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콜

토요일 10:30~13:00 · 3개월 6회차
첫 세션 9월 19일 (토) · 5층 오아시스덕수궁 · 한 팀 최대 10명
회차
날짜
세션 주제
1회차
9월 19일
Daily Standup & 1:1
2회차
10월 3일
Writing Like a Native
3회차
10월 17일
Speaking Up in Meetings
4회차
10월 31일
Disagree & Push Back
5회차
11월 14일
C-level Briefing
6회차
11월 28일
After the Call
3개월 시즌 멤버십
- 1 6회의 정규 세션 참석
- 2 HFK 이벤트 참여 (PEST브리핑, AAR 밋업, HBR 포럼, 저자 북토크)
- 3 HBR 최신호 1권 (정가 2.5만원)
- 4 마이시크릿덴/소정동 이용 할인
- 5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
26가을 시즌 · 토요일 팀
미팅·인터뷰·라이팅·협상, 영어로 전문성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
영어로 일하는 다른 실무자들은 해외 클라이언트와 어떻게 소통할까요

아는 단어는 많지만 제대로 입을 떼지 못한 채 컨퍼런스콜이 끝나버립니다. 해외 본사나 거래처와 영어로 일하거나, 외국계로 이직하려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상황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다른 사람들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다르게 소통할까. 컨퍼런스콜 팀은 이 두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영어를 쓰는 자리에서 실무 리더로 올라설수록 명확하게 소통하고 의사 결정을 해내야 합니다. 컨퍼런스콜 팀에는 해외 본사, 해외 거래처와 영어로 일하는 다양한 산업과 직무의 실무자들이 모여, 해외 고객과 영어로 회의해 온 현직 시니어 파트너와 함께 각자의 케이스를 공유합니다. 주말 시간을 내 영어를 붙잡으러 온 사람들 사이에 있는 것만으로 동기 부여가 생깁니다.





좌우로 스크롤하면 현장 사진을 더 볼 수 있어요
컨퍼런스콜 팀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질문
다른 회사 실무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며 개선되는 실무 영어
세션은 지난 회차 리캡으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파트너가 이번 주제에 맞는 아티클과 실제 케이스를 이야기 나눕니다. 그리고 회의에서 의견을 내고, 원하는 것을 얻고, 정중하게 거절하는 표현을 익힙니다. 결론과 근거, 다음 액션을 영어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법도 다룹니다.
같은 상황 임에도 멤버마다 말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다른 회사의 실무자들은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어떻게 다르게 소통하는지 옆에서 듣게 됩니다. 각자 쓰는 영어 표현을 곁에서 보는 것도 배움이 됩니다. 오랜만에 영어로 길게 말하다 보면 그동안 정체되어 있던 내 영어가 나아집니다.

