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에서1로





목요일 19:30~22:00 · 3개월 6회차
첫 세션 9월 10일 (목) · 5층 오아시스덕수궁 · 한 팀 최대 12명 · 2인 1팀
회차
날짜
세션 주제
1회차
9월 10일
발표하고, 팀을 짜고,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2회차
10월 8일
MVP(최소기능제품) 만들어보기
3회차
10월 22일
반응 보고 고치기
4회차
11월 5일
막힌 지점 함께 풀기
5회차
11월 19일
계속 굴릴 형태로 다듬기
6회차
12월 3일
발표와 다음 실행 계획
3개월 시즌 멤버십
- 1 6회의 정규 세션 참석
- 2 HFK 이벤트 참여 (PEST브리핑, AAR 밋업, HBR 포럼, 저자 북토크)
- 3 HBR 최신호 1권 (정가 2.5만원)
- 4 마이시크릿덴/소정동 이용 할인
- 5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
26가을 시즌 · 목요일 팀
인풋은 충분히 쌓았는데, 회사에서 활용할 기회가 없었다면
코딩 에이전트로 시작하는 개인 프로젝트/비즈니스

코딩 에이전트를 일상과 업무에 충분히 써봤습니다. 이제 웬만한 사례는 새롭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회사에서는 보안 이슈로 바이브코딩 실력을 발휘해 볼 기회가 없습니다.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 0에서1로는 코딩 에이전트를 이미 쓰고 계신 분들이, 회사 밖에서든 내 일 안에서든 활용도가 높을만한 것 하나를 골라 실제로 만들고 고도화 해보는 팀입니다.
3개월 동안 시도해보고 싶은 아이디어를 정하고, 코딩 에이전트로 가장 작은 형태부터 만들어보며, 매 회차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아 계속 디벨롭해 나갑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고 여러 회사의 컨설팅을 해온 이림 파트너가 매 회차 비즈니스 관점을 더하고, 서로 다른 산업·직무의 멤버들이 각자의 아이디어에 피드백을 더합니다. 마지막 회차가 되면 함께 다듬어 온 프로젝트 하나를 완성합니다.







좌우로 스크롤하면 현장 사진을 더 볼 수 있어요
0에서1로 팀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질문
코딩 에이전트로 이것저것 해볼 만큼 해봤는데, 무엇을 더 해보면 좋을까요?
바이브 코딩, 코딩 에이전트는 익숙해졌는데 이제 만들 게 없나요? 무언가를 새로 만드는 건 이제 에이전트와 대화로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걸 왜 만드나', '누가 쓰나'는 여전히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0에서1로 팀은 이론을 배우지 않습니다. 다양한 산업·직무의 멤버가 자신이 시작한 프로젝트를 서로 보여주고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인풋은 이미 충분히 쌓은 멤버들이 모여, 각자의 아웃풋을 실제로 만들어보는 자리입니다.
0에서1로 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이유
자신의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고 여러 회사의 AX 컨설팅을 해온 파트너
이 팀은 아이디어 정하기, MVP(최소기능제품) 만들어보기, 서로 피드백 주고받기, 피드백을 반영해 다시 디벨롭하기를 반복하며 나아갑니다. 매 회차 파트너가 자신의 브랜드와 컨설팅 현장에서 겪은 판단의 근거를 먼저 보여주고, 멤버는 자신의 아이디어에 바로 적용해 봅니다. 혼자였다면 한 번 만들고 멈췄을 아이디어도, 동료의 피드백이 있으면 계속 발전합니다.
