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발견





화요일 19:30-22:00 (3개월)
회차
날짜
세션 주제
1회차
6월 16일
시티호퍼스가 서울을 바라보는 관점 소개
2회차
6월 30일
성수: K-브랜드의 현재가 만들어지는 동네
3회차
7월 14일
을지로·세운: 도시재생이 글로벌하게 통하는 이유
4회차
7월 28일
한남·이태원: 서울의 글로벌 미식과 공간
5회차
8월 11일
북촌·서촌·익선동 (필드트립):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
6회차
8월 25일
광장시장·종로: 외국인이 사랑하는 전통시장
3개월 시즌 멤버십
- 1 6회의 정규 세션 참석
- 2 HFK 이벤트 참여 (PEST브리핑, AAR 밋업, HBR 포럼, 저자 북토크)
- 3 HBR 최신호 1권 (정가 2.5만원)
- 4 마이시크릿덴/소정동 이용 할인
- 5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
외국인의 시선으로
서울의 비즈니스를 재해석합니다
서울은 이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의 한 호를 통째로 채울 만큼 매력적인 도시가 되었습니다. K-브랜드, 한옥, 도시재생, 미식, 패션은 외국인 방문객에게 새로운 콘텐츠로 소비됩니다. 그러나 정작 서울에서 일하는 우리는 그 매력을 매일 지나치며 놓치고 있습니다.
서울재발견 팀은 이동진 시티호퍼스 대표와 함께,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서울의 제품·공간·서비스를 외국인의 시선으로 다시 들여다봅니다. 퇴사준비생 시리즈가 도쿄·교토·런던·홍콩을 디코딩했다면, 이번에는 반대입니다. 우리가 사는 서울의 비즈니스를 글로벌 관점에서 재해석합니다.
매 회차 멤버는 파트너의 템플릿에 따라 한 지역의 제품·공간·서비스를 스스로 선정 및 분석하고, 고객 경험을 직접 느껴야 하는 곳은 함께 필드트립을 떠납니다.





좌우로 스크롤하여 더 많은 이미지를 확인하세요
팀 배경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 서울은 글로벌 도시로서 빠르게 위상을 쌓고 있지만, 정작 서울에서 일하는 우리는 그 변화를 가장 늦게 알아챕니다.
- 외국인 여행자·거주자·해외 매거진은 서울을 어떻게 읽고 있는지 파악하고, 서울의 비즈니스를 새롭게 재발견 합니다.
- 외국인의 시선으로 서울의 제품·공간·서비스를 다시 분석하고 글로벌 도시로서 서울의 매력을 찾습니다.
팀 운영 방향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 1회차는 시티호퍼스의 서울 아티클을 모두 읽고, 외국인 시선으로 도시를 디코딩하는 시티호퍼스 팀의 관점을 익힙니다.
- 2~6회차는 매 회차 한 지역을 정해, 파트너 템플릿에 맞춰 멤버가 조사 및 분석한 사례를 돌아가며 발표하고 의견을 나눕니다.
- 고객 경험을 직접 느껴야 하는 회차는 필드트립으로 진행합니다. 직접 걸어보고, 사보고, 먹어보며 외국인의 시선으로 서울을 다시 경험합니다.
팀 성장 포인트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서울 5개 지역의 제품·공간·서비스 사례를 외국인의 관점으로 분석합니다.
- 익숙한 도시를 처음 보는 사람의 눈으로 디코딩하는 감각을 익히고, 다른 도시·다른 카테고리에도 응용할 수 있게 됩니다.
- 다른 업종 멤버들과 같은 지역을 다른 각도로 분석하면서, 내 비즈니스가 글로벌 시선에서 어떻게 보일지 거꾸로 점검합니다.
