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발견하는
기획의 정석
도쿄는 단순히 여행지가 아니라, 기획자와 실무자에게 끝없는 영감을 주는 도시입니다. 『퇴사준비생의 도쿄』 시리즈는 이 도시를 관광이 아닌 ‘기획’의 관점에서 읽어내며, 작은 가게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도쿄의 다양한 현장이 어떤 의도와 전략 위에서 만들어졌는지를 세심하게 보여줍니다. 이번 겨울, HFK는 이 책이 가진 관찰력과 통찰을 실무자의 언어로 다시 풀어내며, 도시를 통해 배우는 새로운 기획 감각을 멤버들과 함께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좋은 기획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도쿄’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변하지 않는 기획의 본질입니다. 제품은 어떻게 콘셉트를 중심으로 설계되고, 브랜드는 어떻게 작은 디테일로 스토리를 구축하며, 고객경험은 어떻게 일관된 태도로 완성되는지, 그리고 도시라는 더 큰 무대는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지탱하는지—도쿄의 현장은 이 모든 질문에 실전 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도쿄의기획> 팀은 단순한 독서나 도시 소개를 넘어, 도쿄식 기획의 요소를 제품·마케팅·고객경험·전략·도시 기획의 다섯 가지 관점에서 재해석합니다. 각 회차는 책 속 사례를 실제 자신의 프로젝트나 브랜딩/운영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지막에는 현재 맡고 있는 일에 ‘도쿄식 기획 감각’을 더해 나만의 기획서를 완성합니다. 이번 시즌을 통해 멤버들은 도시를 읽는 새로운 시선뿐 아니라, 자신의 일과 조직에 바로 적용 가능한 기획의 촉을 얻게 될 것입니다.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같은 공간을 보거나 같은 책을 읽더라도 각자의 일과 삶에 이어지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성을 함께 나누면 더 깊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해외에 직접 가보지 않아도 다양한 도시적 맥락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일상의 사고방식을 넘어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 분
3개월 세션 주제
12월 16일 (화)
도쿄의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의 기회를 찾는가
- 『퇴사준비생의 도쿄』가 본 도쿄의 전략적 구조
- 작은 브랜드가 강한 도시의 시스템
- 기획을 가능하게 하는 규칙·자율·디테일의 조합
12월 30일 (화)
도쿄 브랜드의 제품 기획: 작은 콘셉트가 제품을 만든다
- 도쿄 로컬 브랜드들이 제품을 만드는 방식
- 제품의 핵심을 흐리지 않는 ‘도쿄식 콘셉팅’
- 메뉴·상품·패키지·가격 설계의 일관성
- 작은 제품이 큰 팬덤을 만드는 구조
1월 13일 (화)
브랜드 스토리와 도쿄식 마케팅 디자인
- 도쿄 소규모 브랜드들이 선택받는 이유
- 공간·언어·비주얼로 구축한 마케팅 시스템
- 브랜드 팬심을 만드는 반복 가능한 시그니처
- 광고 없이 성장하는 브랜드의 패턴
1월 27일 (화)
도쿄식 경험 설계: 고객을 바라보는 태도
- 도쿄 호텔·식당·샵의 CX 구조
- 매뉴얼보다 중요한 ‘태도’와 ‘상황 대응’
- 시각·소리·조도·함께 쓰는 언어까지 포함한 전체 경험
- 재방문을 일으키는 1%의 터치
2월 3일 (화)
도쿄가 또 가고 싶은 도시인 이유
- 소규모 상점·가게가 버티는 도시 구조
- 지역성(Locality)이 브랜드를 만든다
- 도시형 비즈니스 모델(재방문·밀도·동선 설계)
- 로컬 커뮤니티·거리·지리의 역할
2월 24일 (화)
나만의 ‘도쿄식 기획서’ 만들기
- 제품 · 마케팅 · 고객경험 · 전략 · 도시 기획의 핵심 패턴 정리
- 개인 또는 회사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미니 기획서 작성
- 참가자 발표 & 피드백
진행방식
| ❶ 최대 15명의 멤버들에게 파트너가 준비한 주제로 토의를 합니다. |
| ❷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
| ❸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실습 및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
그라운드룰 |
|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❶ PEST브리핑 12월 17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
| ❷ AAR 밋업 (After Action Revew) 1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
| ❸ HBR 포럼 2월 25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
| ❹ 저자 북토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
멤버십 베네핏
01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 02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 03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04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𝐇𝐅𝐊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𝐇𝐅𝐊(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겨울 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HFK의 모임 공간,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곧 뵙겠습니다.