파트너 림 님은 F&B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고 기업의 AX를 도우며 AI로 결과물을 내온 사람입니다. 코딩 에이전트를 더 잘 쓰는 길은 결국 관여도입니다. 내 것을 만들고 거기에 비용을 투자하면 활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3개월 동안 비용과 시간을 들여 제대로된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PARTNER
이림
16년차 자영업자이자 이미 커피 대표. F&B·교육·콘텐츠 영역에서 AI를 업무에 녹여내는 사례를 꾸준히 쌓아왔고, Do Better Things라는 브랜드로 기업의 AX를 돕고 있습니다. 25년 HFK 공간브랜딩 팀의 파트너, 26년 AI핸즈온 팀의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롱블랙 아티클 《이미커피: 감정적인 혜택을 주는 공간이 선택받는다, 11년 카페 생존기》, 《바이브의 시대: 카페 사장부터 대기업 팀장까지 'AI와 공존하는 법'》로 소개되었고, 저서로 《경험을 선물합니다》가 있습니다.
이 팀을 기획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AI를 더 잘 쓰는 방법을 물으시면 저는 늘 관여도를 높이라고 답합니다. AI에 비용을 투자하면 안 쓸 수가 없거든요. 내 삶에서 실제 효능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풋이 충분히 쌓인 분들에게 다음으로 필요한 건 또 하나의 사례가 아니라, 실제로 무언가를 시작하고 완성해보는 경험이라고 생각해 이 팀을 준비했습니다.
이 팀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
AI핸즈온이 내 업무 맥락을 이해하는 워크 스페이스를 만드는 팀이었다면, 0에서1로는 자신만의 프로젝트나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팀입니다. 저는 카페를 직접 운영하고 Do Better Things로 여러 기업의 AX를 도우며, AI로 아이디어를 정하고 만들고, 반응을 보며 계속 고쳐 나가는 과정을 실제로 겪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매 회차 나눕니다.
멤버들이 무엇을 얻어가길 바라시나요?
3개월 뒤에 각자 완성된 프로젝트나 서비스를 갖고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크지 않아도 좋습니다. 내 아이디어를 정하고, 만들고, 동료와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계속 다듬어 가는 경험을 전해드리려 해요.
참가자에게 미리 양해를 구할 게 있다면?
제가 참견을 좀 할 것 같습니다. 만드는 건 이제 AI와 대화하면 웬만큼 됩니다. 그런데 '이걸 왜 만드나', '누가 사용하나'는 여전히 사람이 봐야 하더라고요. 16년 동안 장사도 하고, 이것저것 새로 벌여도 보고, 남의 사업도 옆에서 꽤 들여다본 사람이라 각자 프로젝트를 보면 자꾸 묻게 될 것 같습니다.
3개월 동안 진행되는 6번의 세션
아이디어를 만들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계속 디벨롭합니다
시작 전에 · PR/FAQ 써오기
첫 세션 열흘 전쯤 슬랙으로 과제가 전달될 예정입니다. 코딩 에이전트로 돌려야 할 스킬 1개를 드립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두고 '고객이 누구인지, 그 사람이 정말 이 문제를 겪는지, 구매할 것인지, 기존 방법보다 10배 나은지'를 묻고 답하며 한 장짜리 문서를 완성합니다. 아마존이 신제품을 시작할 때 쓰는 Working Backwards 방식입니다.
완성한 문서는 슬랙에 올려 서로 미리 읽고 옵니다. 반드시 주어진 과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분이 등록해 주세요.
19월 10일 (목) · 발표하고, 팀을 짜고,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파트너가 이 팀을 왜 만들었는지, 3개월 동안 무엇을 해보고 싶은지 먼저 나눕니다. 읽어온 PR/FAQ에 서로 질문하고 검증합니다. 검증을 통과한 아이디어끼리 2인 1팀을 이루고, 이번 시즌에 함께 만들 것 하나를 확정합니다. 세션이 끝나면 팀이 함께 로드맵을 짭니다. PR/FAQ의 성공 비전에서 역산해 시즌 동안의 마일스톤을 뽑는 스킬을 드리고, 무엇을 언제까지 만들지, 무엇이 무엇보다 먼저인지, 어디서 막힐 것 같은지 정리해 옵니다.
210월 8일 (목) · MVP(최소기능제품) 만들어보기
팀이 짜온 로드맵의 첫 마일스톤부터 코딩 에이전트로 만들어봅니다. 랜딩 페이지, 웹앱, 자동화 도구 중 하나로 눈에 보이는 버전을 만들어 다른 팀에 보여주고 첫 피드백을 나눕니다.