팀 멤버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 한국 브랜드·서비스의 글로벌 확장을 고민하는 마케터·기획자
- 외국인 고객·관광객을 대상으로 일하는 호스피탈리티·F&B·리테일 실무자
-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여행 콘텐츠에서 영감을 얻어, 자기 도시·자기 업무로 가져오고 싶은 4-10년차 기획자
PARTNER
파트너 소개
이동진
시티호퍼스(CITY HOPPERS)의 대표. 《퇴사준비생의 도쿄》, 《퇴사준비생의 도쿄 2》, 《퇴사준비생의 런던》, 《퇴사준비생의 홍콩》, 《퇴사준비생의 교토》, 《오프라인의 모험》 등의 저자이자, 여행 콘텐츠 기획사 트래블코드의 대표입니다. 크리에이티브가 넘치는 해외 도시를 여행하면서 생각의 재료를 수집하고, 디코딩하는 데 시간을 쏟습니다. 도쿄·교토·런던·홍콩을 퇴사준비생의 시선으로 분석해 왔다면, 이번 시즌에는 서울로 눈을 돌립니다. 외국인 여행자와 글로벌 매거진이 서울을 어떻게 읽고 있는지 멤버들과 함께 재발견합니다.
HFK가 동진 님과 서울재발견 팀을 기획한 이유
동진 님은 지난 퇴사준비생 시리즈의 저자 북토크에서 꾸준히 뵙고 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에서 중요한 건 '성공' 그 자체가 아니라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라는 관점, 그리고 도시와 브랜드 사례를 질문으로 파고드는 방식이 멤버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그 시선의 방향을 거꾸로 돌려, 글로벌이 매력을 느끼는 서울을 외국인의 눈으로 다시 바라봅니다.
3개월 세션 주제
1회차
6월 16일 (화)
시티호퍼스가 서울을 바라보는 관점 소개
시티호퍼스가 그동안 다뤄온 서울 관련 아티클을 모두 읽고, 파트너가 시티호퍼스의 서울을 바라보는 관점을 소개합니다. 외국인의 시선이 서울의 어떤 결을 포착하고 있는지 짧은 토론을 나눕니다. 시즌 동안 사용할 데스크리서치 템플릿을 파트너가 소개합니다.
읽고 올 아티클시티호퍼스 서울편
2회차
6월 30일 (화)
성수: K-브랜드의 현재가 만들어지는 동네
글로벌 미디어가 'Korea's Brooklyn'으로 부르는 성수에서, 한국 브랜드가 어떻게 자기 콘셉트를 만들고 외국인 고객에게 닿는지 분석합니다. 멤버는 성수의 제품·공간·서비스 중 1개를 골라 외국인 시선으로 비즈니스를 재해석 합니다.
3회차
7월 14일 (화)
을지로·세운: 도시재생이 글로벌하게 통하는 이유
인쇄·공구의 도시였던 을지로가 어떻게 외국인이 사랑하는 '힙지로'로 재해석됐는지 살펴봅니다. 노포·바·카페·갤러리가 한 골목에서 어떻게 공존하는지 따라가봅니다.
4회차
7월 28일 (화)
한남·이태원: 서울의 글로벌 미식과 공간
외국인 거주자·여행자가 가장 많이 모이는 한남·이태원에서, 한식·외국 음식·갤러리·편집숍이 어떻게 한 동네 안에서 글로벌 감도를 만들어내는지 살펴봅니다.
5회차
8월 11일 (화)
북촌·서촌·익선동 (필드트립):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
한옥과 골목, 전통 공예가 외국인에게 어떤 콘텐츠로 소비되고 있는지 분석합니다. 한옥 호텔, 한복 스튜디오, 다도 클래스, 공예 편집숍이 글로벌 시선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사례를 모읍니다.
6회차
8월 25일 (화)
광장시장·종로: 외국인이 사랑하는 전통시장
광장시장이 어떻게 글로벌 미식 가이드의 단골 코스가 됐는지, 종로의 노포·전통과 함께 외국인 시선을 파악합니다. 전통이 콘텐츠가 되는 순간을 관찰합니다.
