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시즌 멤버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멤버십에 등록한 멤버를 대상으로 

세미나, 북토크 등의 이벤트가 열립니다.

⬇️ 이벤트 신청은 페이지를 스크롤하세요.

지난 시즌 진행된 이벤트는 About HFK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한 시즌동안 진행되는

주요 이벤트 


❶ PEST 브리핑: 지난 3개월간 정치·경제·사회·기술(PEST) 주요 이슈를 살펴봅니다.

❷ AAR 밋업: AAR(After Action Review) 방식으로 발표자가 조직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회고합니다.

❸ HBR브리핑: 멤버가 직접 읽고 추천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대표 아티클을 소개합니다.

❹ 저자 북토크: 저자에게 책 기획 및 집필기를 듣고 저자와 질의응답을 나눕니다. 

📢  저자 북토크: 로컬 오딧세이


속초의 주먹물수배기, 섭은 태윤 셰프님의 손에서 감자떡 구이와 벨루테가 되고, 제주의 하귤, 댕유지, 뿔소라는 제주 시트러스와 뿔소라 안티파스토가 됩니다. 로컬의 식재료가 근사한 메뉴로 재탄생되는 것도 신기하지만, 생소한 로컬 식재료에도 눈이 갑니다.

아워플래닛 대표 민영님, 부대표 태윤님의 책 <로컬 오딧세이>에서는 로컬의 식재료와 식문화를 심도있게 취재하고 여섯 개의 디너로 재해석 합니다. 두 저자의 특별한 커리어, 활발하게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 그리고 우리가 '왜' 이 로컬 식재료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궁금한 분들을 저자북토크로 초대합니다. 

특별히 오아시스가 아닌, 아워플래닛의 공간, 플래닛랩에서 소수 인원으로 진행하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 출판사 서평 발췌

우리는 현재 ‘풍요 속 빈곤’의 상태에 처해 있다. 마트에 가면 전 세계 음식이 다 있고, 계절 상관없이 원하는 걸 언제든 먹을 수 있다는 걸 다양성으로 착각한다. 저자들이 이야기하는 진짜 다양성은 맛이 다르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역의 고유한 음식 문화가 유지되고, 제철 식재료가 살아 있고, 용도에 따라 다양한 품종을 선택할 수 있고, 세대 간에 이어지는 조리법과 기억이 공존하는” 구체적이고 실재적인 다양성이다.


✍️ 저자 김태윤 @abu_kim_ty

요리사. 사학을 전공한 뒤 세계를 여행하며 견문을 넓혔고, 일본 도쿄의 핫토리 영양전문학교를 수료했습니다. 두바이와 국내의 여러 주방에서 쌓은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유러피언 퀴진 ‘7PM(세븐피엠)’, 다국적 요리 주점 ‘주반’, 지속 가능성을 모토로 한 컨템포러리 퀴진 ‘ITHACA(이타카)’의 오너 셰프로 활동했습니다. 현재는 ‘아워플래닛(ourplanEAT)’의 부대표로, 식탁 위의 변화와 환경 문제의 접점을 찾아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 저자 장민영 @foodexplorer_min02

음식탐험가. 생명과학과 전통 식생활 문화를 전공한 뒤, KBS 〈한국인의 밥상〉 취재 작가로 활동하며 우리나라 곳곳을 취재하고, 그 맛을 기록하는 일을 해 왔습니다. 지역의 제철 식재료와 숨어 있는 맛을 찾아 대중에게 알리는 일을 다양한 채널로 확장하고 있으며, 환경과 미식, 소비자와 생산자의 관계에 집중한 지속 가능한 미식을 제안하는 ‘아워플래닛’ 대표입니다.

  • 일시: 12월 27일 (토) 16시 ~ 18시
  • 장소: 서촌 플래닛랩 by 아워플래닛
  • 대상: 2025ODC, 겨울시즌 등록 멤버 16명 (좌석이 협소하지만, 가능한 많은 분 초대드리려 합니다. <로컬 오딧세이> 도서 구매 후 참석해주세요.)
  • 신청 방법: 하단 신청 폼에 신청 내용 작성
  • 참석/대기 발표: 12월 10일 (수) 18시 HFK 슬랙 공지에 댓글로 안내

저자 북토크 <로컬 오딧세이> 신청

응답기간: 2025-12-07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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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연결될 때, 

성장은 더 멀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