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K
성장하는 3040 직장인들의 선택, HFK 여름시즌 등록 중 (5/31일 마감)

Your Growth Matters.

미니 MBA처럼 3개월동안
성장하는 직장인들과 함께 학습하며
커리어를 위한 네트워크를 쌓습니다

HFK는 3개월 멤버십 기반의 직장인 자기계발 커뮤니티로 2013년 봄, 서울에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를 읽고 토론하는 커뮤니티 ‘HBR Forum Korea’에서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행복하지 못한 이유가 토론(Discussion) 문화의 부재에 있음을 인식하고 나이와 성별, 직급을 넘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토론(Discussion) 문화가 좋은 리더를 만들고 직장 생활을 더 행복하게 변화시키며 더 나은 사회로 발전하는데 기여한다고 믿습니다.

5B97C277-A214-4CA7-B35D-BC464768E0D1

팀, 이벤트, 베네핏을 포함한
3개월 멤버십

HFK 멤버십에 등록하면 1개 팀을 정해 격주로 만나고 관심 있는 주제를 토론합니다. 매월 여섯 가지 종류의 이벤트(HBR 아티클 챌린지, PEST브리핑 세미나, 저자 북토크, 필드트립, 살롱드룰렛: 네트워킹 디너/런치) 그리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Founder 김재윤

LinkedIn     Instagram     Facebook

기업의 성장을 도와주던 경영 컨설턴트에서 지금은 개인의 성장을 돕는 커뮤니티 빌더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국내외 기업에서 다양한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중 많은 임직원들이 조직에서 행복해하지 않는 걸 목격했습니다.

깨어있는 리더 부족과 토론 문화 부재가 그 원인 중 하나라고 판단했고, 다양한 비즈니스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들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커뮤니티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고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좋아하고, 상대방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필요한 곳에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자처합니다. 커뮤니티가 사람들의 삶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Manager 이슬기

공간을 의미 있는 장소로 만들고 있습니다.

교환학생 시절 경험한 로컬 페스티벌에 영감을 받은 이후로, 일상의 공간을 변화시켜 사람들에게 우연한 영감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 한옥부터 제주의 돌집까지 여러 형태의 공간을 운영하며 문화예술가와 로컬을 연결했습니다. 지금은 HFK라는 공간을 수많은 직업인에게 의미 있는 장소로 만듭니다.

HFK만의 느슨한 연결과 진정성에 반해 크루를 시작했습니다. 통계, 마케팅, 영상 얕지만 넓게 쌓아온 지식으로 슬기롭게 HFK를 운영하고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커뮤니티에서 경험하는 ‘환대’와 ‘몰입’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이
HFK로 모입니다

혼자 성장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HFK는 대기업/외국계 직장인들이 선택하는 프라이빗 커뮤니티입니다. 업무에서 인정 받고, 앞으로의 커리어도 잘 대비하고 싶은 분,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시각과 네트워크를 발견하고 싶은 분들이 HFK로 모입니다.

HFK 멤버의 연차

2021년 겨울 기준(%)

HFK 멤버가 맡은 직무

2021년 겨울 기준(%)

재등록 비율

2021년 겨울 기준(%)

커뮤니티 리더,
파트너 소개

우리는 커뮤니티를 리딩하는 멤버를 ‘파트너’라고 합니다. 파트너는 시의적절한 주제를 팀과 커뮤니티 이벤트에 녹여서 자신의 경험을 정리하며 성장합니다. 멤버의 니즈를 파악해 모임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멤버와 멤버가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모임을 진행합니다. 

HFK는 멤버들이 파트너가 되어 직접 팀을 만들고 리드합니다. 외부 인플루언서가 아닌 멤버가 곧 파트너가 되는 ‘커뮤니티의 내적 성장’은 HFK가 커뮤니티로서 본질을 잃지 않고 진정성을 더하는 방법입니다.

경영브릿지

양동선

S전자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해외영업, 솔루션, 핀테크 업무를 통해 빠르게 변하는 시장을 체감하며 현재는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하는 파트너십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영브릿지

장재형

영화감독이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영학 전공자들이 그렇듯 대기업에 취직해서 7년동안 마케팅, 영업, 대관, 전략기획 업무를 맡아 조직에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책과 영화, 카페를 좋아하고 깊게 넓게 알아가는 것을 추구합니다.

