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경영팁] Day 45: ‘핵심 사업에 주력하라’

성공을 평가하는 잣대는 주로 사업의 규모이다. 그러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지속 성장하는 기업은 한두가지의 주력 사업에 집중한다.

기업의 조직이 커지고(사업 확장을 하고) 주력 사업에 집중력을 잃어가면, 쇠퇴하기 시작한다. 그 사례로 식품계 대기업인 펩시의 사례를 보면, 음료사업에 주력하는 경쟁사인 Coke에 몇 년간 뒤지고 있으며, 모토로라와 에릭슨은 핸드폰 사업에서 폰사업에 주력하는 노키아에 뒤쳐진다. 사업을 개편하기위한 전략을 세울 때 명심해야 할 점은, 강력한 주력 사업에 집중하려는 개편을 하는 소수의 기업들은 규모를 더 줄이고 가치 창출에 여전히 집중하며, 종국에는 이 전략이 기업을 다시 성장세로 이끈다는 것이다.

* 번역: HBR포럼코리아 정혜진 회원 (www.hbrforum.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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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5: ‘Focus on Your Core Business’

Success is often equated with size, but research shows that most sustained-growth companies actually boast one or two highly focused core businesses.

As an organization spreads itself out and loses focus on its cores, returns decline. Take onetime food conglomerate Pepsi, which trailed for years behind more focused competitor Coke, or Motorola and Ericsson trying to catch phone-focused Nokia in the cellular market. Keep this in mind if you’re looking at strategic options for restructuring your business: the few companies that become smaller and still create value are those that restructure to focus on a strong core, often eventually to turbocharge their growth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