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경영팁] Day 30: ‘실수를 회복하는 방법’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 실수를 어떻게 다루는가이다.

몇몇 널리 알려진 실수의 사례를 보면, 상황을 바로잡고 명성을 회복하는데 있어서 사과의 힘을 알 수 있다.(예를 들어 톰 데슐은 미 오바마의 미국 대통령의 ‘정치적 스승’으로 불리는 보건장관 내정자였으나 ‘탈세스캔들’로 낙마했다’ 이에 대해 데슐은 세금을 납부하고 사죄했을 뿐 아니라, 대통령,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도 ‘사과릴레이’를 통해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주어 진정성이 국민에게 전달되었다) 여기 실수로 부터 적절히 회복하기 위한 방법이 있다.

– 잘못을 인정해라. 잘못을 숨기기 위해 모호한 말을 하지 마라 : “저로인해 상처받으신 분이 있다면 사과하겠습니다.” 당신이 잘못한 일에 대하여 분명하고, 진실되게 말해라.

– 잘못한 것을 바로잡아라. 잘못의 개선이 누군가를 불쾌하게 하는지 여부를 살피고, 피해를 회복시키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 당신이 실수를 바로잡기위해 할수 있는 것을 찾아라.

– 소란을 피우지 마라. 사과는 선거연설같은 구실이 아니다. 주목받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사과해라. 그리고 앞으로 실수하지 않겠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라.

– 먼저 실수를 예방하라. 당신의 행동과 결정이 어떻게 인식될지를 생각해라. 사전에 신중히 생각하고 조심하는 것이 실수가 발생하기 전에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 번역: HBR포럼코리아 나상욱 회원 (www.hbrforum.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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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0: ‘How to Recover From Your Mistakes’

Making mistakes is inevitable — what counts is how you handle them. Some very public mistakes (for example, tom Daschle’s failure to pay taxes) have demonstrated the power of an apology to make amends and restore reputations. Here’s how to recover from a mistake, gracefully.

■ Own up. Don’t use phrases that sound like doublespeak: “I apologize if I hurt anyone.” Be explicit and truthful about what you did wrong.

■ Make things right. Find out what you can do to remedy the mistake, whether it’s repairing hurt feelings or working harder to undo the damage.

■ Don’t make a scene. An apology is not an excuse for a stump speech. Make your apology and get out of the spotlight. Demonstrate that you are ready to move on.

■ Prevent mistakes in the first place. Think about how your actions and decisions will be perceived. Forethought and caution can stop mistakes before they hap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