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경영팁] Day 42: ‘새로운 책임감을 맡는것 ? 현명하게 행동하라.’

해고와 감원은 많은 사람들을 새로운 책임감에 도전하게끔 만들고 있다. 당면한 새로운 도전을 흥미롭게 여기는 것이든 선택의 여지가 없기에 해야만 하는 것이든 새로운 것을 시작할때에 알아두면 좋을 세가지 팁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1. 단순히 ‘건네어 받기(?)’만 하지 말아라. 만약 전임자에게 접근이 가능하다면, 그 사람을 인터뷰하라. 당신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능한한 많은 것을 얻어내라.

2. 겹침을 찾아라. 기회는 이제 막 맡게된 새로운 작업과 비슷하게 당신이 이미 하고 있는 작업이다. 가능할때마다 일타양피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라.

3. 위임하라. 새로운 기회를 떼내어보고 어떤 요소가 더 잘할수 있는 다른 사람에게 위임될 수 있는지 생각해내라. 이는 책임 떠넘기기가 아니라 좋은 매니지먼트이다.

* 번역: HBR포럼코리아 강정민 회원 (www.hbrforum.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원문 보기

Day 42: ‘Taking on a New Responsibility? Do It Smartly’

Layoffs and cutbacks are forcing more people to take on new responsibilities. Whether you are excited about new challenges you face or feel you have no choice but to say “yes,” use these three tips when starting something new:

1. Don’t simply do a “hand off.” If you have access to the person who handled the job before you, interview her. Find out as much as you can about what’s required of you.

2. Look for overlap. Chances are you are already doing tasks similar to the new ones you’ve just taken on. Whenever possible, look for opportunities to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

3. Delegate. Take apart the new responsibility and figure out which components can be delegated to someone who will do them better. This isn’t off-loading responsibility, it’s good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