✔️ Step 1. 시즌 등록 마감
11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11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11월 30일 (일) 21시에 첫 겨울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11월 30일(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12월 3일 (수), 12월 4일 (목)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 Step 4. 팀별 첫 세션
12월 6일(토)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도쿄에서 발견하는
기획의 정석
도쿄는 단순히 여행지가 아니라, 기획자와 실무자에게 끝없는 영감을 주는 도시입니다. 『퇴사준비생의 도쿄』 시리즈는 이 도시를 관광이 아닌 ‘기획’의 관점에서 읽어내며, 작은 가게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도쿄의 다양한 현장이 어떤 의도와 전략 위에서 만들어졌는지를 세심하게 보여줍니다. 이번 겨울, HFK는 이 책이 가진 관찰력과 통찰을 실무자의 언어로 다시 풀어내며, 도시를 통해 배우는 새로운 기획 감각을 멤버들과 함께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좋은 기획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도쿄’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변하지 않는 기획의 본질입니다. 제품은 어떻게 콘셉트를 중심으로 설계되고, 브랜드는 어떻게 작은 디테일로 스토리를 구축하며, 고객경험은 어떻게 일관된 태도로 완성되는지, 그리고 도시라는 더 큰 무대는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지탱하는지—도쿄의 현장은 이 모든 질문에 실전 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도쿄의기획> 팀은 단순한 독서나 도시 소개를 넘어, 도쿄식 기획의 요소를 제품·마케팅·고객경험·전략·도시 기획의 다섯 가지 관점에서 재해석합니다. 각 회차는 책 속 사례를 실제 자신의 프로젝트나 브랜딩/운영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지막에는 현재 맡고 있는 일에 ‘도쿄식 기획 감각’을 더해 나만의 기획서를 완성합니다. 이번 시즌을 통해 멤버들은 도시를 읽는 새로운 시선뿐 아니라, 자신의 일과 조직에 바로 적용 가능한 기획의 촉을 얻게 될 것입니다.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같은 공간을 보거나 같은 책을 읽더라도 각자의 일과 삶에 이어지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성을 함께 나누면 더 깊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해외에 직접 가보지 않아도 다양한 도시적 맥락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일상의 사고방식을 넘어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 분
3개월 세션 주제
12월 16일 (화)
도쿄의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의 기회를 찾는가
- 『퇴사준비생의 도쿄』가 본 도쿄의 전략적 구조
- 작은 브랜드가 강한 도시의 시스템
- 기획을 가능하게 하는 규칙·자율·디테일의 조합
12월 30일 (화)
도쿄 브랜드의 제품 기획: 작은 콘셉트가 제품을 만든다
- 도쿄 로컬 브랜드들이 제품을 만드는 방식
- 제품의 핵심을 흐리지 않는 ‘도쿄식 콘셉팅’
- 메뉴·상품·패키지·가격 설계의 일관성
- 작은 제품이 큰 팬덤을 만드는 구조
1월 13일 (화)
브랜드 스토리와 도쿄식 마케팅 디자인
- 도쿄 소규모 브랜드들이 선택받는 이유
- 공간·언어·비주얼로 구축한 마케팅 시스템
- 브랜드 팬심을 만드는 반복 가능한 시그니처
- 광고 없이 성장하는 브랜드의 패턴
1월 27일 (화)
도쿄식 경험 설계: 고객을 바라보는 태도
- 도쿄 호텔·식당·샵의 CX 구조
- 매뉴얼보다 중요한 ‘태도’와 ‘상황 대응’
- 시각·소리·조도·함께 쓰는 언어까지 포함한 전체 경험
- 재방문을 일으키는 1%의 터치
2월 3일 (화)
도쿄가 또 가고 싶은 도시인 이유
- 소규모 상점·가게가 버티는 도시 구조
- 지역성(Locality)이 브랜드를 만든다
- 도시형 비즈니스 모델(재방문·밀도·동선 설계)
- 로컬 커뮤니티·거리·지리의 역할
2월 24일 (화)
나만의 ‘도쿄식 기획서’ 만들기
- 제품 · 마케팅 · 고객경험 · 전략 · 도시 기획의 핵심 패턴 정리
- 개인 또는 회사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미니 기획서 작성
- 참가자 발표 & 피드백
진행방식
| ❶ 최대 15명의 멤버들에게 파트너가 준비한 주제로 토의를 합니다. |
| ❷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
| ❸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실습 및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
그라운드룰 |
|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❶ PEST브리핑 12월 17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
| ❷ AAR 밋업 (After Action Revew) 1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
| ❸ HBR 포럼 2월 25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
| ❹ 저자 북토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
멤버십 베네핏
01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 02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 03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04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𝐇𝐅𝐊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𝐇𝐅𝐊(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겨울 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HFK의 모임 공간,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곧 뵙겠습니다.
✔️ Step 1. 시즌 등록 마감
11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11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11월 30일 (일) 21시에 첫 겨울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11월 30일(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12월 3일 (수), 12월 4일 (목)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 Step 4. 팀별 첫 세션
12월 6일(토)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