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리더십

토요일 14:30~17:00 · 3개월 6회차
첫 세션 9월 12일 (토) · 3층 소정동 · 한 팀 최대 16명
회차
날짜
세션 주제
1회차
9월 12일
실무 리더의 역할
2회차
10월 3일
권한 없이 영향력 내기
3회차
10월 17일
숫자로 설명하는 리더
4회차
10월 31일
위임의 경계
5회차
11월 14일
피드백과 갈등 관리
6회차
11월 28일
나의 회복과 경계
3개월 시즌 멤버십
- 1 6회의 정규 세션 참석
- 2 HFK 이벤트 참여 (PEST브리핑, AAR 밋업, HBR 포럼, 저자 북토크)
- 3 HBR 최신호 1권 (정가 2.5만원)
- 4 마이시크릿덴/소정동 이용 할인
- 5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
26가을 시즌 · 토요일 팀
다른 실무 리더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
성과를 내야 하면서도, 실무를 놓을 수 없는 중간관리자

리더에게 성과를 보여줘야 하면서도 팀의 목소리를 위로 전달해야 하는 중간관리자. 그 사이에서 자기 의사결정의 색을 지키는 일은 어렵습니다. 성과를 정리해야 하는 가을이면 이 곤란함은 더 무거워집니다. 리더십 콘텐츠는 많지만, 같은 위치에서 일하는 동료들과 문제를 잘 해결한 경험을 꺼내 볼 기회는 드뭅니다. 답 없는 고민만 늘어놓기 쉽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한탄은 안 그래도 지친 하루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중간관리자 팀에서는 감정을 잠시 접어 두고, 어떻게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긍정적인 시각으로 토론하고 아이디어를 발견합니다. 멤버들과 각자 최근에 잘 해결한 경험을 나누며 서로의 효능감을 되찾고 리더십 감각을 만들어갑니다. 리더십의 이론 기본기를 다지는 리더될준비 팀과 달리, 이 팀에서는 동료가 실제로 해결한 사례를 놓고 토론합니다.





좌우로 스크롤하면 현장 사진을 더 볼 수 있어요
중간리더십 팀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질문
나는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
세션은 지난 회차 리캡으로 시작해, 파트너가 준비해 온 아티클 발제문으로 이어집니다. 발제문을 놓고 함께 토론한 뒤, 사전에 파트너가 미리 정한 컨트리뷰터가 자신의 사례를 공유합니다. 멤버들은 그 사례를 바탕으로 비슷한 상황에서 각자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서로 다른 산업과 직무에 있어도, 업무에서 어려웠던 상황은 닮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와 같은 어려움을 어떻게 풀고 있을까요? 중간리더십 팀에서는 하나의 정답을 찾기보다, 가능한 많은 방법을 함께 떠올려 봅니다. 나에게 맞는 방법은 결국 내가 가장 잘 압니다. '다 해봤는데 안 되더라'는 마음 대신 생각을 유연하게 열어 둡니다. 내 상황을 공유하고, 동료의 사례를 경청하다 보면 내가 마주한 문제를 이해하게 됩니다.

