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여름시즌 레터 #8. 인사이트
- 가을이 오기 전 해야 할 일
- <기획의 말들> 저자 북토크 후기
- 이번 주 어깨 너머로 본 팀: 광고속영감 팀
- 장소별 각 팀 세션 안내



가을이 오기 전 해야 할 일
여름시즌 중간 서베이에 답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솔직하게 남겨주신 의견들 덕분에 여름시즌이 끝나기 전 HFK가 열심히 해야할 것은 무엇일지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파트너와도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남은 시즌의 방향성을 다시 잡았고요.
특히, 가을은 목표 달성을 위해 집중하는 시기이자, 리더십 스킬 강화, 조직 내 포지셔닝, 콘텐츠 기획 및 시도 등에 관심이 많단 사실을 확인하게 되어, 현재 기획중인 가을시즌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려 합니다.
서베이 링크는 계속 열어둘게요. 아직 답을 남겨주지 못하셨더라도, 앞으로의 HFK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짧은 의견 더해주세요.(진심!) 감사합니다!
여름시즌 중간 서베이 참여하기

<기획의 말들> 저자 북토크 후기
14년차 네이버 기획자는 그동안 어떤 말에 영감을 받아왔을 까요? 이번 HFK 북토크에서는 1년만에 새로운 책으로 돌아온 저자 김도영님과 함께 '온전한 나의 서사를 만드는 법'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신간 <기획의 말들>을 통해, 저자는 '나의 오리지널리티'는 어디서 발견되는지,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내가 만든 서사는 어떻게 영향력을 가지게 되는지를 풀어냅니다. 브랜드 기획자, 콘텐츠 에디터,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다양한 멤버들이 모여, 자신의 생각들이 어떻게 서사를 만드는지 깊이 고민했던 저자 북토크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저자 북토크 후기 보러가기

이번 주 어깨 너머로 본 팀: 광고속영감 팀
이번 시즌의 가장 마지막 첫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광고속영감 팀입니다. 경영브릿지 팀이 HBR을 읽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토론하듯, 광고속영감 팀에서는 광고 크리에이티브와 광고 산업의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토론합니다. 광고를 마치 HBR 아티클처럼 해석하죠. HFK 멤버로부터 기획되어 HFK 멤버가 파트너를 맡아 벌써 1년째 진행하고 있는 팀입니다.

지난 네 번의 시즌 중 이번 시즌 광고속영감 팀이 더 특별한 이유는, 파트너 하은님이 단독으로 광고속영감 팀을 진행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은 카피라이터인 윤형님, AE였던 이슬님과 함께 더블 파트너로 진행하다, 이번 시즌부터는 하은님만의 스타일로 팀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HR에서 내부 브랜딩을 경험하고, 지금은 통신사에서 광고 기획을 하고 있는 하은님은 지난 23년 칸 영 라이언즈에서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링크)
새로 업데이트된 광고속영감 팀의 첫 장표는 육하원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WHY, WHAT, HOW, WHEN&WHERE, WHO를 하나씩 짚어가며 하은님은 멤버들과 광고속영감 팀을 명확히 정리했습니다.
WHY: 광고속영감은 왜 광고를 다룰까요? 광고는 왜 광고 크리에이티브라고 부를까요? 광고속영감 팀에서 광고를 다루기로 한 건 다른 멤버의 기획이었지만, 파트너 하은님은 하은님만의 해석을 내었습니다. 광고는 제품과 서비스가 가진 가치의 의미를 새로운 관점으로 다룹니다. 이 특성으로 나타나는 영감을 찾아보기 위해 광고속영감 팀이 기획되었습니다.
WHAT: 광고속영감의 6회차 커리큘럼을 소개했습니다.
HOW: input 30%, output 70%의 비율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WHEN & WHERE: 일요일 오전 10:30부터 오후 13:00까지 소정동에서 진행됩니다.
WHO: 하은님과 7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광고속영감 팀이라 그럴까요. 조금 더 말랑말랑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멤버들에게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각자의 자기소개가 끝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서로 서로 멤버들끼리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한때 광고를 전공했지만, 워킹 홀리데이를 계기로 커피 산업에서 일하는 멤버, 교사이지만 경제 대학원을 다니며 브랜드 마케팅 학회에 참여하는 멤버, 혼자만의 1인분을 해내기 위해 회사도 자신도 이해하고 알리고 싶은 (전) 헤드헌터, '일'이라는 게임 밖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싶은 개발자 등 예측 불가능한 멤버들이 모였습니다.