310월 22일 (목) · 반응 보고 고치기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버전으로 발전시킵니다. 파트너가 자신의 브랜드에서 반응을 읽고 방향을 고친 사례를 나누고, 팀끼리 서로의 진척에 구체적인 피드백을 더합니다.
411월 5일 (목) · 막힌 지점 함께 풀기
각자 부딪힌 문제를 가져와 함께 방법을 찾습니다. 반복되는 작업을 스킬·서브에이전트·자동화로 줄이는 팁을 나눕니다.
511월 19일 (목) · 계속 굴릴 형태로 다듬기
쌓인 피드백으로 더 단단하게 다듬고, 시즌이 끝난 뒤에도 계속 굴릴 수 있는 형태로 방향을 잡습니다.
612월 3일 (목) · 발표와 다음 실행 계획
3개월 동안 만든 것을 발표하고, 시즌이 끝난 뒤에도 어떻게 이어나갈 수 있을지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매 회차 같은 방식으로 돕니다. 시간 내 완성하지 못한 부분은 다음 모임 전까지 이어서 만들어 오고, 모임 초반에 서로 피드백을 교환합니다. 매 회차 파트너가 각 팀의 프로젝트에 비즈니스 관점을 더합니다.
둘이 하나를 만듭니다
스타트업에서 공동창업자를 찾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혼자면 미루게 되고, 둘이면 미루기 어렵습니다. 이 팀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세션이 아니라 세션과 세션 사이 2주인데, 그 시간을 의미있게 만드는 건 동료 멤버입니다.
첫 세션 전에 과제가 있습니다
이론을 설명하는데 세션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과제는 미리 해오고, 실제 세션은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나누며 시작합니다.
만들기 전에 계획을 먼저 세웁니다
두 명이 한 팀이 되어 로드맵부터 함께 짭니다.
같은 방식을 여섯 번 반복합니다
새로운 걸 여섯 번 배우는 게 아닙니다. 만들고, 보여주고, 피드백 받고, 고치는 것을 여섯 번 반복합니다.
세션이 진행되는 방식
아래를 넘겨 보세요
Step 1. 리캡
지난 회차와 그동안 각자 진척시킨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세션을 시작합니다.
Step 2. 파트너 발표
12명이 2인 1팀으로 모인 자리에서 파트너가 준비한 발표와 비즈니스 관점을 전달합니다.
Step 3. 실습과 디스커션
파트너의 발표 내용에 바탕한 실습과 디스커션을 진행합니다. 각자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Step 4. 4L 회고
매회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관점으로 돌아보며 마칩니다.
좌우로 넘기면 다음 순서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분들과 함께하면 좋습니다.
· 코딩 에이전트를 일상과 업무에 이미 써봤고, 새로운 사례보다 내 아웃풋이 필요한 분
· 코딩 에이전트로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어봤고, 실제 프로젝트나 비즈니스로 이어가고 싶은 분
· 만들고 싶은 것이 있는데, 3개월 동안 끝까지 밀어붙일 계기가 필요한 분
코딩 에이전트 개념/기능에 대한 강의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시즌이 끝나고 얻어가는 것
3개월 뒤, 동료와 함께 발전시킨 내 프로젝트
인풋이 충분한 사람에게 필요한 건 결국 동기 부여 입니다. 미뤄왔던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서로 피드백하며 디벨롭하면 다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01
함께 다듬어 온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정하고 만들고, 여러 번의 피드백으로 발전시킨 내 프로젝트 하나를 완성합니다.
02
파트너의 비즈니스 관점
이미커피·Do Better Things에서 나온 AI 활용과 비즈니스 판단의 근거를 함께 나눕니다.
03
서로 피드백하는 동료
시즌이 끝나도 각자의 아이디어에 피드백을 주고받는 동료가 생깁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9월 17일 (목)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10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11월 18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가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등록은 순서대로 열립니다.