컨퍼런스콜 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이유
지금도 해외 고객들과 영어로 회의하며 일하는 파트너
컨퍼런스콜 팀은 실제 글로벌 회의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그대로 가져와 연습합니다. 파트너가 매 회차 해외 고객과의 회의에서 겪는 상황을 어젠더로 준비하고, 멤버들은 아티클을 읽으며 서로 다른 업종에서 일하며 쌓인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PARTNER
김초연
글로벌 금융기관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현재는 국내 금융 대기업에서 해외 금융기관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이 팀을 기획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커리어 중간에 잠시 숨을 고르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 평소 좋아하던 스페인에서 MBA 과정을 밟았습니다. 그곳에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 속에서 제 자신을 다시 시험해 보고, 배우고 토론하며 협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스타트업에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일하는 경험도 쌓았고, 다시 금융업으로 돌아와 지금도 해외 고객들과 회의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쌓아온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감각이 무뎌지지 않기 위해, 컨퍼런스콜 팀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 팀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
실제 글로벌 회의 상황을 바탕으로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달하고, 질문하고, 반대 의견도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함께 연습해 보고 싶습니다. 영어를 잘해도, 좋은 의견이 있어도 망설이다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제 회의에서는 자신의 존재감을 발휘하는 역량이 결국 더 큰 차이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멤버들이 무엇을 얻어가길 바라시나요?
언젠가 실제 회의가 끝난 뒤 "오늘은 회의 내내 듣고만 있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번 시즌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3개월 동안 진행되는 6번의 세션
미팅, 인터뷰, 라이팅, 협상까지 상황별로 다룹니다
19월 19일 (토) · Daily Standup & 1:1
본인의 우선순위를 영어로 협상하고, 1on1에서 매니저에게 의견을 전달하는 법을 다룹니다. 읽을 자료: HBS Working Knowledge, Master the One-on-One Meeting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Wes Kao, 15 principles for managing up'
210월 3일 (토) · Writing Like a Native
짧고 명료한 글로 신뢰를 쌓습니다. 네이티브 톤으로 슬랙과 이메일을 다듬는 법을 익힙니다. 읽을 자료: Stanford GSB, Writing to Win: How to Quickly Capture Readers and Keep Them Engaged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Wes Kao, How to be concise'
310월 17일 (토) · Speaking Up in Meetings
글로벌 콜에서 침묵하지 않는 법. 대화가 빠르게 오가는 회의에서 자기 의견을 끼워 넣는 표현을 연습합니다. 읽을 자료: HBS Working Knowledge, Four Steps to Building the Psychological Safety That High-Performing Teams Need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HBS Working Knowledge, Master the Team Meeting'
410월 31일 (토) · Disagree & Push Back
영어로 일할 때 가장 어려운 영역입니다. 매니저와 동료, 클라이언트에게 정중하게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표현과 태도를 다룹니다. 읽을 자료: 하버드 PON, Negotiating Conflict in Teams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Wes Kao, When to disagree and commit'
511월 14일 (토) · C-level Briefing
시니어와 임원에게 결정을 받아내는 영어 보고. 결론과 근거, 다음 액션을 짧게 전달하는 법을 익힙니다. 읽을 자료: Stanford GSB, Class Takeaways: Essentials of Strategic Communication
611월 28일 (토) · After the Call
합의된 것처럼 보였던 결정을 정리하는 법과 follow-up 이메일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읽을 자료: 하버드 PON, Pros and Cons of Email Communication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하버드 PON, Facing an Email Negotiation'

세션이 진행되는 방식
아래를 넘겨 보세요(이 세션은 모두 영어로 진행됩니다)
Step 1. 리캡
지난 회차를 함께 돌아보며 세션을 시작합니다.
Step 2. 파트너 브리핑
회차 주제에 맞는 실제 케이스와 그날의 어젠더를 소개합니다.
Step 3. 영어 디스커션
최대 10명의 멤버와 파트너의 어젠더에 대해 영어로 토론합니다.
Step 4. 4L 회고
매회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관점으로 돌아보며 마칩니다.
좌우로 넘기면 다음 순서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이 등록했습니다.
· 영어 회의나 보고에서 발언이 막히는 실무자
· 해외 본사, 해외 거래처와 영어로 일하고 글로벌 콜이 잦은 매니저
· 외국계로 이직을 준비하는 8-15년차 매니저
· 내 슬랙과 이메일 영어가 차갑거나 어색하게 읽힐까 신경 쓰이는 분
26여름 시즌 등록 멤버
영어로 진행되며, OPIc 기준 IH 이상 레벨 멤버에게 추천합니다. 격주마다 파트너가 선정한 영문 아티클을 읽고 참석합니다.
시즌이 끝나고 얻어가는 것
3개월 뒤의 나의 컨퍼런스콜
01
상황별로 바로 꺼내 쓰는 표현
미팅과 인터뷰, 라이팅과 협상 각 상황에서 바로 꺼내 쓰는 표현을 갖게 됩니다.
02
정중하게 반대하는 법
No를 말하고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서도 관계를 지키는 태도를 익힙니다.
03
영어로 말하고 쓰는 시간
바쁜 일상에 밀려나던 영어를, 격주 토요일마다 말하고 쓰는 시간으로 확보합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9월 17일 (목)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10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11월 18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가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등록은 순서대로 열립니다.
7월 31일 (금) 21시 ~ 8월 1일 (토) 21시: 가을시즌 뉴멤버 우선등록
8월 1일 (토) 21시 ~ 8월 2일 (일) 21시: 가을시즌 멤버 우선등록
8월 2일 (일) 21시 ~ 8월 6일 (목) 21시: 전체 재등록 대상 멤버 등록
8월 7일 (금)부터 외부 신규 등록
8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8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8월 30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9월 3일 (목), 9월 4일 (금)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5층 오아시스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9월 10일 (목)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26가을 시즌 · 토요일 팀
미팅·인터뷰·라이팅·협상, 영어로 전문성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
영어로 일하는 다른 실무자들은 해외 클라이언트와 어떻게 소통할까요

