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나침반



화요일 19:30-22:00 (3개월)
회차
날짜
세션 주제
1회차
6월 16일
《승려와 수수께끼》 (1) 일의 본질, 왜 지금 이 일을 시작하는가
2회차
6월 30일
《승려와 수수께끼》 (2) 일의 본질, 그럼에도 끝까지 가는 이유
3회차
7월 14일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1) 사업의 본질, 사람들은 무엇을 왜 사는가
4회차
7월 28일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2) 사업의 본질, 본질을 담은 제품과 브랜드
5회차
8월 11일
《유대인 이야기》 (1) 부의 본질, 시대를 가로질러 흐르는 자본
6회차
8월 25일
《유대인 이야기》 (2) 부의 본질, 흩어진 자본이 다시 모이는 법
3개월 시즌 멤버십
- 1 6회의 정규 세션 참석
- 2 HFK 이벤트 참여 (PEST브리핑, AAR 밋업, HBR 포럼, 저자 북토크)
- 3 HBR 최신호 1권 (정가 2.5만원)
- 4 마이시크릿덴/소정동 이용 할인
- 5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
어제까지의 답이 통하지 않는 시대,
사업의 안목과 본질을 다시 발견합니다
어제까지 통하던 답이 오늘은 작동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AI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시장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일수록 자기 안에 흔들리지 않는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창업가정신이 다시금 중요해지는 이유입니다.
창업가가 가져야 할 나침반은 세 가지입니다.
- 일의 본질: 왜 일하는가 - 사업의 본질: 사람들은 무엇에 돈을 지불하는가 - 부의 본질: 돈은 어떻게 흐르는가
일의나침반 팀은 시대를 가로질러 살아남은 도서 세 권을 함께 읽고, 두 분의 파트너가 직접 운영해 온 브랜드 케이스와 비교하며 토론합니다. 읽을 책은 《승려와 수수께끼》,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유대인 이야기》 입니다. 일의 본질, 사업의 본질, 부의 본질을 6회차에 걸쳐 함께 발견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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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배경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 변화가 빨라질수록, 사업의 안목과 본질을 다시 짚어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일의 본질을 어떻게 지키고, 사업과 자본을 어떻게 공부해 갈지 함께 묻고 싶었습니다.
- 빠르게 소비되는 아티클이 아닌, 업의 기본을 다루는 도서로 안목과 본질을 발견합니다.
팀 운영 방향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 책 3권을 6회차에 걸쳐 두 회차씩 깊이 읽고 토론합니다. 매 회차 정해진 챕터를 사전에 읽고 오시면 됩니다.
- 두 분의 파트너가 선정한 어젠더에 대해 토론합니다.
- 멤버들의 사례도 함께 풀어냅니다. 책에서 발견한 안목이 지금 내 일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점검합니다.
팀 성장 포인트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흔들리지 않을 사업의 안목과 본질을 자기 언어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일의 본질, 사업의 본질, 부의 본질을 한 흐름으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변치 않는 안목과 본질을 도서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팀 멤버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 이미 창업했거나, 1-2년 안에 창업을 준비 중인 8-15년차 직장인
- 조직에서 신사업·신규 브랜드를 이끌어야 하는 사업·브랜드 매니저
- 일·사업·부(富)를 한 흐름으로 공부하고 싶은 사이드프로젝트 운영자·예비 창업가
PARTNER
파트너 소개
장희원
고등학교 동창들과 함께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아이템을 '나다움을 파는 디지털 문방구, 낼나' 브랜드로 사업화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시도였지만, 지난 5년간 시장을 확장하고 팀을 꾸리고 조직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도전 과제를 마주했습니다. 최근에는 M&A를 통해 모회사와 힘을 합쳐 새로운 성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접 경험한 것만이 온전한 내 자산이라고 믿으며, 늘 애정 어린 시선으로 세상을 탐구하고 있어요. 창업가는 한 사람이 겪을 수 있는 최대치 이상의 성장통을 기꺼이 받아들이기로 결심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메인과 규모를 떠나, 스스로 선택한 길 위에서 의미를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창업가들을 응원합니다.
최지원
한국의 고유함을 발굴하고 재해석하는 브랜드 '옥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머스 플랫폼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시장과 소비자를 체감했고, 한국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작은 프로젝트를 실행해본 것이 창업의 시작이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초기 지지 기반을 만들고,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자금 기반을 마련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여행을 하며 넓은 세상을 둘러본 끝에, 오히려 가장 가까운 것을 깊이 사랑하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어요. 지금 하는 일의 본질은 '긍정적인 시선'이라는 색안경을 끼는 것. 그 시선과 선택이 쌓여 만들어갈 궤적의 힘을 믿으며, 결과보다는 과정에 더 높은 가치를 두고 걸음을 내딛고 있어요.