진행방식
1 최대 15명의 멤버들과 각자 준비한 케이스를 서로 공유합니다.
2 케이스 스터디를 위한 템플릿은 파트너가 공유합니다.
3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4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6월 24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7월 22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8월 19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여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마감
5월 25일 (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5월 30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5월 31일 (일) 21시에 첫 여름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5월 31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6월 4일 (목), 6월 5일 (금)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6월 9일 (화)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외국인의 시선으로
서울의 비즈니스를 재해석합니다
서울은 이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의 한 호를 통째로 채울 만큼 매력적인 도시가 되었습니다. K-브랜드, 한옥, 도시재생, 미식, 패션은 외국인 방문객에게 새로운 콘텐츠로 소비됩니다. 그러나 정작 서울에서 일하는 우리는 그 매력을 매일 지나치며 놓치고 있습니다.
서울재발견 팀은 이동진 시티호퍼스 대표와 함께,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서울의 제품·공간·서비스를 외국인의 시선으로 다시 들여다봅니다. 퇴사준비생 시리즈가 도쿄·교토·런던·홍콩을 디코딩했다면, 이번에는 반대입니다. 우리가 사는 서울의 비즈니스를 글로벌 관점에서 재해석합니다.
매 회차 멤버는 파트너의 템플릿에 따라 한 지역의 제품·공간·서비스를 스스로 선정 및 분석하고, 고객 경험을 직접 느껴야 하는 곳은 함께 필드트립을 떠납니다.





좌우로 스크롤하여 더 많은 이미지를 확인하세요
팀 배경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 서울은 글로벌 도시로서 빠르게 위상을 쌓고 있지만, 정작 서울에서 일하는 우리는 그 변화를 가장 늦게 알아챕니다.
- 외국인 여행자·거주자·해외 매거진은 서울을 어떻게 읽고 있는지 파악하고, 서울의 비즈니스를 새롭게 재발견 합니다.
- 외국인의 시선으로 서울의 제품·공간·서비스를 다시 분석하고 글로벌 도시로서 서울의 매력을 찾습니다.
팀 운영 방향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 1회차는 시티호퍼스의 서울 아티클을 모두 읽고, 외국인 시선으로 도시를 디코딩하는 시티호퍼스 팀의 관점을 익힙니다.
- 2~6회차는 매 회차 한 지역을 정해, 파트너 템플릿에 맞춰 멤버가 조사 및 분석한 사례를 돌아가며 발표하고 의견을 나눕니다.
- 고객 경험을 직접 느껴야 하는 회차는 필드트립으로 진행합니다. 직접 걸어보고, 사보고, 먹어보며 외국인의 시선으로 서울을 다시 경험합니다.
팀 성장 포인트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서울 5개 지역의 제품·공간·서비스 사례를 외국인의 관점으로 분석합니다.
- 익숙한 도시를 처음 보는 사람의 눈으로 디코딩하는 감각을 익히고, 다른 도시·다른 카테고리에도 응용할 수 있게 됩니다.
- 다른 업종 멤버들과 같은 지역을 다른 각도로 분석하면서, 내 비즈니스가 글로벌 시선에서 어떻게 보일지 거꾸로 점검합니다.
팀 멤버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 한국 브랜드·서비스의 글로벌 확장을 고민하는 마케터·기획자
- 외국인 고객·관광객을 대상으로 일하는 호스피탈리티·F&B·리테일 실무자
-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여행 콘텐츠에서 영감을 얻어, 자기 도시·자기 업무로 가져오고 싶은 4-10년차 기획자
PARTNER
파트너 소개
이동진
시티호퍼스(CITY HOPPERS)의 대표. 《퇴사준비생의 도쿄》, 《퇴사준비생의 도쿄 2》, 《퇴사준비생의 런던》, 《퇴사준비생의 홍콩》, 《퇴사준비생의 교토》, 《오프라인의 모험》 등의 저자이자, 여행 콘텐츠 기획사 트래블코드의 대표입니다. 크리에이티브가 넘치는 해외 도시를 여행하면서 생각의 재료를 수집하고, 디코딩하는 데 시간을 쏟습니다. 도쿄·교토·런던·홍콩을 퇴사준비생의 시선으로 분석해 왔다면, 이번 시즌에는 서울로 눈을 돌립니다. 외국인 여행자와 글로벌 매거진이 서울을 어떻게 읽고 있는지 멤버들과 함께 재발견합니다.
