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경영팁] Day 24: ‘미팅을 사랑한 상사’

당신의 상사는 미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그는 그의 열정에 혼자입니다. 미팅은 생산적이지 않고 당신과 동료들이 실무를 할 시간을 잡아먹지요.

일을 끝내기 위해서 당신은 더 일찍 오거나 혹은 늦게까지 남거나 주말에 일을 하기도 합니다. 당신의 동료는 심지어 다른 일을 찾기도 하지요.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요? 있습니다. 그러나 신중을 기해야겠지요. 확신이 없는 상사는 자신이 관리 범위 내에 있다는 것을 느끼기 위해 미팅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긍정적인 표현으로 당신의 피드백을 상사에 전달해보세요. 상사에게 당신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전해보세요. 상사에게 그의 미팅자료(decks)을 미리 전달 받음으로 동료들에게 내용을 간단히 알려주고 그들이 미팅 전에 그들의 의견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제안해보세요. 미팅이 시작되면 아이디어들이 잘 전개되어 더 많이 처리될 것입니다. 당신 상사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해주죠. 만약 당신의 제안이 상사로 하여금 당신이 그를 생각한다고 느낀다면, 상사는 미팅에 여유를 가지고, 모두 실무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지 모릅니다.

* 번역: HBR포럼코리아 손지명 회원 (www.hbrforum.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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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4: ‘The Boss Who Loved Meetings’

Your boss loves meetings. He’s alone in his enthusiasm, however. the gatherings aren’t productive and eat up time you and your colleagues need to spend on actual work.

To get that work done, some of you have been coming in early, staying late, and working weekends. a few of your coworkers are even looking for new jobs.

Is there anything you can do? Yes, but tread carefully — some insecure managers use meetings to feel in control. Frame your feedback to your boss in positive terms. Tell him you see ways he can save time. Suggest that he give you his decks beforehand so you can brief colleagues and they can develop their thoughts before the meeting. When it takes place, ideas will flow and more will get done — saving your manager valuable time. If your suggestions make your boss feel you’re looking out for him, he may ease up on the get- togethers and let everyone get back to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