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경영팁] Day 3: ‘상사에게 피드백을 주는 3가지 팁’

다른 사람과 가깝게 일하는 것은 당신에게 그 사람의 행동에 대한 소중한 통찰력을 준다. 당신의 상사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상사에게 어떻게 피드백을 줄 지는 힘든 문제이다. 여기 당신의 생각을 언제 공유하고 언제 침묵해야 하는지에 대한 3가지 팁이 있다.

1. 승낙을 기다리거나 구해라.
당신의 상사가 했으면 하는 것들을 바로 말하지 말아라. 관계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피드백을 구할 때까지 기다리거나, 상사가 피드백을 필요로 하는지 물어보는게 더 낫다.

2. 상사를 돕는데 집중해라.
상사의 업무성과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라. 당신이 상사였다면 했었을 것들에 대해서는 침묵해라.

3. 의심스러우면 일단 참아라.
당신이 생각하기에 상사가 수용적인 사람이 아니거나, 건설적인 비판에 맹렬히 비난하는 사람으로 유명하다면, 당신은 그냥 침묵을 유지하는 것이 낫다. 다른 익명의 피드백(예: 다면평가)을 주는 방법을 찾아라.

* 번역: HBR포럼코리아 송치율 회원 (www.hbrforum.org)
*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Day3: ‘3 Tips for Giving Your Boss Feedback’

Working closely with someone gives you valuable insight into that person’s performance. this is especially true of your boss. But knowing whether — and how — to give your boss feedback is tough. Here are three tips to help you decide when to share your insights and when to keep quiet.

1. Wait or ask for permission. Don’t launch into a list of things your boss could do better. Given the nature of the relationship, it’s better to wait to be asked for feedback or to inquire if your boss is open to feedback.

2. Focus on helping her. Give input that will help her improve her performance. Avoid telling her what you would do if you were boss.

3. When in doubt, hold your tongue. If you think your boss will not be receptive or if she has been known to lash out at constructive criticism, you’re better off keeping your mouth shut. Find other, anonymous ways (e.g., 360-degree reviews) to give your feed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