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던지는
일과 삶의 질문들
우리는 매일 일하며 살아가지만, 언제부턴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멈췄습니다. 조직에서의 성과, 관계, 리더십… 매일의 실무 과제를 해결하느라 정작 중요한 질문은 미뤄둡니다. '영화로운일' 팀에서는 여섯 편의 영화가 던지는 질문을 따라가며, 일과 인생을 다시 바라봅니다.
"나는 왜 일하는가?", "나는 어떤 삶을 선택하고 있는가?"
<영화로운일> 파트너는 영화 속 명장면을 정리하고 영화에 대한 깊이있는 해석과 관련 정보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혼자 영화를 볼 땐 스쳐 지나갔을 영화 속 숨어 있는 핵심 메시지를 짚어드립니다.
여섯 편의 영화를 ‘일하는 사람’의 관점으로 재해석하며, 영화 속 숨은 선택과 도전의 순간, 리더십과 관계 등을 다시 살핍니다. 실무자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이슈와 관련한 주요 질문을 중심으로 멤버 간 토론을 진행하며, 다양한 실무 사례를 나눕니다. 혼자서는 지나칠 수 있었던 장면을 짚어보며 각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를 통해, 일과 삶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발견합니다.
잘 고른 영화 한 편은 비즈니스 아티클 이상의 자극이 됩니다. 영화 속 장면을 현실 문제에 비추어보며 영화로운일 팀에서 나눈 질문은 계속떠오릅니다. 일터에서, 인생에서 다시 의미를 찾고 싶은 당신을 영화로운일 팀으로 초대합니다.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영화를 통해 일터에서 자신의 고민을 비춰보고, 멤버 간의 대화를 통해 인사이트를 발견합니다.
혼자 일과 삶에 대하여 깊게 성찰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성찰은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깊어집니다.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파트너는 영화 속 주제와 맥락을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실무에 맞닿은 질문을 선정합니다.
파트너가 선정한 질문에 대해 멤버 각자의 사례와 생각을 나누고 영화 속 장면과 자신의 일을 연결지어 봅니다.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혼자서는 지나치기 쉬운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다른 멤버들의 구체적인 사례와 시선을 통해 더 넓고 깊은 관점을 얻습니다.
영화를 통해 일과 삶에 대한 관점을 확장하며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혼자 깊이 생각하다 지쳐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대화를 통해 성장하고 싶은 사람
영화를 좋아하지만, 일과 연결하여 영화를 더 풍성하게 해석하고 싶은 사람
한 때 영화 감독을 준비했던 재형님은 HFK의 영화 평론가 이동진같은 분입니다. 경영브릿지에서 HBR 아티클을 다루던 시각으로 여섯 편의 영화를 재해석 하는 일은 재형님만이 기획할 수 있는 팀입니다. 예전에 일차원적으로 소비했던 영화가 어떤 배경에서 얼마나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지 기대해주세요.
3개월 세션 주제
12월 12일 (금)
- 우리는 지금 어떤 세계에서 어떤 인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까. 각자의 세계에서, 각자의 일터에서 서로의 나다움을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영화로운일>테마를 열어 볼게요.
12월 26일 (금)
- 인류사를 바꾼 프로젝트와 그 뒤의 인간에게 오는 일종의 파국을 함께 경험하는 체험 속에서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일의 의미, 그리고 무엇을 향해 나아가는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월 9일 (금)
-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만든 사람들의 사회적 관계가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보며 과연 사업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을지, 다른 식의 대안은 없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1월 23일 (금)
- 일종의 광기로 달려가는 두 사람. 무엇이 그들을 집착하게 만들었을까요. 이 영화의 결말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자기 일의 최선이라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끝까지 밀어붙이는 걸작과 함께 우리 일의 템포를 이야기해봅시다.
2월 6일 (금)
- 법정 영화의 고전. 과연 우리는 조직에서 나 자신으로 남을 수 있을까. 조직의 권력과 개인의 자유가 부딪히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2월 20일 (금)
- 화려하면서 아름답게 성장하는 주인공의 서사 속에서 우리의 지금이, 그리고 내일이 어떤 성장으로 나아갈지 기대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물론 이 영화도 참 할 이야기가 많죠)
진행방식
| ❶ 최대 15명의 멤버들과 파트너가 선정한 주제에 대해 토론이 진행됩니다. |
| ❷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
| ❸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콘텐츠 브리핑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
그라운드룰 |
|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❶ PEST브리핑 12월 17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
| ❷ AAR 밋업 (After Action Revew) 1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
| ❸ HBR 포럼 2월 25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
| ❹ 저자 북토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
멤버십 베네핏
01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 02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 03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04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𝐇𝐅𝐊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𝐇𝐅𝐊(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겨울 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HFK의 모임 공간,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곧 뵙겠습니다.
✔️ Step 1. 시즌 등록 마감
11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11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11월 30일 (일) 21시에 첫 겨울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11월 30일(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12월 3일 (수), 12월 4일 (목)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 Step 4. 팀별 첫 세션
12월 6일(토)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영화가 던지는
일과 삶의 질문들
우리는 매일 일하며 살아가지만, 언제부턴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멈췄습니다. 조직에서의 성과, 관계, 리더십… 매일의 실무 과제를 해결하느라 정작 중요한 질문은 미뤄둡니다. '영화로운일' 팀에서는 여섯 편의 영화가 던지는 질문을 따라가며, 일과 인생을 다시 바라봅니다.
