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경영팁] Day 17: ‘이메일을 잘 쓰는 4가지 비결’

하루에 보내는 이메일을 수의 생각해볼 때, 이메일 작성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보는가? 그렇지 않다면 다음의 비결이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있어 보다 효과적일 것이다.

1. 무언가를 요구하라. 모든 비즈니스 글쓰기는 행위에 대한 요청을 포함하고 있다. 이메일을 쓰기 전에, 받는이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하라.

2. 앞 문장에 말하라. 이메일 마지막 단락에 목적을 숨기지 마라. 제목과 첫문장에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라.

3. 설명하라. 받는이가 알거라고 가정하지 마라. 모든 관련 배경 정보를 제공하고 애매한 내용을 피하라.

4. 상대방에게 당신이 생각하는 것을 말하라. 자신의 생각 설명 없이 “당신의 생각은?” 이라고 무서운 말을 하지 마라. 상대방의 생각을 묻기 전에 당신의 생각을 말해야 한다.

* 번역: HBR포럼코리아 조현민 회원 (www.hbrforum.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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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7: ‘4 Tips for Writing Better Email’

Given the number of emails you send every day, you should be an email-writing expert, right? if not, here are a few tips for effective messaging:

1. Ask for something. All business writing includes a call to action. Before you write your email, know what you’re asking of your audience.

2. Say it up front. Don’t bury the purpose of your email in the last paragraph. Include important information in the subject line and opening sentence.

3. Explain. Don’t assume your reader knows anything. Provide all pertinent background information and avoid elusive references.

4. Tell them what you think. Don’t use the dreaded “Your thoughts?” without explaining your own. Express your opinion before asking your reader to do the s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