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도록 일하고 싶다면,
내 일을 나만의 콘텐츠로 팔 줄 알아야 합니다.
나의 일을 글쓰기로 표현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스스로를 ‘글 쓰는 OO’로 부르곤 합니다.
그동안 제가 유료 콘텐츠 플랫폼의 에디터로 일하거나 기업의 브랜드 미디어(블로그, 인스타그램 등)를 운영하면서 이런 부류의 사람들과 협업할 일이 많았는데, 이들에겐 두 가지 공통점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첫째, 내 일을 나의 언어로 기록할 정도로 스스로 하는 일을 좋아한다는 것.
둘째, 경험을 통해 쌓은 암묵적 지식이 더 널리 공유되길 바라는 성향이 있다는 점입니다.
일하는 사람에게나, 콘텐츠를 유통하는 사람에게나 양질의 ‘암묵지’를 담은 콘텐츠는 중요합니다. 다른 이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영감을 주기도 하고 희소성을 지니기 때문입니다.
저와 함께 나의 전문성(또는 본업에 준하는 취미나 취향)을 글로 써보며, 나아가 이를 유료로 팔아보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내가 하는 일을 소셜미디어에 기록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글쓰기를 어려워하고 있고, 자신의 전문성이나 취향을 글로 잘 풀어내는 사람의 수가 적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멤버 각자가 쓴 글을 함께 읽으며, 다른 산업과 직무가 돌아가는 방식을 간접적으로 체험합니다.
내 글이 팔리는 경험을 통해 점차 조직에 속한 ‘직장인’에서 내 업의 전문성을 지닌 ‘직업인’으로 전환하는 첫 발을 뗄 수 있습니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직장인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장 먼저 시도해볼 수 있는 일은 ‘글쓰기' 입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많고, 글을 잘 쓰는 사람도 많지만, 자신의 일을 글로 잘 설명하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어떻게 써야 잘 전달될까?”를 늘 고민해온 현님과 글쓰는OO 팀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시즌, 나만 알고 있던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해온 일을 잘 정리해두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3개월 세션 주제
12월 11일 (목)
멤버들과 자기소개를 나누고, 파트너가 글쓰기 주제를 발견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소개합니다.
(connecting dots, RBV(resource-based view), 나의 연대표 써보기 등)
12월 18일 (목)
기획안을 작성해봅니다.
(콘텐츠 기획 배경과 주제, 내가 왜 그 필자로 적합한지 이유, 예상 목차를 최소 5개 짜봅니다.)
1월 8일 (목)
기획안을 토대로, 자신이 꾸준히 연재해보고 싶은 미디어를 탐색합니다.
* 사전 과제: 콘텐츠를 (유료로) 기고할 만한 미디어를 탐색하고 그 이유를 정리합니다.
해당 미디어에 속한 외부 필자들의 특징을 리서치 해옵니다.
1월 22일 (목)
기획 기사를 작성해보고 소셜미디어로 알립니다.
* 사전 과제: 기획 기사의 주제를 미리 선정하고, 참고할 만한 다른 아티클을 준비합니다.
2월 5일 (목)
긴 분량의 기사(인터뷰 기사 포함)를 작성해보고 소셜 미디어로 알립니다.
* 사전 과제: 기사의 주제를 선정하고, 참고할 만한 다른 아티클을 준비합니다.
2월 19일 (목)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습니다. 내가 왜 이 주제로 글쓰기를 시작했는지,
이 주제의 필자로 내가 왜 적합한지 경험과 사색을 담아 써봅니다.
진행방식
| ❶ 최대 15명의 멤버들에게 파트너가 준비한 발표를 전달합니다. |
| ❷ 인원이 많을 경우 소그룹으로 나뉘어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습니다. |
| ❸ 글쓰기를 시간 내 완성하지 못할 경우, 다음 모임 전까지 개별적으로 제출하고 모임 초반에 간단한 피드백을 교환합니다. |
| ❹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
| ❺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실습 및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
그라운드룰 |
|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❶ PEST브리핑 12월 17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
| ❷ AAR 밋업 (After Action Revew) 1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
| ❸ HBR 포럼 2월 25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
| ❹ 저자 북토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
멤버십 베네핏
01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 02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 03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04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𝐇𝐅𝐊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𝐇𝐅𝐊(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겨울 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HFK의 모임 공간,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곧 뵙겠습니다.
✔️ Step 1. 시즌 등록 마감
11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11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11월 30일 (일) 21시에 첫 겨울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11월 30일(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12월 3일 (수), 12월 4일 (목)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 Step 4. 팀별 첫 세션
12월 6일(토)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오래도록 일하고 싶다면,
내 일을 나만의 콘텐츠로 팔 줄 알아야 합니다.