광고속영감 팀에는 광고속영감 팀만의 전통이 있습니다. 어쩌면 HR 베이스인 하은님이 만든 광고속영감 팀만의 문화이기도 합니다. 여러 명의 손을 모아 하나의 음식을 완성하며 마지막 회차를 마무리합니다. 이전에는 수박, 후르츠, 음료수, 국자, 그릇이 모여 화채를 완성했고, 인덕션, 정향, 와인, 잔 등을 모아 뱅쇼를 끓였었어요. 이번 시즌에는 어떤 음식으로 한 시즌이 마무리 될지 내심 기대됩니다. 하은님 잘 부탁드려요!
장소별 각 팀 세션 안내
웹사이트 하단 [캘린더] 페이지에서 HFK의 팀, 이벤트 전체 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FK에서의 성장이 휘발되지 않도록 모임이 끝나기 전 슬랙에서 4L 리뷰를 꼭 남겨주세요!
[오아시스 덕수궁] 2016년, 멤버들과 설계부터 제작까지 함께 만들고 채운 공간입니다. 평일 저녁에는 HFK 멤버들이 퇴근 후 모여 팀별 모임을 가지고 주말에는 와인 파티를 열거나 영화를 보기도 합니다.
- 7월 24일 (목) 19:30-22:00 창업브랜딩 4회차
- 7월 25일 (금) 19:30-22:00 영화로운일 4회차
- 7월 26일 (토) 10:30-13:00 경영브릿지 3회차
- 7월 26일 (토) 15:00-17:30 DBR리딩 3회차
- 7월 27일 (일) 10:30-13:00 리더십첫줄 4회차
- 7월 27일 (일) 14:30-17:00 고급진영어 3회차
- 7월 28일 (월) 19:30-22:00 전략가의일 4회차
- 7월 31일 (목) 19:30-22:00 경영의전설 4회차
- 8월 2일 (토) 10:30-13:00 경영브릿지 4회차
- 8월 2일 (토) 14:30-17:00 BX라이팅 5회차
- 8월 2일 (토) 17:30-22:00 영어리부팅 5회차
- 8월 3일 (일) 14:30-17:00 AI부사수 4회차
| [소정동] 덕수궁을 바라보며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입니다. 고즈넉한 경치로부터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 중인 HFK 멤버는 한 시즌동안 1회 공간비를 50% 할인해 드립니다.
- 7월 21일 (월) 19:30-22:00 직장인문학 4회차
- 7월 24일 (목) 19:30-22:00 브랜드씽킹 4회차
- 7월 27일 (일) 10:30-13:00 광고속영감 3회차
- 7월 27일 (일) 14:30-17:00 팀오호츠크 3회차
- 7월 28일 (월) 19:30-22:00 넘버앤센스 4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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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름시즌 레터 #8. 인사이트
가을이 오기 전 해야 할 일
여름시즌 중간 서베이에 답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솔직하게 남겨주신 의견들 덕분에 여름시즌이 끝나기 전 HFK가 열심히 해야할 것은 무엇일지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파트너와도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남은 시즌의 방향성을 다시 잡았고요.
특히, 가을은 목표 달성을 위해 집중하는 시기이자, 리더십 스킬 강화, 조직 내 포지셔닝, 콘텐츠 기획 및 시도 등에 관심이 많단 사실을 확인하게 되어, 현재 기획중인 가을시즌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려 합니다.
서베이 링크는 계속 열어둘게요. 아직 답을 남겨주지 못하셨더라도, 앞으로의 HFK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짧은 의견 더해주세요.(진심!) 감사합니다!
