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경영팁] Day 4: ‘재무관련 커뮤니케이션할 때 3가지 팁’

재무관련 커뮤니케이션은 보통 잘 해봐야 건조하거나 지루하다. 최악의 경우에는 혼란스럽거나 읽히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워렌 버핏과 같은 훌륭한 투자 달변가가 숫자를 언급하는 경우는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거나 숫자를 통해 관심을 사로잡거나 또는 설득력을 강화하기 위해서이다. 재무관련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3가지 팁을 소개한다.

1. 숫자에 지나치게 중점을 두지 마라.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은 숫자가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는 데 있다. 숫자는 요점을 뒷받침하는 용도로만 사용해야 한다.

2. 은유나 비유를 사용해라.
장황해 질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은유를 통해 재무관련 메시지를 더 어렵게 만드는 전문용어 사용을 피할 수 있다.

3. 정직하고 투명하게 의사소통하라.
솔직함은 청자들로 하여금 당신이 무엇을 숨긴다거나 나쁜 뉴스를 얼버무리려 한다는 인상이 들지 않도록 해준다.

* 번역: HBR포럼코리아 정은영 회원 (www.hbrforum.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Day4: ‘3 Tips for Communicating the Numbers’

Many financial communications are dry and boring at best, confusing and unreadable at worst. the best communicators (for example, Warren Buffet) are able to talk about the numbers in a way that is clear, engaging, and compelling. Here are three tips for more effective fiscal messages:

1. Don’t overly focus on the numbers. It’s your job to explain the “so what.” Numbers should be used only to support your main points.

2. Use metaphors and analogies. You don’t need to wax poetic,
but using metaphors can help you avoid the jargon that often plagues financial messages.

3. Be honest and transparent. Candidness instills confidence in your audience; they don’t want to feel like you’re hiding something or trying to gloss over the ba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