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보는 영화, 영화로 보는 일 오션스일레븐 #1

일로 보는 영화, 영화로 보는 일 오션스일레븐 #1 글 장재형 경영브릿지 파트너 예전에 누군가 제게 팀 운영에 대해 물었을 때, 저는 <오션스 일레븐>처럼 하면 될 거 같다고 대답한 적이 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의 해에 개봉했던 영화니까 정말 오래된 거 같지만 저는 그 이후로 <오션스 일레븐> 만큼 팀에 대해서 제대로 보여준 영화가…

더보기

어쩌다 인터뷰

어쩌다 인터뷰 글 김재윤 HFK Founder “덕수궁 돌담길 초입에 은근하게 숨어 있는 도심 속 사색 공간 <마이시크릿덴>은 자기계발 커뮤니티를 통해 인연을 맺은 직장인 15명이 자기계발의 확장으로 의기투합해 만들어 운영하는 프라이빗 공간이다.  올 4월에 문을 연 <마이시크릿덴>은 낮에는 예약제 서재로 운영이 되어 창밖으로 펼쳐지는 돌담길 풍경을 바라보며 사색을 할 수 있고,…

더보기

당신의 인생 아티클/책은 무엇인가요? ​

당신의 인생 아티클은 무엇인가요? 글 김재윤 HFK Founder What matters most to you and why? 연세대에 입학하고 삼성에 입사한 것은 내가 좋아서 한 선택이 아니다.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사회적으로 인정 받고 싶은 욕구가 발현된 결과였다. 최고보다는 스스로 만족할만한 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인생이었다. 이후 MBA를 준비하는 과정에서(결국 실패했지만) 나에게 남은…

더보기

[서베이] 가을시즌, 어떠셨나요?

가을시즌이 시작된지도 어느덧 한 달이 훌쩍 넘었어요. 이번 가을은 유난히 많았던 연휴로 업무가 몰리기도 했고, 몇십년만의 가을 태풍으로 세션에 참여하시기 힘들었던 순간도 많았었죠.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세미나와 이벤트, 그리고 정규 테마들이 쉴 새 없이 돌아갔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은 새로 오시는 신규 멤버분들이 HFK에 잘 녹아들 방법이 무엇일까 많이 고민했던 시즌이기도…

더보기

Welcome to HFK | 가을 시즌

HFK 가을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HFK 멤버십은 정규 테마와 함께 정보를 큐레이션하는 세미나, 이벤트들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새로운 멤버들이 다양한 HFK의 세션들에 ‘어색함’이라는 두려움을 깨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강남과 시청에서 3일간 새로운 멤버들에게 HFK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오늘은 반대로 새롭게 HFK 커뮤니티에 함께하게 될 멤버들은 어떻게 HFK를 알게되고, 왜 함께하게 되셨는지 가장 인상적이었던 참여 동기만 살짝 알려드리려고…

더보기

컨퍼런스 에필로그

HFK 크루의 컨퍼런스 에필로그   “저희 컨퍼런스 기획해보는거 어때요?” “컨퍼런스?”   2019년 6월 여름시즌이 시작되며 HFK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HFK를 위해 풀타임으로 근무하는 사람이 두 명으로 늘어난 것이죠..!   제가 크루로 합류하며 세운 목표는 ‘HFK의 매력을 더욱 짙게 만들기’. 그리고 시즌을 시작하며 2주 동안은 ‘HFK의 매력이 무엇일까, 내가 HFK를…

더보기

HFK 멤버 성장 프로그램: NEXT G 모집(마감: 7/31)

HFK는 직장인 자기계발 커뮤니티로 3개월단위 시즌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자기계발 활동을 함께하고 있으며, 새로운 계절마다 가입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가입비 별도) HFK 멤버가 되면 소그룹 성격의 ‘테마‘를 1개 선택하여 3개월동안 정기모임을 가지게 됩니다. 테마는 경영, 영어, 협상, 트렌드 등 자기계발에 필요한 주제로 나뉩니다. ‘테마‘와 더불어 HFK 멤버들은 ‘세미나‘와 ‘이벤트’에…

