개월 세션 주제
1회차
7월 3일 (금)
우리 조직은 '이성으로 의사결정하는 조직'인가, '본능과 정치로 움직이는 조직'인가?
2회차
7월 17일 (금)
지금 다시 계몽
숫자는 좋아지는데 사람들은 더 불안해한다. 우리 조직에서도 이런 현상이 있을까?
3회차
7월 31일 (금)
지금 다시 계몽
카리스마형 리더 vs 데이터형 리더. 본인이 일하는 회사는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고, 그게 잘 작동하는가?
4회차
8월 14일 (금)
우리 팀에서 가장 다루기 어려운 사람은 어떤 인간 본성에 휘둘리고 있고, 나 자신은 어떤 본성에 휘둘리는가?
5회차
8월 21일 (금)
인간 본성의 법칙
조직에서 시기와 원망은 늘 익명으로 흐른다. 리더는 이걸 무시해야 하는가, 다뤄야 하는가, 활용해야 하는가?
6회차
8월 28일 (금)
인간 본성의 법칙
사람을 읽는 시선이 충돌하는 순간, 리더는 어느 쪽을 선택하는가?
진행방식
1 최대 16명의 멤버들과 파트너가 선정한 어젠더에 대해 토론을 나눕니다.
2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3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6월 24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7월 22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8월 19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여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마감
5월 25일 (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5월 30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5월 31일 (일) 21시에 첫 여름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5월 31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6월 4일 (목), 6월 5일 (금)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6월 9일 (화)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