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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 토요일 • HFK 시청 라운지

컨셉의발견

신제품/신사업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발상의 전환

키워드 

#신사업 #스타트업 #디자인전략 #컨셉개발

목표 

컨셉의 개발과 전개를 위한 새로운 시각, 접근법 발견

멤버십

컨셉의발견 6회, 월간 세미나 6회, 프라이빗 이벤트 등

COVID19 

안전한 진행을 위해 1. 마스크 착용, 2. 손 소독, 3. 지정석으로 운영합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는 오프라인/온라인 병행하며 선택적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 3단계 시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향후 오프라인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권이 제공됩니다.

기획 배경

임팩트 있는 컨셉 하나가 전부인 경우가 있습니다. 심플하고 명쾌한 컨셉의 제품과 서비스를 마주할 때 우리는 희열을 느끼고 지갑을 열기도 합니다. 기업에서는 새로운 컨셉을 적용해서 죽어가던 사업을 다시 살리기도 합니다. 

컨셉의발견 테마에서는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컨셉을 도출하고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유무형의 제품과 서비스 사례를 살펴보며 함께 영감을 얻고자 합니다.

테마 특징

  •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개념을 비즈니스 이슈에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이슈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경험적 발전을 하게 됩니다.
  • 파트너가 주제와 관련된 컨텐츠를 발표하고, 질문을 중심으로 함께 토론합니다.

테마 일정

  • 격주 토요일 14:30-17:00 (2시간 30분)
  • 10월 10일 시작 (10/10, 10/24, 11/7, 11/21, 12/5, 12/19)
  • HFK 시청 라운지 (시청역 1분 거리)
  • 10명 결제순 마감

※ 파트너의 긴급한 사정으로 진행이 어려울 경우, 일정/장소가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일정별 주제

  • 10/10(토) 컨셉 개발 프로세스 – 화장품 브랜드의 신제품 컨셉 개발
  • 10/24(토) 신제품 vs. 신사업 – 제한된 자원으로 해결해 낸 ‘Less is More’
  • 11/07(토) 미충족(Unmet) 고객 니즈의 발견 – 게으름경제 시대의 뉴 비즈니스 모델
  • 11/21(토) 고객 피드백이 컨셉이 되다 – 크라우드 소싱으로 만들어 가는 혁신 프로세스
  • 12/05(토) 표적 고객을 바꾸면 컨셉이 살아난다 –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의 접근 방식
  • 12/19(토) 컨셉과 컨셉이 만나 컨셉이 된다 – 무경계 콜라보레이션

파트너  

김규영 LinkedIn

스타트업과 신사업을 발굴하고 인큐베이팅 하는 일을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생기는 일들을 신뢰하며, 그로부터 영감을 얻으며 변화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맥락에 관심이 많은 기획자이자 디자이너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을 찾고 관련 없어 보이는 서로를 연결하길 좋아합니다.

HFK SEASON MEMBERSHIP

HFK는 당신이 좋은 동료, 인정받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성, 관계, 성장을 제안합니다.

HFK 멤버십에는 선택한 자기계발 테마, 월간 세미나, 다채로운 프라이빗 이벤트(약 80시간) 그리고 등록 기간에 해당하는 HBR(하버드비즈니스리뷰) 매거진이 포함됩니다. 

오프라인 멤버십(3개월 54만원, 재등록시 5만원 할인)

  • 선택한 자기계발 테마 6회
  • 월간 세미나 6회(PEST브리핑 3회, HBR 독자세미나 3회)
  • 다채로운 프라이빗 이벤트(저자 북토크, 독서/영화/음악/운동/습관 소모임, 네트워킹 디너, 파트너 오피스아워, 시즌컨퍼런스 등) * 일부 이벤트 참가비 별도
  • HBR(하버드비즈니스리뷰) 매거진, HBR 한국어판 정기구독 10% 할인, 매거진B 15% 할인
  • 오프라인 정원 10명

온라인 멤버십(3개월 42만원, 재등록시 5만원 할인)

  • 선택한 자기계발 테마 6회 온라인 참여
  • 월간 세미나 6회(PEST브리핑 3회, HBR 독자세미나 3회) 온라인 참여
  • HBR(하버드비즈니스리뷰) 매거진, HBR 한국어판 정기구독 10% 할인, 매거진B 15% 할인
  • 온라인 정원 5명

Changing Place, Changing Time, Changing Thoughts, Changing Future

Maurizio Nannuc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