더보기

HFK 멤버십 가이드북

2개 모임으로 시작해서 5년간 다양한 시도와 관찰을 통해 HFK의 테마는 2개에서 8개로, 월 8회였던 세션은 112회로, 164명이었던 HFK 멤버는 (누적)2,229명으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서울 도심에서 오픈클래스를 열어오다 2016년에는 멤버십 라운지 ‘오아시스 덕수궁’을 오픈하고 시즌별로 멤버십을 2018년부터 운영하게 되며, 올해부터는 콜라보 테마, 주제별 세미나 등 콘텐츠가 확장되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HFK에 오신 분들,…

더보기

Buy 테마 Get 세미나&이벤트

HFK 멤버십은 정규 테마와 세미나, 이벤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정규테마를 고르고, 시즌 중 기획되는 세미나와 이벤트에도 참여하는 형식이죠! HFK 멤버가 되면 가장 많이 확인하게 되는 페이지는 아무래도 HFK 시즌 캘린더에요. HFK 웹사이트의 시즌 캘린더는 곧 시작될 한 주를 미리 그려보시라는 의미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차주 일정(테마세션, 세미나, 이벤트)들이…

더보기

여름시즌 HFK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직장인 네트워크, 지식과 경험의 커뮤니티인 HFK에는 테마와 세미나, 이벤트의 기획과 운영을 돕는 파트너들이 함께 합니다. 벌써 봄시즌도 마지막 주가 되어가네요. 마지막 월간HBR포럼만을 앞두고 있어요. 여름시즌 등록 마감일(5/31)도 점점 다가오고 있는데요. 이번 여름시즌 HFK에는 기존 다섯가지 테마와 함께 넉아웃, 목금토 식탁, 핀즐과 함께 진행하는 콜라보 테마가 세 가지나 추가되었죠 이번 시즌…

더보기

어서와, ‘오디오북 독서모임’은 처음이지?

출퇴근 시간에 여러분은 무엇을 하세요? 영상, 음악, 독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거나 버스와 지하철에 가만히 몸을 실기도 하실텐데요, 최근에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어하는 직장인들 중심으로 오디오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FK는 이런 흐름에 맞춰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 봄시즌에 지식콘텐츠 플랫폼 윌라와 함께 1달에 1권 책 듣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더보기

만날 수 없었던 그리고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들

봄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HFK에는 성장을 추구하고, 지적인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HFK의 특징 중 하나는 시즌이 시작되면 함께 활동할 모든 HFK 멤버들의 소속과 직무를 알려준다는 점인데요. 문득 이번 시즌을 등록하신 분들을 모두 모으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졌습니다. 막상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하고보니 정말 평소에는 회사 안에선 만날 수 없었던 직무의 사람들 그리고 회사 밖에서…

더보기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는 ‘칭찬’ 받는 것을 좋아한다.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는 ‘칭찬’ 받는 것을 좋아한다.   읽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인데요, 사람들은 책 제목만 봐도 ‘아, 맞아. 비판하고 비난하기보다는 칭찬을 해야 사람들이 움직이지!’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우리는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칭찬’의 강력한 힘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에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 3-4월호에로 실린 ‘피드백에…

더보기

비영리기관 팀장이 HBR을 읽는다면 – 동그라미재단 홍성욱 팀장

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그라미재단이라는 공익법인에서 일하고 있는 홍성욱이라고 합니다. 대학졸업 이후 쭉 개발협력과 청소년 국제교류, 교육복지 프로그램 등 꾸준히 비영리 분야에서 발을 넓혀가고 있는 중입니다. 재단에서는 교육지원사업을 담당하면서 현재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진로교육 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어떤 계기로 HBR포럼에 참여하게 되셨나요? 비영리단체의 특성상 한 명이 여러 분야의…

더보기

(인터뷰) 프리랜서 번역가 김주영 회원

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주영이라고 합니다.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이며, MBA 과정에서 데이터 애널리틱스를 공부하는 학생이기도 합니다. HBR 포럼 코리아에서는 잉클(English Club) 운영진으로 활동 중입니다. 2. HBR포럼 참여 후 변화 하나만 꼽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가장 큰 변화는 HBR 아티클을 실제 읽고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다는 거죠. 구독만 해놓고 쌓아두기 일쑤였는데, 포럼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