중간리더십 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이유
누구보다 중간관리자 역할을 잘 이해하고 있는 파트너가 질문을 던집니다
파트너는 매 회차 HBR과 컨트리뷰터를 고르고 발제문을 만든 뒤, 토론이 서로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되도록 질문을 던집니다. 매 회차 읽을 아티클과 참고자료는 세션 전에 팀 채널에 미리 공유됩니다.
PARTNER
김혜리
기업의 성장 전략 직무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전략 투자와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실무와 동료들의 성장 지원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이 팀을 기획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일에서 성취감과 자기 효능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으레 그렇듯, 저 역시 어떻게 하면 더 성과를 내고 잘 해낼 수 있을지 고민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관리하고 개인이 아닌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야 하는 자리에 이르고 보니,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권한은 없는데 책임만 많아진 듯한 상황도요. 비슷한 위치에 있는 분들과 마음의 공감, 머리의 해결책을 함께 나눠보고 싶었습니다.
이 팀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
저는 HFK에서도 경영브릿지 팀의 오랜 멤버였고, 25봄 시즌에는 HBR의 고전 아티클에서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경영에센셜 팀의 파트너로 멤버들을 만났습니다. 그때 '컨트리뷰터' 제도를 처음 기획해 도입했는데요, 멤버 모두가 주도적으로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공유해서인지 몰입도가 높아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에 모일 멤버들은 어떤 경험과 의견을 나눠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멤버들이 무엇을 얻어가길 바라시나요?
저는 이 시간이 '어 너도? 야 나두!'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빠르게 휘발되는 공감에 그치지 않고 그 끝에 '다음주엔 이렇게 해봐야지' 하는 지혜까지 얻어가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려 합니다. 팀장 초년차이거나 아직 인사권은 없지만 책임은 생겨버린 중간리더분들끼리 교집합이 많겠지만, 초보 리더의 생활이 어떤지 궁금한 분들도 환영입니다.
3개월 동안 진행되는 6번의 세션
중간관리자가 반복해서 마주하는 6가지 상황
19월 12일 (토) · 실무 리더의 역할
중간관리자만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파트너가 고른 HBR 아티클을 읽고, 관련 경험을 공유 합니다.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중간관리자를 없애지 마라', '경영진과 중간관리자의 AI 동상이몽'
210월 3일 (토) · 권한 없이 영향력 내기
공식 권한 없이 상사·타 부서·팀원을 움직이는 방법을 다룹니다. 영향력과 관련한 아티클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설득했더 사례를 나눕니다.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불안한 리더와 일하는 법', '팀에서 동료를 이끄는 기술'
310월 17일 (토) · 숫자로 설명하는 리더
의사결정을 내리거나 보고할 때, 데이터로 설득하고 결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재무·성과 지표 커뮤니케이션 아티클과, 숫자로 설득에 성공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410월 31일 (토) · 위임의 경계
마이크로매니지먼트와 방임 사이, 팀원 유형별 위임 수위를 다룹니다. 위임 관련 아티클을 읽고, 위임이 잘 이루어졌던 최근 사례를 나눕니다.
511월 14일 (토) · 피드백과 갈등 관리
성과 피드백, 불편한 대화, 팀 내 갈등을 다루는 방법을 살핍니다. 피드백·갈등 관리 아티클과, 불편한 대화를 잘 해결한 경험을 교차해 다룹니다.
611월 28일 (토) · 나의 회복과 경계
리더의 번아웃, 경계 설정, 지속가능한 리더십을 다룹니다. 회복탄력성 아티클을 바탕으로 각자 에너지를 회복한 방식을 나누고, 6회차 동안 오간 이야기를 함께 돌아보며 마칩니다.
매 회차 사전 과제로 파트너가 고른 아티클을 읽고, 어젠더에 맞는 최근 성공 경험 하나를 메모해 옵니다.

세션이 진행되는 방식
아래를 넘겨 보세요
Step 1. 리캡
지난 회차를 돌아보며 세션을 시작합니다.
Step 2. 파트너 발제
회차 주제에 맞춰 파트너가 준비해 온 발제문을 바탕으로 토론합니다.
Step 3. 컨트리뷰터 사례
파트너가 사전에 미리 정한 컨트리뷰터가 자신의 사례를 공유하고, 어떤 점이 잘 되었는지 성공 포인트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Step 4. 4L 회고
매회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관점으로 돌아보며 마칩니다.
좌우로 넘기면 다음 순서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이 등록했습니다.
· 팀장이 됐지만 팀장의 역할을 준비할 시간은 없었던 분
· 아직 인사권은 없지만 팀의 결과에는 책임을 져야 하는 중간리더
· 리더십 콘텐츠는 많이 봤지만, 비슷한 위치의 사람들과 자신의 문제를 잘 해결한 경험을 나눠 볼 기회가 없던 분
·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게 맞나', '나만 이렇게 어려운가' 싶던 고민을 혼자 안고 있는 분
지난 시즌과 팀장의고민·리더십첫줄 팀 등록 멤버
시즌이 끝나고 얻어가는 것
3개월 뒤의 나
01
조직에서 균형 잡기
중간 관리자로서 여러번 반복되는 문제를 아티클과 동료의 경험으로 입체적으로 해석하며 나만의 균형을 잡아갑니다.
02
혼자가 아니라는 확인
같은 고민을 안고 해결 방안을 찾으려 노력하는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축적합니다. 복잡한 문제를 마주해도 덜 흔들리게 됩니다.
03
되찾은 효능감
아티클을 읽고 잊고 있던 자신의 성공 사례를 되찾으며, 리더로서 효능감을 얻습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9월 17일 (목)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10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11월 18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가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등록은 순서대로 열립니다.
7월 31일 (금) 21시 ~ 8월 1일 (토) 21시: 가을시즌 뉴멤버 우선등록
8월 1일 (토) 21시 ~ 8월 2일 (일) 21시: 가을시즌 멤버 우선등록
8월 2일 (일) 21시 ~ 8월 6일 (목) 21시: 전체 재등록 대상 멤버 등록
8월 7일 (금)부터 외부 신규 등록
8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8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8월 30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9월 3일 (목), 9월 4일 (금)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5층 오아시스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9월 10일 (목)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26가을 시즌 · 토요일 팀
다른 실무 리더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
성과를 내야 하면서도, 실무를 놓을 수 없는 중간관리자