7월 31일 (금) 21시 ~ 8월 1일 (토) 21시: 가을시즌 뉴멤버 우선등록
8월 1일 (토) 21시 ~ 8월 2일 (일) 21시: 가을시즌 멤버 우선등록
8월 2일 (일) 21시 ~ 8월 6일 (목) 21시: 전체 재등록 대상 멤버 등록
8월 7일 (금)부터 외부 신규 등록
8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8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8월 30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9월 3일 (목), 9월 4일 (금)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5층 오아시스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9월 10일 (목)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26가을 시즌 · 목요일 팀
인풋은 충분히 쌓았는데, 회사에서 활용할 기회가 없었다면
코딩 에이전트로 시작하는 개인 프로젝트/비즈니스

코딩 에이전트를 일상과 업무에 충분히 써봤습니다. 이제 웬만한 사례는 새롭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회사에서는 보안 이슈로 바이브코딩 실력을 발휘해 볼 기회가 없습니다.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 0에서1로는 코딩 에이전트를 이미 쓰고 계신 분들이, 회사 밖에서든 내 일 안에서든 활용도가 높을만한 것 하나를 골라 실제로 만들고 고도화 해보는 팀입니다.
3개월 동안 시도해보고 싶은 아이디어를 정하고, 코딩 에이전트로 가장 작은 형태부터 만들어보며, 매 회차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아 계속 디벨롭해 나갑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고 여러 회사의 컨설팅을 해온 이림 파트너가 매 회차 비즈니스 관점을 더하고, 서로 다른 산업·직무의 멤버들이 각자의 아이디어에 피드백을 더합니다. 마지막 회차가 되면 함께 다듬어 온 프로젝트 하나를 완성합니다.







좌우로 스크롤하면 현장 사진을 더 볼 수 있어요
0에서1로 팀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질문
코딩 에이전트로 이것저것 해볼 만큼 해봤는데, 무엇을 더 해보면 좋을까요?
바이브 코딩, 코딩 에이전트는 익숙해졌는데 이제 만들 게 없나요? 무언가를 새로 만드는 건 이제 에이전트와 대화로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걸 왜 만드나', '누가 쓰나'는 여전히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0에서1로 팀은 이론을 배우지 않습니다. 다양한 산업·직무의 멤버가 자신이 시작한 프로젝트를 서로 보여주고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인풋은 이미 충분히 쌓은 멤버들이 모여, 각자의 아웃풋을 실제로 만들어보는 자리입니다.
0에서1로 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이유
자신의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고 여러 회사의 AX 컨설팅을 해온 파트너
이 팀은 아이디어 정하기, MVP(최소기능제품) 만들어보기, 서로 피드백 주고받기, 피드백을 반영해 다시 디벨롭하기를 반복하며 나아갑니다. 매 회차 파트너가 자신의 브랜드와 컨설팅 현장에서 겪은 판단의 근거를 먼저 보여주고, 멤버는 자신의 아이디어에 바로 적용해 봅니다. 혼자였다면 한 번 만들고 멈췄을 아이디어도, 동료의 피드백이 있으면 계속 발전합니다.
파트너 림 님은 F&B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고 기업의 AX를 도우며 AI로 결과물을 내온 사람입니다. 코딩 에이전트를 더 잘 쓰는 길은 결국 관여도입니다. 내 것을 만들고 거기에 비용을 투자하면 활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3개월 동안 비용과 시간을 들여 제대로된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PARTNER
이림
16년차 자영업자이자 이미 커피 대표. F&B·교육·콘텐츠 영역에서 AI를 업무에 녹여내는 사례를 꾸준히 쌓아왔고, Do Better Things라는 브랜드로 기업의 AX를 돕고 있습니다. 25년 HFK 공간브랜딩 팀의 파트너, 26년 AI핸즈온 팀의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롱블랙 아티클 《이미커피: 감정적인 혜택을 주는 공간이 선택받는다, 11년 카페 생존기》, 《바이브의 시대: 카페 사장부터 대기업 팀장까지 'AI와 공존하는 법'》로 소개되었고, 저서로 《경험을 선물합니다》가 있습니다.
