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두잇



화요일 19:30-22:00 (3개월)
회차
날짜
세션 주제
1회차
3월 17일
나를 소개하는 Zine 만들기
2회차
3월 31일
생각을 입체화하기
3회차
4월 14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4회차
4월 28일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5회차
5월 12일
이야기를 입체화하기
6회차
5월 26일
전시 설치
3개월 시즌 멤버십
- 1 6회의 정규 세션 참석
- 2 HFK 이벤트 참여 (PEST브리핑, AAR 밋업, HBR 포럼, 저자 북토크)
- 3 HBR 최신호 1권 (정가 2.5만원)
- 4 마이시크릿덴/소정동 이용 할인
- 5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 수 있을까?
당신 안에 이미 답이 있습니다
"회사 밖 삶을 꾸려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요.",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하고 싶은건 많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말들. 낯설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건 분명 있는데, 그게 뭔지 명확하지 않고. 뭔가를 해보고 싶은데, 막상 시작하려면 용기가 부족합니다. 혼자서는 계속 미루게 됩니다.
저스트두잇 팀은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3개월 안에 만들어 볼 수 있는 '무언가'를 기획합니다. 그리고 작더라도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듭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천천히 좁혀보고, 그 안에서 나만의 방법을 발견합니다. 3개월 후, 당신은 반드시 무언가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시작의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은 결국 뭐라도 소소하게 해보는 것입니다. 혼자라면 망설였을 일도, 함께라면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회사 밖의 삶이 궁금한 분,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데 시작이 어려운 분,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분명 '다른 삶'을 꿈꾸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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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배경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 '나만의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 많습니다. 좋아하는 건 있는데 그게 뭔지 정리가 안 되고, 시작하려면 완벽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발목을 잡습니다.
- 150개의 프로젝트를 기획해온 파트너가 깨달은 한 가지가 있습니다. 누군가의 가능성은 환경과 응원, 그리고 아주 작은 실행 하나로 달라진다는 것. "나는 못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던 분들이 작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함께하며 확신을 얻었습니다.
- 저스트두잇은 거창한 계획이 아닌 '작은 세계에서 시작하는 나만의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문화예술의 방식으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나만의 관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세상에 내놓는 경험을 합니다.
팀 운영 방향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 매 세션마다 문화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실습을 진행합니다. Zine 만들기, 물건과 사연 연결하기, 소리 녹음하기 등 감각적인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합니다.
- 파트너는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옆에서 계속 응원하고, 막힐 때 함께 방향을 찾아줍니다. "당신은 할 수 있어요"라는 말을 진심으로 건네며, 각자의 속도에 맞춰 결과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매 세션 사이에 작은 숙제가 있습니다. 관심사와 연결된 단어 수집하기, 물건 가져오기, 소리 녹음하기 등. 이 과정들이 모여 마지막 전시의 재료가 됩니다. 3개월간의 여정이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팀 성장 포인트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막연했던 '좋아하는 것'이 구체적인 형태로 정리됩니다. 취향을 발견하고, 그 안에서 나만의 관점을 만들어내는 경험을 합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자기 이해가 깊어집니다.
- 3개월 후 반드시 결과물을 갖게 됩니다. 브랜드를 준비 중이라면 소개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출판물로, 모임을 시작하고 싶다면 첫 실행으로. 형태는 각자가 정하지만, '무언가를 만들어냈다'는 경험은 확실히 얻어갑니다.
- 시작의 두려움이 줄어듭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해보면 된다는 것을 몸으로 경험합니다. 이 3개월이 회사 밖 삶을 향한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팀 멤버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 회사 밖에서 나만의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 좋아하는 건 많은데 그게 정확히 뭔지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막막한 분
- 사이드 프로젝트, 1인 브랜드 작은 모임 등을 꿈꾸지만 첫 실행이 어려운 분
PARTNER
파트너 소개
김보경
공연, 전시, 축제, 출판, 공간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획자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해왔습니다. 국립극단, 서울예술단 등 국립기관부터 독립 프로젝트까지 약 150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관객이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소비하는 대신 스스로 감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경험의 맥락을 설계하는 일에 집중해왔습니다. 현재 문화기획사 금은보화의 대표로서 로컬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초기 창업가를 위한 퍼실리테이터·코치로 활동하며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의 ‘0단계’를 함께 정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응원하고 복돋아 주는 일을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HFK가 김보경님과 저스트두잇 팀을 기획한 이유
조직에서 잘 버티는 것이 중요해지는 시대라도, 누군가에게 '액션'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사람을 떠올렸을 때 바로 보경님이 생각났습니다. 보경님께 기획안을 요청드렸고, 보내주신 기획안은 많이 고치지 않았습니다. HFK의 톤앤 매너로 고치면 고칠수록, 보경님의 색이 옅어졌기 때문입니다. 조직 속에서 직장인의 언어로 살아가는 멤버들이 문화 예술 씬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일궈가며 성장해온 파트너의 언어를 고스란히 느끼길 바랍니다. 그러면 오히려 뭐라도 '시도'해 볼 마음이 싹트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3개월 세션 주제
1회차
3월 17일 (화)
나를 소개하는 Zine 만들기
나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로 Zine(자유로운 형태의 소책자)을 만들어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정의하고, 서로의 Zine을 보며 자기소개를 나눕니다. 관심사 하나를 선택하고, 앞으로 2주간 그와 연결된 단어와 이미지를 수집하는 과제가 주어집니다.
