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경영팁] Day 41: ‘나쁜 소식을 공유해야 한다면? 있는 그대로 말하라’

누구도 나쁜 소식을 나르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들 그대로, 당신은 거친 메시지를 전달해야할 수도 있다. 이 때, 아래 가이드라인을 활용해 보자.

1. 보기 좋게 꾸미지 마라. 리더는 종종 그들의 팀 멤버와 동료를 보호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팀원이 뉴스를 감당할 수 없을거라고 가정하지 말라.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이 이차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상황을 막을 것이다.

2. 계획을 공유하라. 나쁜 소식을 듣는 사람은 언제, 그리고 어떻게 상황이 나아질 것인지 알고 싶어한다. 필수적 변화와 근시일에 예상되는 결과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전달하라.

3. 함께 해결하라. 팀원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설명하라. 당신의 뉴스는 팀을 한 곳으로 모으는 매개체가 될 것이다.

* 번역: HBR포럼코리아 방진환 회원 (www.hbrforum.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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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1: ‘Bad News to Share? Tell It Like It Is’

No one likes to be the bearer of bad news. However, with things going as they are, it’s likely you’ll have to deliver some tough messages. When you do, use these guidelines:

■ Don’t sugarcoat. Leaders often want to protect their team members or colleagues. Don’t assume your team can’t handle the news. Telling it like it is will keep you from delivering a second message later.

■ Share your plan. When people hear bad news, they want to know how and when things will get better. Be clear and specific about necessary changes and your near-term expectations.

■ Ask others to join in the solution. Explain what people can do to contribute. Your news can be the rallying point to bring the team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