"나는 왜 일하는가?", "나는 어떤 삶을 선택하고 있는가?"
<영화로운일> 파트너는 영화 속 명장면을 정리하고 영화에 대한 깊이있는 해석과 관련 정보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혼자 영화를 볼 땐 스쳐 지나갔을 영화 속 숨어 있는 핵심 메시지를 짚어드립니다.
여섯 편의 영화를 ‘일하는 사람’의 관점으로 재해석하며, 영화 속 숨은 선택과 도전의 순간, 리더십과 관계 등을 다시 살핍니다. 실무자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이슈와 관련한 주요 질문을 중심으로 멤버 간 토론을 진행하며, 다양한 실무 사례를 나눕니다. 혼자서는 지나칠 수 있었던 장면을 짚어보며 각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를 통해, 일과 삶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발견합니다.
잘 고른 영화 한 편은 비즈니스 아티클 이상의 자극이 됩니다. 영화 속 장면을 현실 문제에 비추어보며 영화로운일 팀에서 나눈 질문은 계속떠오릅니다. 일터에서, 인생에서 다시 의미를 찾고 싶은 당신을 영화로운일 팀으로 초대합니다.
어떤 계기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영화를 통해 일터에서 자신의 고민을 비춰보고, 멤버 간의 대화를 통해 인사이트를 발견합니다.
혼자 일과 삶에 대하여 깊게 성찰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성찰은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깊어집니다.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파트너는 영화 속 주제와 맥락을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실무에 맞닿은 질문을 선정합니다.
파트너가 선정한 질문에 대해 멤버 각자의 사례와 생각을 나누고 영화 속 장면과 자신의 일을 연결지어 봅니다.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혼자서는 지나치기 쉬운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다른 멤버들의 구체적인 사례와 시선을 통해 더 넓고 깊은 관점을 얻습니다.
영화를 통해 일과 삶에 대한 관점을 확장하며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누가 함께 하면 좋을까요?

혼자 깊이 생각하다 지쳐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대화를 통해 성장하고 싶은 사람
영화를 좋아하지만, 일과 연결하여 영화를 더 풍성하게 해석하고 싶은 사람
한 때 영화 감독을 준비했던 재형님은 HFK의 영화 평론가 이동진같은 분입니다. 경영브릿지에서 HBR 아티클을 다루던 시각으로 여섯 편의 영화를 재해석 하는 일은 재형님만이 기획할 수 있는 팀입니다. 예전에 일차원적으로 소비했던 영화가 어떤 배경에서 얼마나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지 기대해주세요.
3개월 세션 주제
12월 12일 (금)
- 우리는 지금 어떤 세계에서 어떤 인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까. 각자의 세계에서, 각자의 일터에서 서로의 나다움을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영화로운일>테마를 열어 볼게요.
12월 26일 (금)
- 인류사를 바꾼 프로젝트와 그 뒤의 인간에게 오는 일종의 파국을 함께 경험하는 체험 속에서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일의 의미, 그리고 무엇을 향해 나아가는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월 9일 (금)
-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만든 사람들의 사회적 관계가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보며 과연 사업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을지, 다른 식의 대안은 없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1월 23일 (금)
- 일종의 광기로 달려가는 두 사람. 무엇이 그들을 집착하게 만들었을까요. 이 영화의 결말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자기 일의 최선이라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끝까지 밀어붙이는 걸작과 함께 우리 일의 템포를 이야기해봅시다.
2월 6일 (금)
- 법정 영화의 고전. 과연 우리는 조직에서 나 자신으로 남을 수 있을까. 조직의 권력과 개인의 자유가 부딪히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2월 20일 (금)
- 화려하면서 아름답게 성장하는 주인공의 서사 속에서 우리의 지금이, 그리고 내일이 어떤 성장으로 나아갈지 기대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물론 이 영화도 참 할 이야기가 많죠)
진행방식
| ❶ 최대 15명의 멤버들과 파트너가 선정한 주제에 대해 토론이 진행됩니다. |
| ❷ 매회 4L 관점(Liked, Learned, Lacked, Long for)으로 회고를 하고 마칩니다. |
| ❸ 지난 회차 리캡(Recap) ➝ 파트너의 콘텐츠 브리핑 ➝ 파트너의 어젠더에 바탕한 디스커션 ➝ 4L 회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
그라운드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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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❶ PEST브리핑 12월 17일 (수)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
| ❷ AAR 밋업 (After Action Revew) 1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
| ❸ HBR 포럼 2월 25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
| ❹ 저자 북토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
멤버십 베네핏
01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 02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 03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04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𝐇𝐅𝐊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𝐇𝐅𝐊(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겨울 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HFK의 모임 공간,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곧 뵙겠습니다.
✔️ Step 1. 시즌 등록 마감
11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11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11월 30일 (일) 21시에 첫 겨울시즌 공지가 전달됩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11월 30일(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12월 3일 (수), 12월 4일 (목) 오아시스 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 Step 4. 팀별 첫 세션
12월 6일(토)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