실습나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로 Zine 만들기
토론서로의 Zine을 보며 자기소개 나누기
2회차
3월 31일 (화)
생각을 입체화하기
2주간 수집한 단어와 이미지를 바탕으로 두 번째 Zine을 만들어봅니다. 여러 단어와 이미지 사이의 관계를 발견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평면에서 입체로 생각을 확장시켜 봅니다.
실습수집한 재료로 관심사 Zine 만들기
토론각자의 관심사와 발견한 연결고리 공유
3회차
4월 14일 (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각자가 가져온 '관심사와 연결되는 물건'을 보고 주인을 추측해봅니다. 같은 대상도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일상을 새롭게 관찰하는 예술가의 시선이 담긴 사례를 탐구하며, 나의 관심사를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현장활동물건 주인 추측 게임
토론예술가의 시선으로 일상 바라보기
4회차
4월 28일 (화)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각자가 녹음해온 '관심사와 연결되는 소리'를 듣고 상상해봅니다. 소리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내는지 경험합니다. 일상에서 예술이 접목된 사례들을 함께 탐구하며, 나의 관심사에 새로운 관점을 더하고 나만의 맥락과 이야기를 정리합니다.
현장활동소리 듣고 이야기 상상하기
실습내 아웃풋을 한 줄로 정리하기
5회차
5월 12일 (화)
이야기를 입체화하기
지금까지 모은 과정들(단어, 물건, 소리, 이야기)을 바탕으로 결과물을 구체화합니다. 출판물, 브랜드, 모임, 프로젝트 등 각자에게 맞는 형태로 발전시킵니다. 서로의 피드백을 통해 결과물을 다듬고, 최종 결과물의 방향과 전시 형식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실습결과물 구체화하기
토론서로의 결과물에 피드백 나누기
6회차
5월 26일 (화)
전시 설치
소공동 전시 공간에서 함께 설치 작업을 진행합니다. 각자의 Zine, 물건과 사연, 녹음한 소리, 그리고 최종 결과물이 하나의 공간 안에 모입니다. 3개월간의 과정과 결과를 함께 나눕니다.
현장 활동전시 공간에서 함께 설치 작업
토론3개월간의 여정 회고
진행방식
1 최대 15명의 멤버들과 함께 주제에 맞는 실습을 진행합니다.
2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3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실습/활동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3월 22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4월 22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5월 20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마감
3월 1일 (일)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3월 4일 (수), 3월 5일 (목)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3월 6일 (금) 21시에 첫 봄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3월 6일 (금)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3월 4일 (수), 3월 5일 (목)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3월 6일 (금)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 수 있을까?
당신 안에 이미 답이 있습니다
"회사 밖 삶을 꾸려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요.",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하고 싶은건 많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말들. 낯설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건 분명 있는데, 그게 뭔지 명확하지 않고. 뭔가를 해보고 싶은데, 막상 시작하려면 용기가 부족합니다. 혼자서는 계속 미루게 됩니다.
저스트두잇 팀은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3개월 안에 만들어 볼 수 있는 '무언가'를 기획합니다. 그리고 작더라도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듭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천천히 좁혀보고, 그 안에서 나만의 방법을 발견합니다. 3개월 후, 당신은 반드시 무언가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시작의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은 결국 뭐라도 소소하게 해보는 것입니다. 혼자라면 망설였을 일도, 함께라면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회사 밖의 삶이 궁금한 분,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데 시작이 어려운 분,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분명 '다른 삶'을 꿈꾸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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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배경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 '나만의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 많습니다. 좋아하는 건 있는데 그게 뭔지 정리가 안 되고, 시작하려면 완벽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발목을 잡습니다.
- 150개의 프로젝트를 기획해온 파트너가 깨달은 한 가지가 있습니다. 누군가의 가능성은 환경과 응원, 그리고 아주 작은 실행 하나로 달라진다는 것. "나는 못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던 분들이 작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함께하며 확신을 얻었습니다.
- 저스트두잇은 거창한 계획이 아닌 '작은 세계에서 시작하는 나만의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문화예술의 방식으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나만의 관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세상에 내놓는 경험을 합니다.
팀 운영 방향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 매 세션마다 문화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실습을 진행합니다. Zine 만들기, 물건과 사연 연결하기, 소리 녹음하기 등 감각적인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합니다.
- 파트너는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옆에서 계속 응원하고, 막힐 때 함께 방향을 찾아줍니다. "당신은 할 수 있어요"라는 말을 진심으로 건네며, 각자의 속도에 맞춰 결과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매 세션 사이에 작은 숙제가 있습니다. 관심사와 연결된 단어 수집하기, 물건 가져오기, 소리 녹음하기 등. 이 과정들이 모여 마지막 전시의 재료가 됩니다. 3개월간의 여정이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팀 성장 포인트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막연했던 '좋아하는 것'이 구체적인 형태로 정리됩니다. 취향을 발견하고, 그 안에서 나만의 관점을 만들어내는 경험을 합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자기 이해가 깊어집니다.
