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경영팁] Day 32: ‘X세대로써 상사 모시기’

어느 직원에게나 상사를 모시는 것은 중요하고 또 어렵지만 특히 세대차이가 나는 상사라면 더 어려울 것이다. 만약 당신이 X 세대이고 여러분의 상사가 베이비 부머라면 상사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또 세대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래 3가지 팁을 활용해보자.

1. 당신의 선호도를 정확히 이야기 하라! 종종 상사는 X세대인 당신이 자신들의 어린 버전이라 생각한다. 절대 내가 생각하는 것을 상사도 알고 있다고 여기지 마라. 대신 어떻게 일을 하고 무엇을 기대하는지를 분명히 표현하자.

2. 솔선수범하라! 왜 그 사람이 그 일을 안 하는가를 묻기 전에 내가 먼저 할 수 있는가 생각해보라. 상사는 진취적인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일 때문에 기존에 하던 일이 방해 받지만 않으면 된다.

3. 당신 몫을 하라! 당신이 원하고 필요한 것을 얻는 데는 가치 있는 기여자로 보이는 것에 달려있다. 가시적인 성과와 노력이 당신에게 미래를 위한 몫을 챙겨 줄 것이다.

* 번역: HBR포럼코리아 주진경 회원 (www.hbrforum.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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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2: ‘Managing Up as a Gen Xer’

Managing up is a critical and difficult skill for any employee, but managing up and across a generation is even more challenging. if you’re a gen Xer managed by a boomer, try these three tips for bridging the generation gap and understandingwhat your boomer boss wants from you:

1. Communicate your preferences. Often boomers assume that Gen Xers are younger versions of themselves. Don’t presume your boss knows what you’re thinking. Instead, articulate how you like to work and what your expectations are.

2. Take initiative. Before you ask why someone isn’t doing something, ask yourself whether it’s something you can take on. Boomers admire initiative. Just don’t fall short on your objectives because of a new assignment.

3. Earn your chips. Getting what you want or need largely depends on your ability to be viewed as a valuable contributor. Working hard and gaining visible wins can give you chips to trade in l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