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주차 HBR Open Class (종로 토요일) 안내

‘Harvard Business Review 읽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오픈 클래스! HBR Open Class는 매주 ‘Harvard Business Review’의 최신 아티클을 선정하여 발제자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내용을 이해하고,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과 토의하고, 여러 산업과 기능에 확장시켜 봄으로써 경험의 폭과 인사이트를 높일 수 있는 열린 교육의 장입니다. * HBR Open Class는 경영(전략, 영업, 마케팅, 재무, 인사…

더보기

2014년 2월 1주차 HBR Open Class 안내

‘Harvard Business Review 읽는 사람들’을 위한 오픈 클래스! HBR Open Class는 매주 ‘Harvard Business Review’의 최신 아티클을 선정하여 발제자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내용을 이해하고,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과 토의하고, 여러 산업과 기능에 확장시켜 봄으로써 경험의 폭과 인사이트를 높일 수 있는 열린 교육의 장입니다.* HBR Open Class는 경영(전략, 영업, 마케팅, 재무, 인사 등)에 관심…

더보기

[12월 정기모임 안내] 발제자 및 HBR article

[수요 정기모임] – 12월 04일: 여태경님 (IT 서비스, 연구개발) <How Google Sold Its Engineers on Management> – 12월 11일: 김신형님 (외국계 제조, 구매) <Analytics 3.0> – 12월 18일: 전혜민님 (금융, 경영기획) <When Marketing is Strategy> [토요 정기모임] – 12월 07일: 서정현님 (외국계 제약, 영업) <The Hidden Benefits of Keeping Teams…

더보기

[공지] 11월 정기모임 안내 (발제자 및 주제)

[수요 정기모임] – 11월 06일: 황재희님 (IT/교육, 전략) <What Makes Strategic Decisions Different> – 11월 13일: 주학연님 (하이테크, 경영기획) <Delivering World-Class Health Care, Affordably> – 11월 20일: 백선희님 (금융, 경영기획) <Beyond the Echo Chamber> – 11월 27일: 홍나래님 (외국계 호텔, 세일즈/마케팅) [토요 정기모임] – 11월 02일: 김은영님 <What Makes Strategic…

더보기

[공지] 10월 정기모임 안내 (발제자 및 주제)

<수요 정기모임> – 10월 02일: 이한림님 (외국계 금융사, 인사) >> Triple-Strength Leadership – 10월 08일: 양희석님 (공공기관, 홍보) >> The Truth About Customer Experience – 10월 16일: 최지안님 (패션, MD) >> Be Yourself, but Carefully – 10월 23일: 심효정님 (소비재, 인사) >> Rethinking the Decision Factory – 10월 30일: 최정우님…

더보기

[HBR] Innovating for Shared Value

모임: 수요일 2013년 9월 11일 아티클: Innovating for Shared Value 발제: 서창욱 (dotboy98@naver.com)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최근 HBR에서, 아니 경영학계에서 밀고 있는 개념 중에 하나가 Shared Value 입니다. ‘공유가치’ 라고 번역할 수 있는 이 단어는 어느새 ‘공유경제’ 라는 어떤 생태계를 의미하기 까지 합니다. 새로운 개념이 도입될 때 항상 그러하듯이,…

더보기

[HBR] Make Time for the Work That Matters

모임: 수요일 2013년 9월 4일 아티클: Make Time for the Work That Matters 발제: 김진수 (bubblewraper@gmail.com)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제목이 너무 뻔한 아티클을 보면, 웬지 손이 안가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티클을 선택한 김진수군의 혜안을 믿고 아티클을 보았고,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아티클의 메시지는 간략하지만, 지식노동자인 저에게는 어찌보면 지식노동자로써의 자부심을 다시금…

더보기

[HBR] The CEO of IMAX on How It Became A Hollywood Powerhouse

모임: 수요일 2013년 8월 28일 아티클: The CEO of IMAX on How It Became A Hollywood Powerhouse 발제: 황재희 (halgerstory@gmail.com)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봄사슴님의 멋진 설명을 들으면서, 항상 머릿속에 들던 의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연, 사업의 성공 요소는 무엇인가? IMAX를 LBO방식으로 매수한 이 젊은 투자자는 어떻게든 본인의…

더보기

[HBR] The Network Secrets of Great Change Agents

모임: 수요일 2013년 8월 21일 아티클: The Network Secrets of Great Change Agents 발제: 김신형 (cupitee@gmail.com)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HBR의 7-8월호의 Spotlight는 바로 “Influence” 였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가지게 될 것이며, 어떻게 그것을 사용할 것이냐라는 주제로 4개의 아티클을 제시하였고, 이번 아티클인 “The Network Secrets of Great Change Agents”는 4개 중 수요모임에서…

더보기

[HBR] Learning to Play in the New Shared Economy

모임: 토요일 2013년 8월 10일 아티클: Learning to Play in the New Shared Economy 발제: 김재윤 (jeyuna@gmail.com) 후기: 정우호 (ppm128@gmail.com) ================================================================ Table of Contents 1. Idea in Brief  1-1) Situation  1-2) Challenge  1-3) Solution 2. Title Appropriacy  3. Things you must know when Matured Company integrates Innovative Start-up  3-1) Why…

