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바쁜 당신을 대신해 선별한
시의적절한 정보, 편식없는 지식 충전

PEST 브리핑, HBR 독자 세미나, 시즌 컨퍼런스

✔️ 멤버십에 따라 참여가능한 세미나 횟수가 달라집니다.

PEST 브리핑

1달에 1번,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정보를 선별해서 전달 드리는 오프라인 세미나입니다. 영역별 전담 큐레이터들이 비즈니스 외부환경 변화를 정리해서 발표합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영역에서 눈여겨봐야할 이슈 그리고 각 분야별 위기와 기회를 소개해주고 계신 PEST 팀을 소개합니다. 

이강원 정치분야 담당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정치 컨설턴트. 미국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현지에서 정치 캠페인 다수 참여 후 한국에 돌아와서 정당과 정치인들에게 전략 컨설팅을 했다. 지금은 서울대 법대 박사 과정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주경야독의 생활을 하고 있다.

– 피유엠피 외 2 스타트업 Chief Governance Officer/변호사
– (전) 슬로워크 Chief Strategist & General Counsel
– (전) 민 컨설팅 정치 컨설턴트
– 서울대 로스쿨 정치법 박사과정

민선홍 경제분야 담당

파이낸스 섹터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고 있는 회계사. CPA, CFA도 모자라 프랑스에서 MBA를 마치고 싱가폴에서 근무하다 더위가 싫어서 한국에 돌아왔다고 한다. 은행/증권/자산운용사를 거쳐 지금은 부티크 사모펀드(PE)에서 투자할 기업을 찾고 있다.

– PEF 이사
– (전) 파인우드캐피탈 파트너
– (전) 한화투자증권 PEF
– (전) 씨티은행 애널리스트
– (전)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 INSEAD MBA

김지원 사회문화분야 담당

사업가. 영국에서 MBA를 마치고 지금은 한국의 인재들이 해외에서 더 큰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회의 이슈와 이면을 들여다보기 좋아해서 PEST 브리핑에서 사회문화를 담당하고 있다.

– 메가스톤 대표
– LEEDS MBA
– 연세대 사회학 전공

김명희 기술분야 담당

소설을 좋아하는 기자. 자아를 찾는 모험을 꿈꾸지만, 매우 현실에 충실한 삶을 살고 있다. 새로운 문화와 영감의 대상은 직접 찾아가 본인이 경험을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경험주의자다. 게임산업을 오랫동안 취재했고, 전자 창업 금융 등 다양한 산업을 취재하다 지금은 외신을 담당하고 있다.

– 전자신문 기자

HBR 독자 세미나

매월 동아일보에서 진행하는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독자세미나에 함께 참여합니다. HBR 독자로서 직접 전문가와 질의응답을 나눌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지난 HBR 독자 세미나를 더 자세히 확인해보고 싶은 분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웹사이트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시즌 컨퍼런스

한 시즌동안 우리가 축적했던 경험과 지식들을 나눕니다. 바야흐로 커뮤니티 전성시대, 커뮤니티에서 무엇을 얻고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야할지 정리할 수 있는 시즌 피날레이기도 합니다.

HFK의 시즌 피날레, 첫시즌 컨퍼런스를 기획하게된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지난 시즌 우리가 다룬 주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