리더에게 성과를 보여줘야 하면서도 팀의 목소리를 위로 전달해야 하는 중간관리자. 그 사이에서 자기 의사결정의 색을 지키는 일은 어렵습니다. 성과를 정리해야 하는 가을이면 이 곤란함은 더 무거워집니다. 리더십 콘텐츠는 많지만, 같은 위치에서 일하는 동료들과 문제를 잘 해결한 경험을 꺼내 볼 기회는 드뭅니다. 답 없는 고민만 늘어놓기 쉽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한탄은 안 그래도 지친 하루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중간관리자 팀에서는 감정을 잠시 접어 두고, 어떻게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긍정적인 시각으로 토론하고 아이디어를 발견합니다. 멤버들과 각자 최근에 잘 해결한 경험을 나누며 서로의 효능감을 되찾고 리더십 감각을 만들어갑니다. 리더십의 이론 기본기를 다지는 리더될준비 팀과 달리, 이 팀에서는 동료가 실제로 해결한 사례를 놓고 토론합니다.





좌우로 스크롤하면 현장 사진을 더 볼 수 있어요
중간리더십 팀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질문
나는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
세션은 지난 회차 리캡으로 시작해, 파트너가 준비해 온 아티클 발제문으로 이어집니다. 발제문을 놓고 함께 토론한 뒤, 사전에 파트너가 미리 정한 컨트리뷰터가 자신의 사례를 공유합니다. 멤버들은 그 사례를 바탕으로 비슷한 상황에서 각자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서로 다른 산업과 직무에 있어도, 업무에서 어려웠던 상황은 닮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와 같은 어려움을 어떻게 풀고 있을까요? 중간리더십 팀에서는 하나의 정답을 찾기보다, 가능한 많은 방법을 함께 떠올려 봅니다. 나에게 맞는 방법은 결국 내가 가장 잘 압니다. '다 해봤는데 안 되더라'는 마음 대신 생각을 유연하게 열어 둡니다. 내 상황을 공유하고, 동료의 사례를 경청하다 보면 내가 마주한 문제를 이해하게 됩니다.

