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가면 갈수록 복잡해지는 머리 속을
정리할 나만의 구조를 찾습니다
미팅을 하거나 발표를 볼 때, ‘저 사람의 내용은 이상하게 쏙쏙 들어온다!’ 싶었던 적이 있으셨나요? 현란한 자료 보다는 설명이 구조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내가 나를 이해할 때에도 나를 설득할 구조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다음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거든요.
한 눈에 직관적으로 들어오고 자리를 떠나서도 계속 기억될 수 있는 내용의 비결은 바로 구조화에 있습니다.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고 자주 쓰이는 틀도 많지만 특정 주제와 특정 내용에 맞는 프레임들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게 '생각의구조' 팀의 목표입니다.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말은 장황하게 할 수 있는데 듣는 사람이 잘 이해했는지 긴가민가한 상황도 마주하게 됩니다.
직관적으로 요약하는 슬라이드를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일상, 관계, 일, 설득, 기획, 노후라는 여섯가지 큰 주제를 가지고 호기심이 드는 세부 주제, 관점 등에 맞게 나만의 프레임을 만들 예정입니다.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내가 바라는 더 나은 내가 되는 시작점이 바로 생각의 구조입니다.
나만의 생각의 구조가 담긴 ‘생각구조 노트’를 만들어갑니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일, 관계,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더 단단한 기준을 만들고 싶은 사람
발표나 보고에서 핵심을 명확히 전달하고 싶은 사람
일, 관계, 인생의 패턴을 되돌아보며 스스로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
생각을 시각화하거나 나만의 노트를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봄시즌 오프더트랙 팀의 파트너였던 파라님이 새로운 팀을 오픈합니다. 오프더트랙 팀의 명쾌한 장표들을 보며, 파라님이 멤버들의 복잡한 상황을 정리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가볍게 제안드렸던 팀이 '생각의구조' 팀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번 연말, 다사 다난했던 한 해를 정리하는데 생각의구조 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3개월 세션 주제
12월 14일 (일)
생각을 구조화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각자 어려움을 겪었던 혹은 고민인 부분들을 상세하게 나누어봅니다.
시간을 바라보는 나만의 관점을 만들어가는 시간입니다. 나는 시간이라는 자원을 어떤 원칙과 기준, 우선순위로 분배할까요?
(워크샵1) 나의 일상을 구조화해보기
12월 28일 (일)
지금의 내가 맺고 있는 관계를 들여다보면서 나의 기질과 욕구를 들여다봅니다.
(워크샵2) 나의 관계를 구조화해보기
1월 11일 (일)
여태까지 내가 해온 일의 성격, 기간, 그것으로 바뀐 나 등을 살펴보고 지금의 내가 생각하는 일의 본질과 다음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워크샵3) 나의 일을 구조화해보기
1월 25일 (일)
하나의 상황을 가정하여 설득의 목표, 메세지의 방식과 내용 등을 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설득을 잘하고 성공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정리해봅니다.
(워크샵4) 효과적인 설득을 위한 나를 위한 가이드 만들기
2월 8일 (일)
상품, 서비스, 행사 등을 기획해본다면 가장 최선의 안은 무엇일까요? 성공적인 결과물을 상상하면서 역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워크샵5) 성공적인 기획을 설계해보기
2월 22일 (일)
내가 바라는 나의 늙음은 무엇인지, 그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준비해봅니다.
(워크샵6) 나의 노후 디자인하기
진행방식
| ❶ 최대 10명의 멤버들과 파트너가 함께 매 시간 워크샵을 만들어갑니다. |
| ❷ 매 모임 시간마다 각자의 노트에 주제별로 자기만의 이야기를 도식화하여 공유합니다. |
| ❸ 프레임에 보완이 필요한지를 같이 논의해봅니다. |
| ❹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
| ❺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실습 및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
그라운드룰 |
|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❶ PEST브리핑 12월 17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
| ❷ AAR 밋업 (After Action Revew) 1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
| ❸ HBR 포럼 2월 25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
| ❹ 저자 북토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
멤버십 베네핏
01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 02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 03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04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𝐇𝐅𝐊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𝐇𝐅𝐊(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겨울 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HFK의 모임 공간,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곧 뵙겠습니다.