- 3개월 후 반드시 결과물을 갖게 됩니다. 브랜드를 준비 중이라면 소개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출판물로, 모임을 시작하고 싶다면 첫 실행으로. 형태는 각자가 정하지만, '무언가를 만들어냈다'는 경험은 확실히 얻어갑니다.
- 시작의 두려움이 줄어듭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해보면 된다는 것을 몸으로 경험합니다. 이 3개월이 회사 밖 삶을 향한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팀 멤버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 회사 밖에서 나만의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 좋아하는 건 많은데 그게 정확히 뭔지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막막한 분
- 사이드 프로젝트, 1인 브랜드 작은 모임 등을 꿈꾸지만 첫 실행이 어려운 분
PARTNER
파트너 소개
김보경
공연, 전시, 축제, 출판, 공간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획자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해왔습니다. 국립극단, 서울예술단 등 국립기관부터 독립 프로젝트까지 약 150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관객이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소비하는 대신 스스로 감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경험의 맥락을 설계하는 일에 집중해왔습니다. 현재 문화기획사 금은보화의 대표로서 로컬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초기 창업가를 위한 퍼실리테이터·코치로 활동하며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의 ‘0단계’를 함께 정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응원하고 복돋아 주는 일을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HFK가 김보경님과 저스트두잇 팀을 기획한 이유
조직에서 잘 버티는 것이 중요해지는 시대라도, 누군가에게 '액션'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사람을 떠올렸을 때 바로 보경님이 생각났습니다. 보경님께 기획안을 요청드렸고, 보내주신 기획안은 많이 고치지 않았습니다. HFK의 톤앤 매너로 고치면 고칠수록, 보경님의 색이 옅어졌기 때문입니다. 조직 속에서 직장인의 언어로 살아가는 멤버들이 문화 예술 씬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일궈가며 성장해온 파트너의 언어를 고스란히 느끼길 바랍니다. 그러면 오히려 뭐라도 '시도'해 볼 마음이 싹트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3개월 세션 주제
1회차
3월 17일 (화)
나를 소개하는 Zine 만들기
나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로 Zine(자유로운 형태의 소책자)을 만들어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정의하고, 서로의 Zine을 보며 자기소개를 나눕니다. 관심사 하나를 선택하고, 앞으로 2주간 그와 연결된 단어와 이미지를 수집하는 과제가 주어집니다.
실습나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로 Zine 만들기
토론서로의 Zine을 보며 자기소개 나누기
2회차
3월 31일 (화)
생각을 입체화하기
2주간 수집한 단어와 이미지를 바탕으로 두 번째 Zine을 만들어봅니다. 여러 단어와 이미지 사이의 관계를 발견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평면에서 입체로 생각을 확장시켜 봅니다.
실습수집한 재료로 관심사 Zine 만들기
토론각자의 관심사와 발견한 연결고리 공유
3회차
4월 14일 (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각자가 가져온 '관심사와 연결되는 물건'을 보고 주인을 추측해봅니다. 같은 대상도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일상을 새롭게 관찰하는 예술가의 시선이 담긴 사례를 탐구하며, 나의 관심사를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현장활동물건 주인 추측 게임
토론예술가의 시선으로 일상 바라보기
4회차
4월 28일 (화)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각자가 녹음해온 '관심사와 연결되는 소리'를 듣고 상상해봅니다. 소리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내는지 경험합니다. 일상에서 예술이 접목된 사례들을 함께 탐구하며, 나의 관심사에 새로운 관점을 더하고 나만의 맥락과 이야기를 정리합니다.
현장활동소리 듣고 이야기 상상하기
실습내 아웃풋을 한 줄로 정리하기
5회차
5월 12일 (화)
이야기를 입체화하기
지금까지 모은 과정들(단어, 물건, 소리, 이야기)을 바탕으로 결과물을 구체화합니다. 출판물, 브랜드, 모임, 프로젝트 등 각자에게 맞는 형태로 발전시킵니다. 서로의 피드백을 통해 결과물을 다듬고, 최종 결과물의 방향과 전시 형식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실습결과물 구체화하기
토론서로의 결과물에 피드백 나누기
6회차
5월 26일 (화)
전시 설치
소공동 전시 공간에서 함께 설치 작업을 진행합니다. 각자의 Zine, 물건과 사연, 녹음한 소리, 그리고 최종 결과물이 하나의 공간 안에 모입니다. 3개월간의 과정과 결과를 함께 나눕니다.
현장 활동전시 공간에서 함께 설치 작업
토론3개월간의 여정 회고
진행방식
1 최대 15명의 멤버들과 함께 주제에 맞는 실습을 진행합니다.
2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3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실습/활동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3월 22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4월 22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5월 20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마감
3월 1일 (일)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3월 4일 (수), 3월 5일 (목)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3월 6일 (금) 21시에 첫 봄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3월 6일 (금)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3월 4일 (수), 3월 5일 (목)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3월 6일 (금)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