아는 단어는 많지만 제대로 입을 떼지 못한 채 컨퍼런스콜이 끝나버립니다. 해외 본사나 거래처와 영어로 일하거나, 외국계로 이직하려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상황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다른 사람들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다르게 소통할까. 컨퍼런스콜 팀은 이 두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영어를 쓰는 자리에서 실무 리더로 올라설수록 명확하게 소통하고 의사 결정을 해내야 합니다. 컨퍼런스콜 팀에는 해외 본사, 해외 거래처와 영어로 일하는 다양한 산업과 직무의 실무자들이 모여, 해외 고객과 영어로 회의해 온 현직 시니어 파트너와 함께 각자의 케이스를 공유합니다. 주말 시간을 내 영어를 붙잡으러 온 사람들 사이에 있는 것만으로 동기 부여가 생깁니다.





좌우로 스크롤하면 현장 사진을 더 볼 수 있어요
컨퍼런스콜 팀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질문
다른 회사 실무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며 개선되는 실무 영어
세션은 지난 회차 리캡으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파트너가 이번 주제에 맞는 아티클과 실제 케이스를 이야기 나눕니다. 그리고 회의에서 의견을 내고, 원하는 것을 얻고, 정중하게 거절하는 표현을 익힙니다. 결론과 근거, 다음 액션을 영어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법도 다룹니다.
같은 상황 임에도 멤버마다 말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다른 회사의 실무자들은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어떻게 다르게 소통하는지 옆에서 듣게 됩니다. 각자 쓰는 영어 표현을 곁에서 보는 것도 배움이 됩니다. 오랜만에 영어로 길게 말하다 보면 그동안 정체되어 있던 내 영어가 나아집니다.

