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경영팁] Day 18: ‘이메일 보관함을 다시 사랑하는 4가지 방법’

우리에게는 이메일보관함은 혼란의 원천이다: 크고 조직화되지 않고, 미답변된 이메일로 가득차있다. 이러한 혼란을 멈추고 당신의 메세지를 좀더 잘 관리하게 위해 다음이 팁들을 사용해보라.

1. 저장하라. 단, 적체해두지는 마라. 오래된 이메일을 찾기 위하여 serach 기능을 사용하라. 당신이 어디에 이메일을 저장할지 결정하면서 -그리고 후에 어떤폴더에 있는지 기억하면서 -보내는시간은 오늘의 중요한 메세지를 답하는데 사용될수 있다.

2. 한가지 주제는 한가지 이메일로 구성해라. 만약 마지막 이메일이 연속적인 답메일로 이루어져있다면 모든 메일을 보관할 필요는 없다.

3. 매일 유지해라. 사용하지 않는 이메일을 지우는데 몇분이라도 매일 사용해라

* 번역: HBR포럼코리아 최정우 회원 (www.hbrforum.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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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8: ‘4 Steps to Loving Your Inbox Again’

For many of us, the inbox is a source of embarrassment: it’s large, disorganized, and full of unanswered email. Try these tips to stop the shame spiral and better manage your messages:

1. Save, but don’t overfile. Rely on your search function to find old email. The time you spend deciding where to put an email — and then later trying to remember what folder it’s in — could be spent on replying to today’s critical messages.

2. Keep only one email per topic. There’s no need to keep every email in a string if the last one has the chain of responses in it.

3. Do daily upkeep. Spend a few moments each day getting rid of emails you don’t n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