이 팀을 기획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AI를 더 잘 쓰는 방법을 물으시면 저는 늘 관여도를 높이라고 답합니다. AI에 비용을 투자하면 안 쓸 수가 없거든요. 내 삶에서 실제 효능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풋이 충분히 쌓인 분들에게 다음으로 필요한 건 또 하나의 사례가 아니라, 실제로 무언가를 시작하고 완성해보는 경험이라고 생각해 이 팀을 준비했습니다.
이 팀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
AI핸즈온이 내 업무 맥락을 이해하는 워크 스페이스를 만드는 팀이었다면, 0에서1로는 자신만의 프로젝트나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팀입니다. 저는 카페를 직접 운영하고 Do Better Things로 여러 기업의 AX를 도우며, AI로 아이디어를 정하고 만들고, 반응을 보며 계속 고쳐 나가는 과정을 실제로 겪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매 회차 나눕니다.
멤버들이 무엇을 얻어가길 바라시나요?
3개월 뒤에 각자 완성된 프로젝트나 서비스를 갖고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크지 않아도 좋습니다. 내 아이디어를 정하고, 만들고, 동료와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계속 다듬어 가는 경험을 전해드리려 해요.
참가자에게 미리 양해를 구할 게 있다면?
제가 참견을 좀 할 것 같습니다. 만드는 건 이제 AI와 대화하면 웬만큼 됩니다. 그런데 '이걸 왜 만드나', '누가 사용하나'는 여전히 사람이 봐야 하더라고요. 16년 동안 장사도 하고, 이것저것 새로 벌여도 보고, 남의 사업도 옆에서 꽤 들여다본 사람이라 각자 프로젝트를 보면 자꾸 묻게 될 것 같습니다.
3개월 동안 진행되는 6번의 세션
아이디어를 만들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계속 디벨롭합니다
시작 전에 · PR/FAQ 써오기
첫 세션 열흘 전쯤 슬랙으로 과제가 전달될 예정입니다. 코딩 에이전트로 돌려야 할 스킬 1개를 드립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두고 '고객이 누구인지, 그 사람이 정말 이 문제를 겪는지, 구매할 것인지, 기존 방법보다 10배 나은지'를 묻고 답하며 한 장짜리 문서를 완성합니다. 아마존이 신제품을 시작할 때 쓰는 Working Backwards 방식입니다.
완성한 문서는 슬랙에 올려 서로 미리 읽고 옵니다. 반드시 주어진 과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분이 등록해 주세요.
19월 10일 (목) · 발표하고, 팀을 짜고,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파트너가 이 팀을 왜 만들었는지, 3개월 동안 무엇을 해보고 싶은지 먼저 나눕니다. 읽어온 PR/FAQ에 서로 질문하고 검증합니다. 검증을 통과한 아이디어끼리 2인 1팀을 이루고, 이번 시즌에 함께 만들 것 하나를 확정합니다. 세션이 끝나면 팀이 함께 로드맵을 짭니다. PR/FAQ의 성공 비전에서 역산해 시즌 동안의 마일스톤을 뽑는 스킬을 드리고, 무엇을 언제까지 만들지, 무엇이 무엇보다 먼저인지, 어디서 막힐 것 같은지 정리해 옵니다.
210월 8일 (목) · MVP(최소기능제품) 만들어보기
팀이 짜온 로드맵의 첫 마일스톤부터 코딩 에이전트로 만들어봅니다. 랜딩 페이지, 웹앱, 자동화 도구 중 하나로 눈에 보이는 버전을 만들어 다른 팀에 보여주고 첫 피드백을 나눕니다.
310월 22일 (목) · 반응 보고 고치기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버전으로 발전시킵니다. 파트너가 자신의 브랜드에서 반응을 읽고 방향을 고친 사례를 나누고, 팀끼리 서로의 진척에 구체적인 피드백을 더합니다.