고급진영어

김성남

인사/조직 및 기업 문화/리더십 전문가. SK(주) C&C 및 필립모리스 등에서 인사/인재 관리 분야 리더로 일했고 에이온휴잇, 타워스왓슨, 머서 등 글로벌 인사/조직 컨설팅사에 재직하며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 대상 다양한 자문 및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고급진영어

김수지

리더십첫줄 멤버로 HFK에 조인해 고급진영어에서 3년째 활동 중입니다. 해외 본사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간결하고 명확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국어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페스코 베지테리언입니다.

경영브릿지

조성윤

‘기승전인사’라는 기치아래 매일 ‘사람들’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HR과 리더, 그리고 이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조직을 꿈꿉니다. 리더가 처음인 후배들과 이미 리더이지만 자리가 아직 익숙치 않은 동료들과 함께 진정한 리더십은 무엇일지 매번 고민하며 하루 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로벌탐구

박마가

대기업 언론홍보담당, 일본 MBA, 컨설턴트, 외국계 전략기획, 외국계 데이터분석컨설팅 임원을 거쳐 현재 캐나다에서 노마드로 생존하고 있습니다. 한국, 호주, 캐나다 등 여러 나라 회사들과 경영컨설팅, 데이터분석 프로젝트, 번역, 출간 등의 일을 하고 있고 브런치와 퍼블리 등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브랜드탐구

구형준

글로벌 광고대행사에서 광고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경력동안 10여개의 브랜드의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실행했습니다. 10년 동안 전세계 20여개국 50여개 도시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넓은 시야와 유연한 사고를 배웠습니다. Brand의 Activity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것을 즐기며, 호기심이 넘치고,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본재발견

전소영

인문학을 전공하고 예상치 못한 마케팅 분야로 흘러들어온 이래, 여전히 계속되는 고민은 ‘도대체 마케팅이란 무엇인가?’입니다. 삼성전자에서 생활가전 제품의 마케팅을 담당했고, 지금은 아모레퍼시픽에서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커리어피봇/PEST브리핑​

권오영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국내 대기업 경제경영 연구원, 국내 대기업 마케터, 외국계 IT기업 마케팅 매니저, 브랜드 컨설팅 회사, 광고기획사를 거쳐 현재 브랜드전략 컨설팅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마케팅 영역의 다양한 경험과 최신 경영사례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PEST브리핑

민선홍

Finance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고 있는 회계사. CPA, CFA도 모자라 프랑스에서 MBA를 마치고 싱가폴에서 근무하다 더위가 싫어서 한국에 돌아왔다고 합니다. 지금은 여의도의 한 자산운용사에서 근무 중입니다. 없던 일을 만들어서 하는걸 좋아하고 지금도 몸이 열개라도 모자른 삶을 즐기고 있습니다.

PEST브리핑

이강원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정치컨설턴트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현지에서는 선거캠페인에 다수 참여 후 한국에 돌아와 정당과 정치인들에게 선거 컨설팅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협상의 본질과 스킬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다양한 케이스 연구를 통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변호사이며 현재 서울대 법대 박사과정 중입니다.

필드트립

김정미

세상과 마주하는 태도로서 ‘다양성’에 가장 큰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호텔업계와 외국계 소비재 회사에서 일한 덕분에 ‘사람’과 ‘공간’의 다양성에 대한 시각을 넓혀 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N잡러에 대한 열망을 네트워킹을 통한 다양성으로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필드트립

김윤정

여행업계에서 10년동안 상품기획, MD 등 다양한 업무를 하며 콘텐츠 기획과 효과적인 콘텐츠 채널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여행같은 일상, 일상같은 여행을 추구하며, 빛이 만들어내는 뜻밖의 장면과 사람이 사람을 위해 조용히 설치해 둔 배려에 잘 감동합니다.

북토크

박성은

10년간 디지털 분야에서 직장인으로 일했습니다. 최근 지속 가능한 삶을 지향하면서 내가 오랫동안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고자 조직의 울타리 밖에서 새로운 일들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책과 사람을 좋아하며 평범한 일상을 가치 있는 콘텐츠로 만드는 데에 관심 있습니다. 인디펜던트 워커, 디지털 노마드, N잡러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