HFK가 희원 님·지원 님과 일의나침반 팀을 기획한 이유
두 분은 지난 AAR 밋업에서 각자의 창업기를 발표하며 HFK와 가까워졌습니다. 이후 낼나의 해외 진출·M&A 소식, 옥산의 리브랜딩 소식이 이어지며, 창업가가 마주하는 결정과 회복의 순간이 훨씬 구체적인 이야기로 다가왔습니다. 어제의 성공 방식이 오늘은 작동하지 않는 시대일수록 흔들리지 않을 사업의 안목과 본질은 무엇인지, 시대를 가로질러 살아남은 도서 세 권과 두 분의 현재 진행형 케이스를 함께 읽으며 HFK 멤버들과 발견해 갑니다.
3개월 세션 주제
1회차
6월 16일 (화)
《승려와 수수께끼》 (1) 일의 본질, 왜 지금 이 일을 시작하는가
책 《승려와 수수께끼》 전반부를 함께 읽고, '언젠가'로 미뤄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합니다. 파트너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사업으로 키운 시점의 의도와 비교합니다.
읽고 올 도서《승려와 수수께끼》 전반부
2회차
6월 30일 (화)
《승려와 수수께끼》 (2) 일의 본질, 그럼에도 끝까지 가는 이유
책 후반부를 읽고, 사업 초기에 흔들렸던 순간들과 그 시기를 견뎌낸 의지를 두 분의 케이스로 토론합니다.
읽고 올 도서《승려와 수수께끼》 후반부
3회차
7월 14일 (화)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1) 사업의 본질, 사람들은 무엇을 왜 사는가
책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전반부를 읽고, 욕망이 어떻게 제품과 만나는지 살핍니다. 낼나·옥산이 고객의 마음을 산 순간들을 함께 풀어 봅니다.
읽고 올 도서《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전반부
4회차
7월 28일 (화)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2) 사업의 본질, 본질을 담은 제품과 브랜드
책 후반부를 읽고, 시대를 가로질러 살아남는 제품과 브랜드의 안목을 토론합니다. 표면의 트렌드가 아닌 변치 않는 부분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읽고 올 도서《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후반부
5회차
8월 11일 (화)
《유대인 이야기》 (1) 부의 본질, 시대를 가로질러 흐르는 자본
책 《유대인 이야기》 전반부를 읽고, 부는 어디서 시작되어 어떻게 흘러왔는지 살핍니다. 창업과 부의 결이 어떻게 다른지 짚어 봅니다.
읽고 올 도서《유대인 이야기》 전반부
6회차
8월 25일 (화)
《유대인 이야기》 (2) 부의 본질, 흩어진 자본이 다시 모이는 법
책 후반부를 읽고, 위기와 회복이 반복되는 시기에도 부를 다시 쌓아 올린 사람들의 태도를 토론합니다. 마지막 회차에는 6회차 전체 회고를 함께 나눕니다.
읽고 올 도서《유대인 이야기》 후반부
진행방식
1 최대 16명의 멤버들과 파트너가 선정한 어젠더에 대해 토론을 나눕니다.
2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3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6월 24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7월 22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8월 19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여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마감
5월 25일 (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5월 30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5월 31일 (일) 21시에 첫 여름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5월 31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6월 4일 (목), 6월 5일 (금)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6월 9일 (화)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어제까지의 답이 통하지 않는 시대,
사업의 안목과 본질을 다시 발견합니다
어제까지 통하던 답이 오늘은 작동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AI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시장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일수록 자기 안에 흔들리지 않는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창업가정신이 다시금 중요해지는 이유입니다.
창업가가 가져야 할 나침반은 세 가지입니다.
- 일의 본질: 왜 일하는가 - 사업의 본질: 사람들은 무엇에 돈을 지불하는가 - 부의 본질: 돈은 어떻게 흐르는가
일의나침반 팀은 시대를 가로질러 살아남은 도서 세 권을 함께 읽고, 두 분의 파트너가 직접 운영해 온 브랜드 케이스와 비교하며 토론합니다. 읽을 책은 《승려와 수수께끼》,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유대인 이야기》 입니다. 일의 본질, 사업의 본질, 부의 본질을 6회차에 걸쳐 함께 발견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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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배경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 변화가 빨라질수록, 사업의 안목과 본질을 다시 짚어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일의 본질을 어떻게 지키고, 사업과 자본을 어떻게 공부해 갈지 함께 묻고 싶었습니다.
- 빠르게 소비되는 아티클이 아닌, 업의 기본을 다루는 도서로 안목과 본질을 발견합니다.
팀 운영 방향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 책 3권을 6회차에 걸쳐 두 회차씩 깊이 읽고 토론합니다. 매 회차 정해진 챕터를 사전에 읽고 오시면 됩니다.
- 두 분의 파트너가 선정한 어젠더에 대해 토론합니다.
- 멤버들의 사례도 함께 풀어냅니다. 책에서 발견한 안목이 지금 내 일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점검합니다.
