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K

HFK & Partners

About HFK

Our Story

HFK는 좋은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의 커뮤니티 입니다.

HFK의 시작

2013년 봄, 서울에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읽고 토론하는 커뮤니티 HBR Forum Korea로 시작했습니다. (HBR: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1922년에 창간한 경영매거진)

시작 배경

일상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행복하지 못한 이유가 토론(Discussion) 문화의 부재에 있음을 인식한 우리는 나이와 성별, 직급을 넘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토론(Discussion) 문화가 직장 생활을 더 행복하게 만들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다고 믿습니다.

HFK의 미션

당신의 성장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듭니다. Your Growth Matters.

Founder

기업의 성장을 도와주던 경영 컨설턴트에서 지금은 개인의 성장을 돕는 커뮤니티 빌더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국내외 기업에서 다양한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중 많은 임직원들이 조직에서 행복해하지 않는 걸 목격했습니다.

깨어있는 리더 부족과 토론 문화 부재가 그 원인 중 하나라고 판단했고, 다양한 비즈니스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들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커뮤니티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고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좋아하고, 상대방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필요한 곳에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자처합니다. 커뮤니티가 사람들의 삶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Manager

공간을 의미 있는 장소로 만들고 있습니다.

일상의 공간을 변화시켜 사람들에게 우연한 영감을 주고 싶었습니다. 서울의 한옥부터 제주의 돌집까지 여러 형태의 공간을 운영하며 문화예술가와 로컬을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HFK라는 공간을 수많은 직업인에게 의미 있는 장소로 만듭니다. HFK만의 느슨한 연결과 진정성에 반해 크루를 시작했습니다. 통계, 마케팅, 영상 얕지만 넓게 쌓아온 지식으로 슬기롭게 HFK를 운영하고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커뮤니티에서 경험하는 ‘환대’와 ‘몰입’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Partners

우리는 커뮤니티를 리딩하는 사람을 ‘파트너’라고 합니다. 파트너는 시의적절한 주제를 테마에 녹이며 자신의 콘텐츠를 정리하며 성장합니다. 그리고 멤버의 니즈를 파악해 멤버에게 직접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멤버와 멤버가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모임을 진행합니다. 

HFK는 멤버들이 파트너가 되어 직접 테마를 기획하고 리드합니다. 외부 인플루언서가 아닌 멤버가 곧 파트너가 되는 ‘커뮤니티의 내적 성장’은 HFK가 커뮤니티로서 본질을 잃지 않고 진정성을 더하는 방법입니다.

건설회사 안전, 환경부서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리더십, 조직문화 담당자를 거쳐 현재 그룹 차원의 ESG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이 많고, 현지인처럼 여행하기를 좋아하며, HFK를 포함해 좋아하는 것을 탐구하고 오래 유지하려는 건강한 에너지를 갖고 있습니다.

경영브릿지-ESG

홍원정

메인테인 주식회사의 리더로서 리사이클링을 통해 기업들이 ESG중 E(환경) 부분의 지속가능성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2009년 미국에서 그린테크에 첫 발을 디뎌 내연기관차의 EV 컨버젼 프로젝트, 태양광 발전을 통한 스마트그리드 실증 프로젝트 등을 리드하였고, 플랜트 폐기물 운반 및 처리업체 인수 /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폐기물이 친환경적이고 더 경제적으로 재활용 될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경영브릿지-ESG

김유석

영화감독이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영학 전공자들이 그렇듯 대기업에 취직해서 7년동안 마케팅, 영업, 대관, 전략기획 업무를 맡아 조직에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책과 영화, 카페를 좋아하고 깊게 넓게 알아가는 것을 추구합니다.