중간리더십 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이유
누구보다 중간관리자 역할을 잘 이해하고 있는 파트너가 질문을 던집니다
파트너는 매 회차 HBR과 컨트리뷰터를 고르고 발제문을 만든 뒤, 토론이 서로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되도록 질문을 던집니다. 매 회차 읽을 아티클과 참고자료는 세션 전에 팀 채널에 미리 공유됩니다.
PARTNER
김혜리
기업의 성장 전략 직무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전략 투자와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실무와 동료들의 성장 지원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이 팀을 기획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일에서 성취감과 자기 효능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으레 그렇듯, 저 역시 어떻게 하면 더 성과를 내고 잘 해낼 수 있을지 고민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관리하고 개인이 아닌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야 하는 자리에 이르고 보니,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권한은 없는데 책임만 많아진 듯한 상황도요. 비슷한 위치에 있는 분들과 마음의 공감, 머리의 해결책을 함께 나눠보고 싶었습니다.
이 팀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
저는 HFK에서도 경영브릿지 팀의 오랜 멤버였고, 25봄 시즌에는 HBR의 고전 아티클에서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경영에센셜 팀의 파트너로 멤버들을 만났습니다. 그때 '컨트리뷰터' 제도를 처음 기획해 도입했는데요, 멤버 모두가 주도적으로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공유해서인지 몰입도가 높아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에 모일 멤버들은 어떤 경험과 의견을 나눠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멤버들이 무엇을 얻어가길 바라시나요?
저는 이 시간이 '어 너도? 야 나두!'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빠르게 휘발되는 공감에 그치지 않고 그 끝에 '다음주엔 이렇게 해봐야지' 하는 지혜까지 얻어가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려 합니다. 팀장 초년차이거나 아직 인사권은 없지만 책임은 생겨버린 중간리더분들끼리 교집합이 많겠지만, 초보 리더의 생활이 어떤지 궁금한 분들도 환영입니다.
3개월 동안 진행되는 6번의 세션
중간관리자가 반복해서 마주하는 6가지 상황
19월 12일 (토) · 실무 리더의 역할
중간관리자만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파트너가 고른 HBR 아티클을 읽고, 관련 경험을 공유 합니다.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중간관리자를 없애지 마라', '경영진과 중간관리자의 AI 동상이몽'
210월 3일 (토) · 권한 없이 영향력 내기
공식 권한 없이 상사·타 부서·팀원을 움직이는 방법을 다룹니다. 영향력과 관련한 아티클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설득했더 사례를 나눕니다.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불안한 리더와 일하는 법', '팀에서 동료를 이끄는 기술'
310월 17일 (토) · 숫자로 설명하는 리더
의사결정을 내리거나 보고할 때, 데이터로 설득하고 결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재무·성과 지표 커뮤니케이션 아티클과, 숫자로 설득에 성공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410월 31일 (토) · 위임의 경계
마이크로매니지먼트와 방임 사이, 팀원 유형별 위임 수위를 다룹니다. 위임 관련 아티클을 읽고, 위임이 잘 이루어졌던 최근 사례를 나눕니다.
511월 14일 (토) · 피드백과 갈등 관리
성과 피드백, 불편한 대화, 팀 내 갈등을 다루는 방법을 살핍니다. 피드백·갈등 관리 아티클과, 불편한 대화를 잘 해결한 경험을 교차해 다룹니다.
611월 28일 (토) · 나의 회복과 경계
리더의 번아웃, 경계 설정, 지속가능한 리더십을 다룹니다. 회복탄력성 아티클을 바탕으로 각자 에너지를 회복한 방식을 나누고, 6회차 동안 오간 이야기를 함께 돌아보며 마칩니다.
매 회차 사전 과제로 파트너가 고른 아티클을 읽고, 어젠더에 맞는 최근 성공 경험 하나를 메모해 옵니다.

세션이 진행되는 방식
아래를 넘겨 보세요
Step 1. 리캡
지난 회차를 돌아보며 세션을 시작합니다.
Step 2. 파트너 발제
회차 주제에 맞춰 파트너가 준비해 온 발제문을 바탕으로 토론합니다.
Step 3. 컨트리뷰터 사례
파트너가 사전에 미리 정한 컨트리뷰터가 자신의 사례를 공유하고, 어떤 점이 잘 되었는지 성공 포인트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Step 4. 4L 회고
매회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관점으로 돌아보며 마칩니다.
좌우로 넘기면 다음 순서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이 등록했습니다.
· 팀장이 됐지만 팀장의 역할을 준비할 시간은 없었던 분
· 아직 인사권은 없지만 팀의 결과에는 책임을 져야 하는 중간리더
· 리더십 콘텐츠는 많이 봤지만, 비슷한 위치의 사람들과 자신의 문제를 잘 해결한 경험을 나눠 볼 기회가 없던 분
·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게 맞나', '나만 이렇게 어려운가' 싶던 고민을 혼자 안고 있는 분
지난 시즌과 팀장의고민·리더십첫줄 팀 등록 멤버
시즌이 끝나고 얻어가는 것
3개월 뒤의 나
01
조직에서 균형 잡기
중간 관리자로서 여러번 반복되는 문제를 아티클과 동료의 경험으로 입체적으로 해석하며 나만의 균형을 잡아갑니다.
02
혼자가 아니라는 확인
같은 고민을 안고 해결 방안을 찾으려 노력하는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축적합니다. 복잡한 문제를 마주해도 덜 흔들리게 됩니다.
03
되찾은 효능감
아티클을 읽고 잊고 있던 자신의 성공 사례를 되찾으며, 리더로서 효능감을 얻습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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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9월 17일 (목)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10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11월 18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가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등록은 순서대로 열립니다.
7월 31일 (금) 21시 ~ 8월 1일 (토) 21시: 가을시즌 뉴멤버 우선등록
8월 1일 (토) 21시 ~ 8월 2일 (일) 21시: 가을시즌 멤버 우선등록
8월 2일 (일) 21시 ~ 8월 6일 (목) 21시: 전체 재등록 대상 멤버 등록
8월 7일 (금)부터 외부 신규 등록
8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8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8월 30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9월 3일 (목), 9월 4일 (금)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5층 오아시스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9월 10일 (목)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