✔️ Step 1. 시즌 등록 마감
11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11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11월 30일 (일) 21시에 첫 겨울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11월 30일(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12월 3일 (수), 12월 4일 (목)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 Step 4. 팀별 첫 세션
12월 6일(토)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날이 가면 갈수록 복잡해지는 머리 속을
정리할 나만의 구조를 찾습니다
미팅을 하거나 발표를 볼 때, ‘저 사람의 내용은 이상하게 쏙쏙 들어온다!’ 싶었던 적이 있으셨나요? 현란한 자료 보다는 설명이 구조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내가 나를 이해할 때에도 나를 설득할 구조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다음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거든요.
한 눈에 직관적으로 들어오고 자리를 떠나서도 계속 기억될 수 있는 내용의 비결은 바로 구조화에 있습니다.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고 자주 쓰이는 틀도 많지만 특정 주제와 특정 내용에 맞는 프레임들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게 '생각의구조' 팀의 목표입니다.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말은 장황하게 할 수 있는데 듣는 사람이 잘 이해했는지 긴가민가한 상황도 마주하게 됩니다.
직관적으로 요약하는 슬라이드를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일상, 관계, 일, 설득, 기획, 노후라는 여섯가지 큰 주제를 가지고 호기심이 드는 세부 주제, 관점 등에 맞게 나만의 프레임을 만들 예정입니다.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내가 바라는 더 나은 내가 되는 시작점이 바로 생각의 구조입니다.
나만의 생각의 구조가 담긴 ‘생각구조 노트’를 만들어갑니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일, 관계,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더 단단한 기준을 만들고 싶은 사람
발표나 보고에서 핵심을 명확히 전달하고 싶은 사람
일, 관계, 인생의 패턴을 되돌아보며 스스로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
생각을 시각화하거나 나만의 노트를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봄시즌 오프더트랙 팀의 파트너였던 파라님이 새로운 팀을 오픈합니다. 오프더트랙 팀의 명쾌한 장표들을 보며, 파라님이 멤버들의 복잡한 상황을 정리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가볍게 제안드렸던 팀이 '생각의구조' 팀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번 연말, 다사 다난했던 한 해를 정리하는데 생각의구조 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3개월 세션 주제
12월 14일 (일)
생각을 구조화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각자 어려움을 겪었던 혹은 고민인 부분들을 상세하게 나누어봅니다.
시간을 바라보는 나만의 관점을 만들어가는 시간입니다. 나는 시간이라는 자원을 어떤 원칙과 기준, 우선순위로 분배할까요?
(워크샵1) 나의 일상을 구조화해보기
12월 28일 (일)
지금의 내가 맺고 있는 관계를 들여다보면서 나의 기질과 욕구를 들여다봅니다.
(워크샵2) 나의 관계를 구조화해보기
1월 11일 (일)
여태까지 내가 해온 일의 성격, 기간, 그것으로 바뀐 나 등을 살펴보고 지금의 내가 생각하는 일의 본질과 다음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워크샵3) 나의 일을 구조화해보기
1월 25일 (일)
하나의 상황을 가정하여 설득의 목표, 메세지의 방식과 내용 등을 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설득을 잘하고 성공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정리해봅니다.
(워크샵4) 효과적인 설득을 위한 나를 위한 가이드 만들기
2월 8일 (일)
상품, 서비스, 행사 등을 기획해본다면 가장 최선의 안은 무엇일까요? 성공적인 결과물을 상상하면서 역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워크샵5) 성공적인 기획을 설계해보기
2월 22일 (일)
내가 바라는 나의 늙음은 무엇인지, 그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준비해봅니다.
(워크샵6) 나의 노후 디자인하기
진행방식
| ❶ 최대 10명의 멤버들과 파트너가 함께 매 시간 워크샵을 만들어갑니다. |
| ❷ 매 모임 시간마다 각자의 노트에 주제별로 자기만의 이야기를 도식화하여 공유합니다. |
| ❸ 프레임에 보완이 필요한지를 같이 논의해봅니다. |
| ❹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
| ❺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실습 및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
그라운드룰 |
|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❶ PEST브리핑 12월 17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
| ❷ AAR 밋업 (After Action Revew) 1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
| ❸ HBR 포럼 2월 25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
| ❹ 저자 북토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
멤버십 베네핏
01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 02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 03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04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𝐇𝐅𝐊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𝐇𝐅𝐊(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겨울 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HFK의 모임 공간,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곧 뵙겠습니다.
✔️ Step 1. 시즌 등록 마감
11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11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11월 30일 (일) 21시에 첫 겨울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11월 30일(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12월 3일 (수), 12월 4일 (목)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 Step 4. 팀별 첫 세션
12월 6일(토)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