더보기

[HBR] Your Brain at Work

모임: 수요일 2013년 8월 7일 아티클: Your Brain at Work 발제: 홍나래 (narai17@gmail.com)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 본 후기는 전문적이지 않은 분야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분야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은 꼭!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수정을 요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지 신경과학? 뉴로 사이언스? 사람의 뇌는 모든…

더보기

[HBR] If You Want to Motivate Someone, Shut Up Already

모임: 수요일 2013년 7월 17일 아티클: If You Want to Motivate Someone, Shut Up Already 발제: 백선희 (superego515@naver.com) 후기: 황재희 (halgerstory@gmail.com) 수요일 모임은 21세기 보부상인 제게 일종의 비타민 입니다. 다양한 인더스트리에서 활약하는 분들을 만나서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또 제가 가진 경험을 이야기 하면서 교류하는 것 자체가 올해 제게 벌어진 일 중에…

더보기

[HBR] Connect, Then Lead

모임: 수요일 2013년 7월 10일 아티클: Connect, Then Lead 발제: 이안나 (withmiso@gmail.com)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사랑받는 리더 vs 경외심을 일으키는 리더 우리 주위에는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우리에게 사랑받는 리더들도 있고, 정말 능력이 뛰어나서 우리에게 경외심을 일으키는 리더가 있습니다. 직원들은 어느 편을 더 좋아할까요? 직원들은 둘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두가지를…

더보기

[HBR] How to Give a Killer Presentation

모임: 수요일 2013년 7월 10일 아티클: How to Give a Killer Presentation 발제: 이한림 (ehanrim.lee@mail.inglife.com)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이번 주제는 그동안의 주제와 달리 모두가 조금씩은 경험이 있는, 아니 우리가 일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를 차지하는 Presentation(이하 “PT”)에 관한 내용입니다. PT는 우리 업무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그동안은 PT에서…

더보기

[HBR] Your Brain at Work

모임: 토요일 2013년 7월 6일 아티클: Your Brain at Work 발제: 유아란 (ahranyoo@gmail.com) 후기: 이송 (ssonglee@gmail.com)   유쾌통쾌한 스카일라님께서 7월 첫 발제를 열어주셨어요. 새로운 공간인 세미나룸에서 좀더 토론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였고, 전체적으로 토론 참여가 활발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흥미 분야인 신경과학에 관련된 기사여서 재밌게 읽었습니다.신경 과학자들이 지지하고 있는 4가지 네트워크인…

더보기

[HBR] Transient Advantage

모임: 수요일 2013년 6월 26일 아티클: Transient Advantage 발제: 황재희 (halgerstory@gmail.com)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개인적인 상황에 비교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변호사나 회계사, 의사 등을 공부하면 다 성공했기 때문에 변호사나 회계사, 의사에 대한 의문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만, 그 직업군이 되기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전략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더보기

[HBR] L’Oreal Masters Multiculturalism

모임: 수요일 2013년 6월 19일 아티클: L’Oreal Masters Multiculturalism 발제: 천정훈 (kylecheon@gmail.com)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로레알그룹은 현재 세계 1위의 화장품 그룹입니다. 아티클은 로레알 그룹의 성공 요인에는 바로 다양성의 존중이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레알 그룹 본래의 철학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다양성을 받아들이기 위하여, 전체 분야에서 다양성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기 보다는 다양성이…

더보기

[HBR] Why the Lean Start-up Changes Everything

모임: 수요일 2013년 5월 29일 아티클: Why the Lean Start-up Changes Everything 발제: 주학연 (hychu83@gmail.com) 후기: 주학연 (hychu83@gmail.com) 1. 지난 주 Article과 상당히 유사하다. 지난 주 역시 Sales는 상당히 초기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Sales를 조기부터 시작함을 기본으로 순환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2. 하지만 사업계획 없이 사업을 시작할 수는 없을 것이다….

더보기

[HBR] What Entrepreneurs Get Wrong

모임: 수요일 2013년 5월 22일 아티클: What Entrepreneurs Get Wrong 발제: 이안나 (withmiso@gmail.com)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누구나 창업을 하면 크게 성공할 것 같은 느낌이 들겁니다. TV나 여러 잡지에서 성공한 창업자들이 대기업에 수백~수천억원에 회사를 매각하는 것을 보면 복권보다도 더 큰 기회를 노리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현실은 상당히 다릅니다. 저는 TV나 영화에서 흔히…

더보기

[HBR] Understanding the Arab Customer

모임: 수요일 2013년 5월 15일 아티클: Understanding the Arab Customer 발제: 백선희 (superego515@naver.com) 후기: 천정훈 (kylecheon@gmail.com) 평소에 접하기 힘든 아랍문화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해주신 잠도깨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들 오시면서 오늘의 아티클에 대해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혼란스러워 하셨지만, 결국엔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알게 모르게 아랍 문화권에 대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