컨퍼런스콜 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이유
지금도 해외 고객들과 영어로 회의하며 일하는 파트너
컨퍼런스콜 팀은 실제 글로벌 회의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그대로 가져와 연습합니다. 파트너가 매 회차 해외 고객과의 회의에서 겪는 상황을 어젠더로 준비하고, 멤버들은 아티클을 읽으며 서로 다른 업종에서 일하며 쌓인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PARTNER
김초연
글로벌 금융기관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현재는 국내 금융 대기업에서 해외 금융기관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이 팀을 기획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커리어 중간에 잠시 숨을 고르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 평소 좋아하던 스페인에서 MBA 과정을 밟았습니다. 그곳에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 속에서 제 자신을 다시 시험해 보고, 배우고 토론하며 협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스타트업에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일하는 경험도 쌓았고, 다시 금융업으로 돌아와 지금도 해외 고객들과 회의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쌓아온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감각이 무뎌지지 않기 위해, 컨퍼런스콜 팀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 팀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
실제 글로벌 회의 상황을 바탕으로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달하고, 질문하고, 반대 의견도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함께 연습해 보고 싶습니다. 영어를 잘해도, 좋은 의견이 있어도 망설이다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제 회의에서는 자신의 존재감을 발휘하는 역량이 결국 더 큰 차이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멤버들이 무엇을 얻어가길 바라시나요?
언젠가 실제 회의가 끝난 뒤 "오늘은 회의 내내 듣고만 있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번 시즌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3개월 동안 진행되는 6번의 세션
미팅, 인터뷰, 라이팅, 협상까지 상황별로 다룹니다
19월 19일 (토) · Daily Standup & 1:1
본인의 우선순위를 영어로 협상하고, 1on1에서 매니저에게 의견을 전달하는 법을 다룹니다. 읽을 자료: HBS Working Knowledge, Master the One-on-One Meeting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Wes Kao, 15 principles for managing up'
210월 3일 (토) · Writing Like a Native
짧고 명료한 글로 신뢰를 쌓습니다. 네이티브 톤으로 슬랙과 이메일을 다듬는 법을 익힙니다. 읽을 자료: Stanford GSB, Writing to Win: How to Quickly Capture Readers and Keep Them Engaged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Wes Kao, How to be concise'
310월 17일 (토) · Speaking Up in Meetings
글로벌 콜에서 침묵하지 않는 법. 대화가 빠르게 오가는 회의에서 자기 의견을 끼워 넣는 표현을 연습합니다. 읽을 자료: HBS Working Knowledge, Four Steps to Building the Psychological Safety That High-Performing Teams Need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HBS Working Knowledge, Master the Team Meeting'
410월 31일 (토) · Disagree & Push Back
영어로 일할 때 가장 어려운 영역입니다. 매니저와 동료, 클라이언트에게 정중하게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표현과 태도를 다룹니다. 읽을 자료: 하버드 PON, Negotiating Conflict in Teams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Wes Kao, When to disagree and commit'
511월 14일 (토) · C-level Briefing
시니어와 임원에게 결정을 받아내는 영어 보고. 결론과 근거, 다음 액션을 짧게 전달하는 법을 익힙니다. 읽을 자료: Stanford GSB, Class Takeaways: Essentials of Strategic Communication
611월 28일 (토) · After the Call
합의된 것처럼 보였던 결정을 정리하는 법과 follow-up 이메일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읽을 자료: 하버드 PON, Pros and Cons of Email Communication
지난 시즌 함께 읽은 아티클
'하버드 PON, Facing an Email Negotiation'

세션이 진행되는 방식
아래를 넘겨 보세요(이 세션은 모두 영어로 진행됩니다)
Step 1. 리캡
지난 회차를 함께 돌아보며 세션을 시작합니다.
Step 2. 파트너 브리핑
회차 주제에 맞는 실제 케이스와 그날의 어젠더를 소개합니다.
Step 3. 영어 디스커션
최대 10명의 멤버와 파트너의 어젠더에 대해 영어로 토론합니다.
Step 4. 4L 회고
매회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관점으로 돌아보며 마칩니다.
좌우로 넘기면 다음 순서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이 등록했습니다.
· 영어 회의나 보고에서 발언이 막히는 실무자
· 해외 본사, 해외 거래처와 영어로 일하고 글로벌 콜이 잦은 매니저
· 외국계로 이직을 준비하는 8-15년차 매니저
· 내 슬랙과 이메일 영어가 차갑거나 어색하게 읽힐까 신경 쓰이는 분
26여름 시즌 등록 멤버
영어로 진행되며, OPIc 기준 IH 이상 레벨 멤버에게 추천합니다. 격주마다 파트너가 선정한 영문 아티클을 읽고 참석합니다.
시즌이 끝나고 얻어가는 것
3개월 뒤의 나의 컨퍼런스콜
01
상황별로 바로 꺼내 쓰는 표현
미팅과 인터뷰, 라이팅과 협상 각 상황에서 바로 꺼내 쓰는 표현을 갖게 됩니다.
02
정중하게 반대하는 법
No를 말하고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서도 관계를 지키는 태도를 익힙니다.
03
영어로 말하고 쓰는 시간
바쁜 일상에 밀려나던 영어를, 격주 토요일마다 말하고 쓰는 시간으로 확보합니다.