여름시즌 중간 서베이 참여하기
<기획의 말들> 저자 북토크 후기
14년차 네이버 기획자는 그동안 어떤 말에 영감을 받아왔을 까요? 이번 HFK 북토크에서는 1년만에 새로운 책으로 돌아온 저자 김도영님과 함께 '온전한 나의 서사를 만드는 법'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신간 <기획의 말들>을 통해, 저자는 '나의 오리지널리티'는 어디서 발견되는지,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내가 만든 서사는 어떻게 영향력을 가지게 되는지를 풀어냅니다. 브랜드 기획자, 콘텐츠 에디터,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다양한 멤버들이 모여, 자신의 생각들이 어떻게 서사를 만드는지 깊이 고민했던 저자 북토크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저자 북토크 후기 보러가기
이번 주 어깨 너머로 본 팀: 광고속영감 팀
이번 시즌의 가장 마지막 첫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광고속영감 팀입니다. 경영브릿지 팀이 HBR을 읽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토론하듯, 광고속영감 팀에서는 광고 크리에이티브와 광고 산업의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토론합니다. 광고를 마치 HBR 아티클처럼 해석하죠. HFK 멤버로부터 기획되어 HFK 멤버가 파트너를 맡아 벌써 1년째 진행하고 있는 팀입니다.
지난 네 번의 시즌 중 이번 시즌 광고속영감 팀이 더 특별한 이유는, 파트너 하은님이 단독으로 광고속영감 팀을 진행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은 카피라이터인 윤형님, AE였던 이슬님과 함께 더블 파트너로 진행하다, 이번 시즌부터는 하은님만의 스타일로 팀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HR에서 내부 브랜딩을 경험하고, 지금은 통신사에서 광고 기획을 하고 있는 하은님은 지난 23년 칸 영 라이언즈에서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링크)
새로 업데이트된 광고속영감 팀의 첫 장표는 육하원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WHY, WHAT, HOW, WHEN&WHERE, WHO를 하나씩 짚어가며 하은님은 멤버들과 광고속영감 팀을 명확히 정리했습니다.
WHY: 광고속영감은 왜 광고를 다룰까요? 광고는 왜 광고 크리에이티브라고 부를까요? 광고속영감 팀에서 광고를 다루기로 한 건 다른 멤버의 기획이었지만, 파트너 하은님은 하은님만의 해석을 내었습니다. 광고는 제품과 서비스가 가진 가치의 의미를 새로운 관점으로 다룹니다. 이 특성으로 나타나는 영감을 찾아보기 위해 광고속영감 팀이 기획되었습니다.
WHAT: 광고속영감의 6회차 커리큘럼을 소개했습니다.
HOW: input 30%, output 70%의 비율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WHEN & WHERE: 일요일 오전 10:30부터 오후 13:00까지 소정동에서 진행됩니다.
WHO: 하은님과 7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광고속영감 팀이라 그럴까요. 조금 더 말랑말랑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멤버들에게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각자의 자기소개가 끝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서로 서로 멤버들끼리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한때 광고를 전공했지만, 워킹 홀리데이를 계기로 커피 산업에서 일하는 멤버, 교사이지만 경제 대학원을 다니며 브랜드 마케팅 학회에 참여하는 멤버, 혼자만의 1인분을 해내기 위해 회사도 자신도 이해하고 알리고 싶은 (전) 헤드헌터, '일'이라는 게임 밖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싶은 개발자 등 예측 불가능한 멤버들이 모였습니다.
광고속영감 팀에는 광고속영감 팀만의 전통이 있습니다. 어쩌면 HR 베이스인 하은님이 만든 광고속영감 팀만의 문화이기도 합니다. 여러 명의 손을 모아 하나의 음식을 완성하며 마지막 회차를 마무리합니다. 이전에는 수박, 후르츠, 음료수, 국자, 그릇이 모여 화채를 완성했고, 인덕션, 정향, 와인, 잔 등을 모아 뱅쇼를 끓였었어요. 이번 시즌에는 어떤 음식으로 한 시즌이 마무리 될지 내심 기대됩니다. 하은님 잘 부탁드려요!
장소별 각 팀 세션 안내
웹사이트 하단 [캘린더] 페이지에서 HFK의 팀, 이벤트 전체 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FK에서의 성장이 휘발되지 않도록 모임이 끝나기 전 슬랙에서 4L 리뷰를 꼭 남겨주세요!
[오아시스 덕수궁]
2016년, 멤버들과 설계부터 제작까지 함께 만들고 채운 공간입니다.
평일 저녁에는 HFK 멤버들이 퇴근 후 모여 팀별 모임을 가지고 주말에는 와인 파티를 열거나 영화를 보기도 합니다.
[소정동]
덕수궁을 바라보며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입니다. 고즈넉한 경치로부터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 중인 HFK 멤버는 한 시즌동안 1회 공간비를 50% 할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