HFK가 동진 님과 서울재발견 팀을 기획한 이유
동진 님은 지난 퇴사준비생 시리즈의 저자 북토크에서 꾸준히 뵙고 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에서 중요한 건 '성공' 그 자체가 아니라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라는 관점, 그리고 도시와 브랜드 사례를 질문으로 파고드는 방식이 멤버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그 시선의 방향을 거꾸로 돌려, 글로벌이 매력을 느끼는 서울을 외국인의 눈으로 다시 바라봅니다.
3개월 세션 주제
1회차
6월 16일 (화)
시티호퍼스가 서울을 바라보는 관점 소개
시티호퍼스가 그동안 다뤄온 서울 관련 아티클을 모두 읽고, 파트너가 시티호퍼스의 서울을 바라보는 관점을 소개합니다. 외국인의 시선이 서울의 어떤 결을 포착하고 있는지 짧은 토론을 나눕니다. 시즌 동안 사용할 데스크리서치 템플릿을 파트너가 소개합니다.
읽고 올 아티클시티호퍼스 서울편
2회차
6월 30일 (화)
성수: K-브랜드의 현재가 만들어지는 동네
글로벌 미디어가 'Korea's Brooklyn'으로 부르는 성수에서, 한국 브랜드가 어떻게 자기 콘셉트를 만들고 외국인 고객에게 닿는지 분석합니다. 멤버는 성수의 제품·공간·서비스 중 1개를 골라 외국인 시선으로 비즈니스를 재해석 합니다.
3회차
7월 14일 (화)
을지로·세운: 도시재생이 글로벌하게 통하는 이유
인쇄·공구의 도시였던 을지로가 어떻게 외국인이 사랑하는 '힙지로'로 재해석됐는지 살펴봅니다. 노포·바·카페·갤러리가 한 골목에서 어떻게 공존하는지 따라가봅니다.
4회차
7월 28일 (화)
한남·이태원: 서울의 글로벌 미식과 공간
외국인 거주자·여행자가 가장 많이 모이는 한남·이태원에서, 한식·외국 음식·갤러리·편집숍이 어떻게 한 동네 안에서 글로벌 감도를 만들어내는지 살펴봅니다.
5회차
8월 11일 (화)
북촌·서촌·익선동 (필드트립):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
한옥과 골목, 전통 공예가 외국인에게 어떤 콘텐츠로 소비되고 있는지 분석합니다. 한옥 호텔, 한복 스튜디오, 다도 클래스, 공예 편집숍이 글로벌 시선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사례를 모읍니다.
6회차
8월 25일 (화)
광장시장·종로: 외국인이 사랑하는 전통시장
광장시장이 어떻게 글로벌 미식 가이드의 단골 코스가 됐는지, 종로의 노포·전통과 함께 외국인 시선을 파악합니다. 전통이 콘텐츠가 되는 순간을 관찰합니다.
진행방식
1 최대 15명의 멤버들과 각자 준비한 케이스를 서로 공유합니다.
2 케이스 스터디를 위한 템플릿은 파트너가 공유합니다.
3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4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6월 24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7월 22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8월 19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여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마감
5월 25일 (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5월 30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5월 31일 (일) 21시에 첫 여름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5월 31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6월 4일 (목), 6월 5일 (금)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6월 9일 (화)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