경영브릿지

장재형

S전자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해외영업, 솔루션, 핀테크 업무를 통해 빠르게 변하는 시장을 체감하며 현재는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하는 파트너십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영브릿지

양동선

인문학을 전공하고 예상치 못한 마케팅 분야로 흘러들어온 이래, 여전히 계속되는 고민은 ‘도대체 마케팅이란 무엇인가?’입니다. 삼성전자에서 생활가전 제품의 마케팅을 담당했고, 지금은 아모레퍼시픽에서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경영브릿지-마케팅

전소영

‘기승전인사’라는 기치아래 매일 ‘사람들’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HR과 리더, 그리고 이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조직을 꿈꿉니다. 리더가 처음인 후배들과 이미 리더이지만 자리가 아직 익숙치 않은 동료들과 함께 진정한 리더십은 무엇일지 매번 고민하며 하루 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영브릿지-인사

조성윤

대기업 언론홍보담당, 일본 MBA, 컨설턴트, 외국계 전략기획, 외국계 데이터분석컨설팅 임원을 거쳐 현재 캐나다에서 노마드로 생존하고 있습니다. 한국, 호주, 캐나다 등 여러 나라 회사들과 경영컨설팅, 데이터분석 프로젝트, 번역, 출간 등의 일을 하고 있고 브런치와 퍼블리 등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HFK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HFK 파트너로 그로스팀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글로벌탐구

박마가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국내 대기업 경제경영 연구원, 국내 대기업 마케터, 외국계 IT기업 마케팅 매니저, 브랜드 컨설팅 회사, 광고기획사를 거쳐 현재 브랜드전략 컨설팅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마케팅 영역의 다양한 경험과 최신 경영사례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퍼스트그룹

권오영

세상과 마주하는 태도로서 ‘다양성’에 가장 큰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호텔업계와 외국계 소비재 회사에서 일한 덕분에 ‘사람’과 ‘공간’의 다양성에 대한 시각을 넓혀 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N잡러에 대한 열망을 네트워킹을 통한 다양성으로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트렌드슈팅

김정미

여행업계에서 10년동안 상품기획, MD 등 다양한 업무를 하며 콘텐츠 기획과 효과적인 콘텐츠 채널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여행같은 일상, 일상같은 여행을 추구하며, 빛이 만들어내는 뜻밖의 장면과 사람이 사람을 위해 조용히 설치해 둔 배려에 잘 감동합니다.

트렌드슈팅

김윤정

리더십첫줄 멤버로 HFK에 조인해 고급진영어에서 3년째 활동 중입니다. 해외 본사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간결하고 명확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국어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페스코 베지테리언입니다.

고급진영어

김수지

인사/조직 및 기업 문화/리더십 전문가. SK(주) C&C 및 필립모리스 등에서 인사/인재 관리 분야 리더로 일했고 에이온휴잇, 타워스왓슨, 머서 등 글로벌 인사/조직 컨설팅사에 재직하며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 대상 다양한 자문 및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고급진영어

김성남

글로벌 광고대행사에서 광고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경력동안 10여개의 브랜드의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실행했습니다. 10년 동안 전세계 20여개국 50여개 도시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넓은 시야와 유연한 사고를 배웠습니다. Brand의 Activity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것을 즐기며, 호기심이 넘치고,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브랜드터치

구형준

글로벌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15년이상 근무하며 더 나은 고객가치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설계 해왔습니다. 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Customer Research, Digital Marketing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배운 Customer-centric 접근법을 인생에 적용하며 100세 시대를 준비 중입니다. 변화에 철들지 않는 호기심과 초심을 간직하며 미생에서 직업인으로의 삶을 꿈꿉니다.

마케팅전략

진선라

식품 스타트업에서 초기멤버로 5년동안 근무하며 Seed 단계부터 Series-A를 거치면서 제품 기획부터 공급망 관리, 소비재의 A to Z를 경험하였습니다. 현재는 '서울로보틱스'라는 3D Computer Vision 스타트업의 PM 입니다. 언제나 조금 더 똑똑한 내일을 지향하며 더 나은 방식에 대해 고민합니다.

스타트-업

정의진

스타트업과 신사업을 발굴하고 인큐베이팅 하는 일을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생기는 일들을 신뢰하며, 그로부터 영감을 얻으며 변화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맥락에 관심이 많은 기획자이자 디자이너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을 찾고 관련 없어 보이는 서로를 연결하길 좋아합니다. 지금은 수년간의 직장 경력을 기반으로 창업하여 여러 비즈니스를 인큐베이팅하고 있습니다.

신사업발굴

김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