나의 일을 글쓰기로 표현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스스로를 ‘글 쓰는 OO’로 부르곤 합니다.
그동안 제가 유료 콘텐츠 플랫폼의 에디터로 일하거나 기업의 브랜드 미디어(블로그, 인스타그램 등)를 운영하면서 이런 부류의 사람들과 협업할 일이 많았는데, 이들에겐 두 가지 공통점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첫째, 내 일을 나의 언어로 기록할 정도로 스스로 하는 일을 좋아한다는 것.
둘째, 경험을 통해 쌓은 암묵적 지식이 더 널리 공유되길 바라는 성향이 있다는 점입니다.
일하는 사람에게나, 콘텐츠를 유통하는 사람에게나 양질의 ‘암묵지’를 담은 콘텐츠는 중요합니다. 다른 이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영감을 주기도 하고 희소성을 지니기 때문입니다.
저와 함께 나의 전문성(또는 본업에 준하는 취미나 취향)을 글로 써보며, 나아가 이를 유료로 팔아보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내가 하는 일을 소셜미디어에 기록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글쓰기를 어려워하고 있고, 자신의 전문성이나 취향을 글로 잘 풀어내는 사람의 수가 적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멤버 각자가 쓴 글을 함께 읽으며, 다른 산업과 직무가 돌아가는 방식을 간접적으로 체험합니다.
내 글이 팔리는 경험을 통해 점차 조직에 속한 ‘직장인’에서 내 업의 전문성을 지닌 ‘직업인’으로 전환하는 첫 발을 뗄 수 있습니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직장인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장 먼저 시도해볼 수 있는 일은 ‘글쓰기' 입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많고, 글을 잘 쓰는 사람도 많지만, 자신의 일을 글로 잘 설명하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어떻게 써야 잘 전달될까?”를 늘 고민해온 현님과 글쓰는OO 팀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시즌, 나만 알고 있던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해온 일을 잘 정리해두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3개월 세션 주제
12월 11일 (목)
멤버들과 자기소개를 나누고, 파트너가 글쓰기 주제를 발견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소개합니다.
(connecting dots, RBV(resource-based view), 나의 연대표 써보기 등)
12월 18일 (목)
기획안을 작성해봅니다.
(콘텐츠 기획 배경과 주제, 내가 왜 그 필자로 적합한지 이유, 예상 목차를 최소 5개 짜봅니다.)
1월 8일 (목)
기획안을 토대로, 자신이 꾸준히 연재해보고 싶은 미디어를 탐색합니다.
* 사전 과제: 콘텐츠를 (유료로) 기고할 만한 미디어를 탐색하고 그 이유를 정리합니다.
해당 미디어에 속한 외부 필자들의 특징을 리서치 해옵니다.
1월 22일 (목)
기획 기사를 작성해보고 소셜미디어로 알립니다.
* 사전 과제: 기획 기사의 주제를 미리 선정하고, 참고할 만한 다른 아티클을 준비합니다.
2월 5일 (목)
긴 분량의 기사(인터뷰 기사 포함)를 작성해보고 소셜 미디어로 알립니다.
* 사전 과제: 기사의 주제를 선정하고, 참고할 만한 다른 아티클을 준비합니다.
2월 19일 (목)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습니다. 내가 왜 이 주제로 글쓰기를 시작했는지,
이 주제의 필자로 내가 왜 적합한지 경험과 사색을 담아 써봅니다.
진행방식
| ❶ 최대 15명의 멤버들에게 파트너가 준비한 발표를 전달합니다. |
| ❷ 인원이 많을 경우 소그룹으로 나뉘어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습니다. |
| ❸ 글쓰기를 시간 내 완성하지 못할 경우, 다음 모임 전까지 개별적으로 제출하고 모임 초반에 간단한 피드백을 교환합니다. |
| ❹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
| ❺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발표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실습 및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
그라운드룰 |
|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❶ PEST브리핑 12월 17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
| ❷ AAR 밋업 (After Action Revew) 1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
| ❸ HBR 포럼 2월 25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
| ❹ 저자 북토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
멤버십 베네핏
01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 02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 03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04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𝐇𝐅𝐊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𝐇𝐅𝐊(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겨울 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HFK의 모임 공간,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곧 뵙겠습니다.
✔️ Step 1. 시즌 등록 마감
11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11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11월 30일 (일) 21시에 첫 겨울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11월 30일(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12월 3일 (수), 12월 4일 (목)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 Step 4. 팀별 첫 세션
12월 6일(토)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