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K

신규사업 발굴과 추진을 위한 관점 총정리

신사업발굴

테마 소개

모든 기업은 환경에 맞게 진화해야 하고, 변화와 혁신을 계속해야 합니다. 생존 뿐만 아니라 때론 시대를 앞서 산업을 선도해 나아가며 성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모두가 혁신가, 이노베이터가 되어 기존 사업을 변화시키거나, 새로운 미래사업을 발굴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때,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스타트업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통해 새로운 모델을 도입했을까요? 어떤 전략을 사용했을까요? 또 누가 이를 어떤 방식으로 이끌었을까요?

혁신 창출을 위해 필요한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 프로세스, 문화, 조직, 협업방식 등을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사례를 통해 함께 알아봅니다. 

추천 대상

  • 신사업 전개 및 추진에 관심이 있는 멤버
  • 말랑말랑한 분위기에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찾고 싶은 멤버
  •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데 주저하지 않으실 멤버

시즌 목표

  • 신사업 아이디어 개발과 발전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이슈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경험적 발전을 하게 됩니다.
  •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의 개념을 비즈니스 이슈에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 파트너 아티클 브리핑과 멤버들의 토론으로 매회 150분을 함께 합니다.
  • 폭넓은 시야 확보를 위한 발산의 시간, 깊이 있는 관점 정립을 위한 수렴의 시간이 이어집니다.
  •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합니다.
  • 온라인 멤버는 줌(ZOOM)을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참여하며 화상으로 함께 토론합니다.
  • 매회 Small Talk ➝ Partner Lead ➝ Deep Dive ➝ In-depth Discussion ➝ Check Out 순으로 진행됩니다.

다양한 산업의 멤버들과 근황을 나눕니다. 

파트너가 준비한 발표를 통해 주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영감을 얻고 생각의 폭을 넓혀갑니다.

Partner Lead에서 진행한 콘텐츠에 대해 파트너와 멤버가 서로 질의응답을 하며 흩어져 있던 생각의 파편을 맞춰갑니다. 

앞서 다룬 내용을 나의 삶과 조직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멤버들과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오늘의 시간을 입체적으로 기억하고 자신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4가지 관점에서 생각을 정리하고 리뷰를 남깁니다.
* 4L: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일시 장소

  • 총 6회 격주 토요일 14:30-17:00
    6월 26일(토) 시작: 6/26, 7/10, 7/24, 8/7, 8/21, 9/4
  • HFK라운지(시청)
  • 10명 결제순 마감
    ※ 파트너의 긴급한 사정으로 진행이 어려울 경우, 일정/장소가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회차별 주제

1회차. 신사업 프로세스: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신사업 기획 프로세스는 무엇인가?

– 6월 26일(토) 14:30-17:00

2회차. 신사업 모델: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에는 무엇이 있는가?

– 7월 10일(토) 14:30-17:00

3회차. 신사업 전략: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고 시장에 진입하는 전략은?

– 7월 24일(토) 14:30-17:00

4회차. 신사업 조직과 문화: 신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과 문화는 어떠해야 하는가?

– 8월 7일(토) 14:30-17:00

5회차. 오픈이노베이션: 제한된 자원과 시간, 어떻게 협업할 수 있는가?

– 8월 21일(토) 14:30-17:00

6회차. 기업가정신(앙트레프레너십): 혁신을 위해 필요한 태도, 마인드셋은 무엇인가?

– 9월 4일(토) 14:30-17:00

파트너 소개

김규영 LinkedIn

스타트업과 신사업을 발굴하고 인큐베이팅 하는 일을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생기는 일들을 신뢰하며, 그로부터 영감을 얻으며 변화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맥락에 관심이 많은 기획자이자 디자이너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을 찾고 관련 없어 보이는 서로를 연결하길 좋아합니다.

지금은 수년간의 직장 경력을 기반으로 창업하여 여러 비즈니스를 인큐베이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