그라운드룰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가 모이는 HFK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위해 그라운드룰을 꼭 명심해주세요.
(Liked, Learned, Lacked, Long for)
이벤트
모든 시즌 멤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PEST브리핑
9월 17일 (목)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4개 영역의 주요 뉴스와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2 AAR 밋업 (After Action Review)
10월 21일 (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HFK 멤버가 최근 진행한 실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과 고민점, 회고를 나눕니다.
3 HBR 포럼
11월 18일 (수) 지금 꼭 읽어둬야 할 최신 HBR 아티클과 업무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4 저자 북토크
매월 진행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질의 응답을 나눕니다. 저자 북토크는 2~3주 전 HFK 슬랙에 일시장소가 공지됩니다.
멤버십 베네핏
01
비즈니스
매거진

HFK 멤버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모든 멤버에게 최신 HBR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정가 2.5만원)
02
사색의 시간과
와인

도심 속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마이시크릿덴과 소정동 이용 할인을 제공합니다. (마이시크릿덴 낮 이용권 1회, 밤 글래스 와인 50% 할인, 바틀 10% 할인, 소정동 공간비 1회 50% 할인)
03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

재등록 멤버에게는 20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멤버만의 관심사별 소모임(미식, 운동, 독서 등)인 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4
현업에 도움되는
컨텐츠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많은 HFK 멤버가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등록하신 모든 멤버에게 폴인 Plus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등록 전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팀별 멤버들의 산업, 직무,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20대 후반의 1년차부터 50대 초반의 2N년차까지 다양한 산업, 직무, 연차의 멤버들이 참여 중 입니다. 주로 대기업/외국계기업 8-10년차 직장인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가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은 직무/연차와 무관하게 모든 멤버들이 한번쯤 해보는 고민입니다. 자신의 영역(Comfort zone)을 벗어나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멤버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정체되어 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됩니다.
회사 교육비로 결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먼저 HFK 이메일 info@hbrforum.org로 사업자 등록증을 전달해주신 후, 채널톡을 남겨주세요. 채널톡 확인 후, HFK(위어드벤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리고, 멤버십 쿠폰코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으신 쿠폰코드는 등록하실 팀 상세페이지의 [멤버십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제 페이지 상단에서 입력 가능합니다. 무료 등록이 완료되면 멤버십 등록도 완료됩니다.
첫 세션까지 진행 과정
가을시즌은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Step 1. 시즌 등록
등록은 순서대로 열립니다.
7월 31일 (금) 21시 ~ 8월 1일 (토) 21시: 가을시즌 뉴멤버 우선등록
8월 1일 (토) 21시 ~ 8월 2일 (일) 21시: 가을시즌 멤버 우선등록
8월 2일 (일) 21시 ~ 8월 6일 (목) 21시: 전체 재등록 대상 멤버 등록
8월 7일 (금)부터 외부 신규 등록
8월 25일 (화) 자정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Step 2. 시즌 첫 공지 및 자기소개 미션
8월 29일 (토)에 가입 시 입력했던 이메일로 HFK 슬랙에 초대드립니다. 미리 이메일을 확인해 HFK 슬랙에 가입해주세요.
8월 30일 (일) 21시에 등록한 모든 멤버에게 HFK 슬랙으로 전체 공지(시즌 레터), 팀별 공지, 자기소개 미션이 전달됩니다.
전체 공지와 팀별 공지는 시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밤 아홉 시에 안내됩니다.
첫 세션 이전까지 자기소개 미션을 꼭 마쳐주세요.
Step 3. 뉴멤버 오리엔테이션
9월 3일 (목), 9월 4일 (금)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5층 오아시스덕수궁에서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뉴멤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됩니다.
멤버십 구성, HFK 슬랙 사용법을 안내드리고, 뉴멤버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일 모두 같은 내용을 진행하므로 가능한 일정에 참석해주세요.
HFK가 처음이시라면 꼭 함께 해주세요.
Step 4. 팀별 첫 세션
9월 10일 (목)부터 각 팀의 1회차 세션이 시작됩니다.
멤버와 파트너가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를 위해 명함을 챙겨와주세요.