411월 5일 (목) · 막힌 지점 함께 풀기
각자 부딪힌 문제를 가져와 함께 방법을 찾습니다. 반복되는 작업을 스킬·서브에이전트·자동화로 줄이는 팁을 나눕니다.
511월 19일 (목) · 계속 굴릴 형태로 다듬기
쌓인 피드백으로 더 단단하게 다듬고, 시즌이 끝난 뒤에도 계속 굴릴 수 있는 형태로 방향을 잡습니다.
612월 3일 (목) · 발표와 다음 실행 계획
3개월 동안 만든 것을 발표하고, 시즌이 끝난 뒤에도 어떻게 이어나갈 수 있을지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매 회차 같은 방식으로 돕니다. 시간 내 완성하지 못한 부분은 다음 모임 전까지 이어서 만들어 오고, 모임 초반에 서로 피드백을 교환합니다. 매 회차 파트너가 각 팀의 프로젝트에 비즈니스 관점을 더합니다.
둘이 하나를 만듭니다
스타트업에서 공동창업자를 찾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혼자면 미루게 되고, 둘이면 미루기 어렵습니다. 이 팀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세션이 아니라 세션과 세션 사이 2주인데, 그 시간을 의미있게 만드는 건 동료 멤버입니다.
첫 세션 전에 과제가 있습니다
이론을 설명하는데 세션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과제는 미리 해오고, 실제 세션은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나누며 시작합니다.
만들기 전에 계획을 먼저 세웁니다
두 명이 한 팀이 되어 로드맵부터 함께 짭니다.
같은 방식을 여섯 번 반복합니다
새로운 걸 여섯 번 배우는 게 아닙니다. 만들고, 보여주고, 피드백 받고, 고치는 것을 여섯 번 반복합니다.
세션이 진행되는 방식
아래를 넘겨 보세요
Step 1. 리캡
지난 회차와 그동안 각자 진척시킨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세션을 시작합니다.
Step 2. 파트너 발표
12명이 2인 1팀으로 모인 자리에서 파트너가 준비한 발표와 비즈니스 관점을 전달합니다.
Step 3. 실습과 디스커션
파트너의 발표 내용에 바탕한 실습과 디스커션을 진행합니다. 각자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Step 4. 4L 회고
매회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관점으로 돌아보며 마칩니다.
좌우로 넘기면 다음 순서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분들과 함께하면 좋습니다.
· 코딩 에이전트를 일상과 업무에 이미 써봤고, 새로운 사례보다 내 아웃풋이 필요한 분
· 코딩 에이전트로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어봤고, 실제 프로젝트나 비즈니스로 이어가고 싶은 분
· 만들고 싶은 것이 있는데, 3개월 동안 끝까지 밀어붙일 계기가 필요한 분
코딩 에이전트 개념/기능에 대한 강의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시즌이 끝나고 얻어가는 것
3개월 뒤, 동료와 함께 발전시킨 내 프로젝트
인풋이 충분한 사람에게 필요한 건 결국 동기 부여 입니다. 미뤄왔던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서로 피드백하며 디벨롭하면 다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01
함께 다듬어 온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정하고 만들고, 여러 번의 피드백으로 발전시킨 내 프로젝트 하나를 완성합니다.
02
파트너의 비즈니스 관점
이미커피·Do Better Things에서 나온 AI 활용과 비즈니스 판단의 근거를 함께 나눕니다.
03
서로 피드백하는 동료
시즌이 끝나도 각자의 아이디어에 피드백을 주고받는 동료가 생깁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9월 17일 (목)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10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11월 18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가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등록은 순서대로 열립니다.
7월 31일 (금) 21시 ~ 8월 1일 (토) 21시: 가을시즌 뉴멤버 우선등록
8월 1일 (토) 21시 ~ 8월 2일 (일) 21시: 가을시즌 멤버 우선등록
8월 2일 (일) 21시 ~ 8월 6일 (목) 21시: 전체 재등록 대상 멤버 등록
8월 7일 (금)부터 외부 신규 등록
8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8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8월 30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9월 3일 (목), 9월 4일 (금)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5층 오아시스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9월 10일 (목)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