팀 성장 포인트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흔들리지 않을 사업의 안목과 본질을 자기 언어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일의 본질, 사업의 본질, 부의 본질을 한 흐름으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변치 않는 안목과 본질을 도서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팀 멤버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 이미 창업했거나, 1-2년 안에 창업을 준비 중인 8-15년차 직장인
- 조직에서 신사업·신규 브랜드를 이끌어야 하는 사업·브랜드 매니저
- 일·사업·부(富)를 한 흐름으로 공부하고 싶은 사이드프로젝트 운영자·예비 창업가
PARTNER
파트너 소개
장희원
고등학교 동창들과 함께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아이템을 '나다움을 파는 디지털 문방구, 낼나' 브랜드로 사업화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시도였지만, 지난 5년간 시장을 확장하고 팀을 꾸리고 조직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도전 과제를 마주했습니다. 최근에는 M&A를 통해 모회사와 힘을 합쳐 새로운 성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접 경험한 것만이 온전한 내 자산이라고 믿으며, 늘 애정 어린 시선으로 세상을 탐구하고 있어요. 창업가는 한 사람이 겪을 수 있는 최대치 이상의 성장통을 기꺼이 받아들이기로 결심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메인과 규모를 떠나, 스스로 선택한 길 위에서 의미를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창업가들을 응원합니다.
최지원
한국의 고유함을 발굴하고 재해석하는 브랜드 '옥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머스 플랫폼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시장과 소비자를 체감했고, 한국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작은 프로젝트를 실행해본 것이 창업의 시작이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초기 지지 기반을 만들고,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자금 기반을 마련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여행을 하며 넓은 세상을 둘러본 끝에, 오히려 가장 가까운 것을 깊이 사랑하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어요. 지금 하는 일의 본질은 '긍정적인 시선'이라는 색안경을 끼는 것. 그 시선과 선택이 쌓여 만들어갈 궤적의 힘을 믿으며, 결과보다는 과정에 더 높은 가치를 두고 걸음을 내딛고 있어요.
HFK가 희원 님·지원 님과 일의나침반 팀을 기획한 이유
두 분은 지난 AAR 밋업에서 각자의 창업기를 발표하며 HFK와 가까워졌습니다. 이후 낼나의 해외 진출·M&A 소식, 옥산의 리브랜딩 소식이 이어지며, 창업가가 마주하는 결정과 회복의 순간이 훨씬 구체적인 이야기로 다가왔습니다. 어제의 성공 방식이 오늘은 작동하지 않는 시대일수록 흔들리지 않을 사업의 안목과 본질은 무엇인지, 시대를 가로질러 살아남은 도서 세 권과 두 분의 현재 진행형 케이스를 함께 읽으며 HFK 멤버들과 발견해 갑니다.
3개월 세션 주제
1회차
6월 16일 (화)
《승려와 수수께끼》 (1) 일의 본질, 왜 지금 이 일을 시작하는가
책 《승려와 수수께끼》 전반부를 함께 읽고, '언젠가'로 미뤄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합니다. 파트너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사업으로 키운 시점의 의도와 비교합니다.
읽고 올 도서《승려와 수수께끼》 전반부
2회차
6월 30일 (화)
《승려와 수수께끼》 (2) 일의 본질, 그럼에도 끝까지 가는 이유
책 후반부를 읽고, 사업 초기에 흔들렸던 순간들과 그 시기를 견뎌낸 의지를 두 분의 케이스로 토론합니다.
읽고 올 도서《승려와 수수께끼》 후반부
3회차
7월 14일 (화)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1) 사업의 본질, 사람들은 무엇을 왜 사는가
책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전반부를 읽고, 욕망이 어떻게 제품과 만나는지 살핍니다. 낼나·옥산이 고객의 마음을 산 순간들을 함께 풀어 봅니다.
읽고 올 도서《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전반부
4회차
7월 28일 (화)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2) 사업의 본질, 본질을 담은 제품과 브랜드
책 후반부를 읽고, 시대를 가로질러 살아남는 제품과 브랜드의 안목을 토론합니다. 표면의 트렌드가 아닌 변치 않는 부분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읽고 올 도서《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 후반부
5회차
8월 11일 (화)
《유대인 이야기》 (1) 부의 본질, 시대를 가로질러 흐르는 자본
책 《유대인 이야기》 전반부를 읽고, 부는 어디서 시작되어 어떻게 흘러왔는지 살핍니다. 창업과 부의 결이 어떻게 다른지 짚어 봅니다.
읽고 올 도서《유대인 이야기》 전반부
6회차
8월 25일 (화)
《유대인 이야기》 (2) 부의 본질, 흩어진 자본이 다시 모이는 법
책 후반부를 읽고, 위기와 회복이 반복되는 시기에도 부를 다시 쌓아 올린 사람들의 태도를 토론합니다. 마지막 회차에는 6회차 전체 회고를 함께 나눕니다.
읽고 올 도서《유대인 이야기》 후반부
진행방식
1 최대 16명의 멤버들과 파트너가 선정한 어젠더에 대해 토론을 나눕니다.
2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3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6월 24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7월 22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8월 19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여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마감
5월 25일 (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5월 30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5월 31일 (일) 21시에 첫 여름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5월 31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6월 4일 (목), 6월 5일 (금)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6월 9일 (화)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